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샤오옌

장샤오옌(장효엄, 중국어: 蔣孝嚴, 병음: Jiǎng Xiàoyán, 1941년 3월 2일(1941-03-02) ~ )은 중화민국의 외교관 겸 정치인이며 장징궈(蔣經國)의 서자(庶子)이다.

장샤오옌
蔣孝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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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의 외교부 부장
임기 1996년 6월 10일 ~ 1997년 10월 20일
대통령 리덩후이 총통
부통령 롄잔 부총통
총리 롄잔 행정원 원장
샤오완창 행정원 원장
부수상 쉬리더 차장
장샤오옌 차장 (겸직)

신상정보
출생일 1941년 3월 1일(1941-03-01)(81세)
출생지 중화민국 광시 성 구이린
거주지 중화민국 타이베이
국적 중화민국
학력 벨기에 브뤼셀 자유 대학교 대학원
경력 중국국민당 최고위원 겸 당무위원
중국국민당 부총재 겸 대표최고위원
정당 중국국민당
부모 장징궈(부)
장야뤄(모)
형제자매 장샤오쯔(아우)
배우자 황메이룬(黃美倫)
자녀 1남 2녀
친인척 장제스(조부)
종교 개신교

개명하기 이전의 원래 이름은 장샤오옌(장효엄, 중국어: 章孝嚴, 병음: Zhāng Xiàoyán)이다.

생애편집

아버지 장징궈와 그의 비서였던 장야뤄(章亞若)의 쌍둥이 아들 형제 중 맏이로 출생하였으며 쌍둥이 남동생은 장샤오쯔(章孝慈)로 장샤오쯔는 둥우 대학교 총장을 지냈으며 1990년대 중반 베이징을 방문하던 중 뇌출혈로 사망했다.[1]

중화민국 광시 성 구이린에서 출생하여 지난날 한때 중화민국 저장 성 펑화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중화민국 광둥 성 광저우에서 성장하였다. 그는 태어난 뒤 얼마 안되어 모친을 여의고 고아로 자랐으며 사실상 그는 동복 동생 장샤오쯔(章孝慈)와 함께 생모 故 장야뤄(章亞若)의 6촌 오빠인 장제(章傑)의 양자로 입후되었으며 1949년 국부천대 사태 시절 장제스 일가, 쑨커 일가, 천청 일가, 쿵샹시 일가, 쑹쯔원 일가, 장제 일가, 아우 장샤오쯔 등과 함께 타이완 성으로 건너간 그는 그 후 1980년대 후반 시절 리덩후이 타이완 중국국민당 정권때 외교부장을 지냈다. 그는 일찌감치 장징궈의 아들로 인정됐으나 러시아 출신인 장징궈의 본처였던 장팡량(蔣方良)의 강력한 반대로 인하여 부친의 성이 아닌 모친의 성을 계속 써오다 2007년 3월 31일이 되어서야 본성을 회복했다.[1]

기타편집

1993년 김영삼 대한민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였다.[2]

2006년 5월 자서전 '장씨가문 밖의 아이'(蔣家門外的孩子)는 대만에서 번체자로 출간되었으며 6월 ‘주저우(九州)출판사’에서 간체자로 출간됐다. 9월 3일 베이징(北京)에서도 출판기념회를 하였다. 그의 자서전은 같은해 중국에서는 중국 독자들의 반응이 좋아 7월에 재판을 찍었다.[1]

가족 관계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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