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일곱개의 대죄(일본어: 七つの大罪)는 스즈키 나카바의 일본 만화이다. 아서왕 신화를 모티브로 하여 제작되었으며, 주간 소년 매거진의 2011년 52호에서 같은 이름과 설정으로 공개한 후, 2012년 45호부터 연재하기 시작했다. 또한 2013년 9월 25일부터 시세이도 "uno"의 협력으로 특별 사이트에서 몰서였던 제1화가 공개되었다.

2014년 4월 16일, TV 애니화가 발표되어[1], 같은 해 10월부터 2015년 3월까지 방영되었다. 이는 스즈키 나카바의 작품의 최초의 영상화이다. 이것을 기념하여, 고단샤의 《나카요시》 2014년 11월호에 〈출장판〉이 게재됐다. 대한민국애니플러스에서도 방영하고 있다.[2]

2016년 9월, TV 애니화 제2기 제작이 결정되었다. 2018년 1월부터 6월까지 방영되었다. 2018년 8월 18일에 영화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가 개봉되었다. 2019년 10월부터 TV 애니화 제3기가 방영되고 있다.

등장인물편집

칠종죄편집

십계편집

  • 경신의 젤드리스(마신)
  • 진실의 갈란(마신)
  • 신앙의 매라스큘라(마신)
  • 불살의 그래이로드(마신)
  • (전)무욕의 고서(마신)
  • 무욕의 푸라우드린(마신)
  • 침묵의 몬스피트(마신)
  • 자애의 에스타롯사(여신)
  • 안식의 그록시니아(요정)
  • 인내의 드롤(거인)
  • 순결의 데리엘리(마신)

각주편집

  1. (일본어)“「七つの大罪」TVアニメ化決定!単行本は累計300万部突破”. コミックナタリー. 2014년 4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4월 16일에 확인함. 
  2. “애니플러스 : 일곱 가지 대죄”. 2014년 10월 2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