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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任燦圭, 1992년 11월 20일 ~ )는 KBO 리그 LG 트윈스투수이다.

임찬규
Im Chan-Kyu
LG 트윈스 No.1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2년 11월 20일(1992-11-20) (26세)
출신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신장 185 cm
체중 8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11년
드래프트 순위 2011년 1라운드(LG 트윈스)
첫 출장 KBO / 2011년 4월 2일
잠실두산전 구원
획득 타이틀
  • 2010년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헤포스상'
  • 2011년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신인상'
계약금 3억원
연봉 1억 7,500만원 (2019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아시안게임 2018년
메달 기록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야구
아시안 게임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야구

목차

LG 트윈스 시절편집

2011 시즌편집

201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전체 2순위) 지명을 받아 계약금 3억원, 연봉 2,400만원의 조건으로 입단하였다.[1] 2011년에는 주로 중간 계투로 등판했고, 65경기에 등판하여 9승 6패, 7세이브를 기록했다. 시즌 막판에는 선발로 2경기에 등판했으나, 선발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4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12 시즌편집

2012년에 데뷔 첫 선발 승을 기록했다. 데뷔 때 등번호로 1번을 썼으나, 시즌 후 당시 경찰 야구단에서 제대한 우규민에게 넘겨줬다. 2012년 시즌 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대표로 선발됐으나 디스크로 인해 불참했다.

경찰 야구단 시절편집

2013 시즌 후 배영섭, 신재영 등과 함께 합격했다. 2015년 9월 25일에 제대했다.

LG 트윈스 복귀편집

2016 시즌편집

2016년 8월 4일 두산전에서 5.2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2]

2017 시즌편집

시범 경기에서 5선발 후보 중 가장 좋은 경기 내용을 기록해 5선발로 낙점받았다. 시즌 첫 선발 경기가 우천 취소로 등판 일정이 밀리며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었고, 4월 9일 롯데전에서 3.1이닝 6사사구,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4월 15일 kt전에서 5이닝 무실점, 3탈삼진을, 4월 21일 KIA전에서는 5이닝 1실점, 6탈삼진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고 4월 27일 SK전에서는 7.1이닝 7탈삼진, 무실점으로 1668일만의 QS+를 기록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3] 당시 1선발이었던 데이비드 허프가 부상으로 인해 이탈해 4선발로 승격됐다.

2018 시즌편집

2018년 7월 4일 NC전에서 7이닝 3실점으로 QS+를 기록했다.[4]2018년 7월 20일 넥센전에서 데뷔 첫 선발 두 자릿수 승을 달성했다.[5]

등번호편집

  • '1' (2011년 ~ 2012년, 2017년 ~ 현재)
  • '29' (2013년 ~ 2016년)

논란편집

  • 2011년 6월 8일 한화전 9회초 정원석이 홈 스틸을 시도하자 그가 황급히 홈으로 송구했으나, 이미 투구 동작에 들어갔던터라 이는 보크였다. 그러나 심판들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정원석의 아웃을 선언하는 오심을 범했다.[6]
  • 2013년 5월 26일 SK전에서 끝내기 안타로 LG 트윈스의 승리를 이끌어 경기 MVP로 선정된 정의윤과 당시 KBS N 스포츠의 아나운서였던 정인영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가 쓰레기통에 물을 받아 인터뷰 중인 정의윤정인영을 향해 물벼락을 날렸다. 하지만 그의 실수로 정의윤보다 물을 많이 묻은 정인영은 생중계 중이었지만 잠시 인터뷰를 중지하고 급하게 매무새를 가다듬은 후 다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에 그는 다음 날 사과했지만 KBS N 스포츠의 비난은 계속됐다. 이는 KBS N 스포츠 관계자들과 야구인들과의 싸움으로 번졌는데, 특히 KBS 한성윤 기자와 김성태 PD는 야구인들 전체가 인성 교육이 필요하다는 트위터페이스북에 감정적인 글을 올렸다. 이에 김정준, 박재홍 등의 야구인들이 반발 의견을 표출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KBS N 스포츠는 앞으로 LG 트윈스와의 인터뷰는 없을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보이콧을 선언했었지만 인터뷰는 계속 하고 있다. 당시 LG 트윈스의 감독이었던 김기태, 당시 주장이었던 이병규와 그는 잠실에서 다시 한번 정식으로 아나운서에게 찾아가 사과했다.[7] 이사건으로 물찬규라는 별명이 생겼다.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승률 타자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1 LG 4.46 65 0 0 9 6 7 0 0.600 375 82.2 73 8 61 1 62 45 41
2012 4.53 18 0 0 1 5 0 1 0.167 243 55.2 71 5 23 1 31 29 28
2013 4.70 17 0 0 1 1 0 0 0.500 201 44 51 7 21 0 45 24 23
2016 6.51 15 0 0 3 3 0 1 0.500 215 47 46 6 32 6 38 35 34
2017 4.63 27 0 0 6 10 0 0 0.375 560 124.1 133 12 45 24 113 70 64
2018 5.77 29 0 0 11 11 1 0 0.500 680 146.2 195 23 47 13 125 104 94
통산 6시즌 5.11 171 0 0 31 36 8 2 0.463 2274 500.1 569 61 229 45 414 307 284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