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소하동(所下洞)은 경기도 광명시이다. 행정동 소하동은 1동, 2동으로 되어 있으며, 소하2동에는 법정동 일직동의 전역이 같이 묶여 있다.

경기도 광명시
소하1동
所下1洞 Soha 1(il)-dong
Gwangmyeong-map.png
면적 3.80 km2
인구 32,797명 (2015.1.31.)
인구밀도 8,631 명/km2
세대 10,725가구 (2015.1.31.)
법정동 소하동
44
298
동주민센터 경기도 광명시 소하로 25
홈페이지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
경기도 광명시
소하2동
所下2洞 Soha 2(i)-dong
면적 7.25 km2
인구 34,081명 (2015.1.31.)
인구밀도 4,701 명/km2
세대 12,105가구 (2015.1.31.)
법정동 소하동, 일직동
47
300
동주민센터 경기도 광명시 성채로 52
홈페이지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

목차

역사편집

개요편집

소하1동은 총면적은 3.9km2로 시 전체의 10%를 차지하는 면적을 가지고 있다. 인구는 소하택지개발과 신촌주거환경개선사업의 완료로 2011년 2월 현재 3만명이 넘는 거대동이 되었다. 소하1동은 광명시의 동남쪽에 위치하여 서울 금천구 시흥동, 독산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안양천이 흐르고 서북쪽으로는 구름산이 있어 자연과 더불어 살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는 도농복합도시지역이다.[1]

소하2동 주민센터는 1914년 당시 시흥군 서면이었던 곳이 1979년 소하읍을 거쳐 1981년 광명시 승격과 함께 개소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면적은 7.2km2로 시 전체의 19%를 점하고 있으며, 인구는 1만1천여세대에 시 전체의 9.1%인 3만 2천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도농 복합지역으로 단독, 다세대, 아파트 및 노후주택 등이 혼재하고 있어 매우 다양한 행정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2동에는 조선시대 선조 등 3대에 걸쳐 정승을 지낸 이원익 선생을 기념하기 위해 2001년 5월 개관한 오리 이원익 기념관을 비롯하여 충현서원, 무의공 이순신묘 등이 소재하고 있어 정신문화의 중심지이기도 하며 특히 이원익 초상은 보물1435호로 지정되어 있다.

일직동에는 2004년 4월에 개통한 광명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이 지역을 중심으로 연계교통망 확충 및 주변 역세권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2]

기아자동차의 공장이 설립될 당시는 광명시가 독립하기 이전으로 시흥군 서면 소하리였는데, 지금도 이 공장의 공식 명칭은 "소하리공장"으로 되어 있다.

변천편집

소하1동 일원과 소하2동 북부는 조선 전기에는 금천현 서면 지역이었고, 조선 후기에는 시흥군 서면 소하리·가리대리였다가, 1914년 시흥군 서면 소하리로 바뀌었다. 1964년 소하1리~4리로 개편되었고, 1979년 소하읍 소하 1∼3리로 바뀌었다. 1981년 7월 1일 소하동으로 바뀌면서 일직3리를 편입하였다. 법정동인 이 동은 행정동인 소하1·2동으로 나뉘어 있으며, 일직동 전역이 소하2동을 이루고 있다.[3]

소하2동 남부는 조선 후기 시흥군 서면 일직리·자경리 지역으로 1914년 금천(시흥)·안산·과천 등 3개의 군을 시흥군으로 통합하면서 시흥군 서면 일직리로 되었다. 1964년 일직1~3리로 개편되었고, 1979년 소하읍 일직리가 되었다. 1981년 7월 1일 시흥군 소하읍이 광명시로 승격되면서 광명시 일직동으로 개칭되었다.[3]

법정동편집

소하1동편집

  • 소하동

소하2동편집

  • 소하동 일부
  • 일직동 일원

교육편집

교통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