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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권운동(自由民権運動)은 메이지 시대에 열린 민주주의를 요구했던 일본의 정치, 사회운동이다. 보통 1874년 민선의원설립건백서 사건에서 시작하여 사쓰마 번번벌정치에 항의해 헌법제정운동, 의회수립운동, 지조경감요구, 유럽, 미국과의 불평등 조약 개정 요구, 언론의 자유집회의 자유 등을 내걸었으며 1890년 제국의회 수립까지 이어졌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松岡 僖一 (1995년 3월 15일). “自由民権運動の胎動”. 《Journal of Atomi Gakuen Women's College》 (일본어) 28: 123-144. 2018년 12월 13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