이탄희

이탄희(李誕熙, 1978년 11월 3일 - )는 대한민국의 판사를 지낸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이다. 법관 재직시 지방변호사회가 해마다 평가하는 우수법관으로 세 번(2012년, 2013년, 2015년) 선정됐고, 2018년 참여연대 의인상,[1] 2019년 노회찬 정의상을 수상했다.

이탄희
출생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별남성 위키데이터에서 직접 편집
학력하버드대학교 로스쿨 석사
경력사법시험 제44회
사법연수원 34기
수원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하버드로스쿨 법관연수
광주고등법원 판사
제주지방법원 판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판사
법원행정처 기획2심의관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파견법관)
법무부 제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공익변호사
배우자오지원 변호사(전 판사)
종교천주교(세례명: 바오로)
정당더불어민주당
웹사이트이탄희 페이스북 페이지

생애편집

2017년 2월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으로 발령받아 법관 뒷조사 문건 작성 및 국제인권법연구회 와해정책 추진 지시에 반발, 사직서를 제출하며[2] 양승태 사법농단 의혹을 제기했다.[3]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사법개혁을 책임질 법관 출신 인사라는 명분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제10호 영입인재로 2020년 1월 19일 입당하였으며, 총선에서 용인시 정의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이때 국제인권법연구회(이수진 의원)와 우리법연구회(최기상 의원) 등에서 민주당으로 영입된 인사가 꽤 많았기에 정치권에서 논란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2020년 6월 6일 사법농단 사태로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며 청가를 내, 9월 이후까지 국회로 돌아오지 않은 채 원격으로만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 7월 법원행정처를 폐지하고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하는 사법행정위원회를 설치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고[4] 8월에는 대법관을 48명으로 증원하고 대법원의 심판권을 대법관 전원의 2분의 1 이상 합의체에서 행사하도록 하는 법원조직법을 발의하였다.[5]

학력편집

경력편집

의정 활동편집

  • 2020.05 ~ : 제21대 국회의원(경기 용인시 정, 더불어민주당)
    • 2020.06 ~ : 제21대 국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

역대 선거 결과편집

실시년도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2020년 총선 21대 국회의원 경기 용인시 정 더불어민주당 79,794 표
53.46%
1위   초선

각주편집

  전임
(용인시 갑)이우현→공석
(용인시 을)김민기
(용인시 병)한선교
(용인시 정)표창원
제21대 국회의원(경기 용인시 을)
2020년 5월 30일 ~
더불어민주당
(용인시 갑)정찬민
(용인시 을)김민기
(용인시 병)정춘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