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동 (울산)

전하동(田下洞)은 울산광역시 동구의 법정동이다.

울산광역시 동구
전하1동
田下1洞
Jeonha 1(il)-dong
Donggu-ulsan-map.png
면적5.13 km2
인구 (2014.11.30.)17,217 명
• 인구 밀도3,360 명/km2
• 세대6,917가구
법정동전하동, 미포동
• 통·리·반19통 139반
동주민센터울산광역시 동구 바드래3길 55
웹사이트전하1동 주민센터
울산광역시 동구
전하2동
田下2洞
Jeonha 2(i)-dong
면적1.00 km2
인구 (2014.11.30.)24,049 명
• 인구 밀도24,000 명/km2
• 세대8,311가구
법정동전하동
• 통·리·반24통 158반
동주민센터울산광역시 동구 진성4길 45
웹사이트전하2동 주민센터

지명편집

원래 전하동은 아름다운 포구로 둘안산 남쪽 바닷가의 작은 어촌이었다. 전하동에대한 기록이 처음 등장하는 것은 1672년 조선 현종 13년으로 전하포(田下浦)라 하다가, 1894년 고종 31년부터 전하동이라 하였다. 일제시대1911년에도 전하동이라 하였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화정동 일부를 포함시켜 전하리라 하였다. 전하동은 1, 2, 3동으로 다시 분동되었다가, 현재는 1, 2동으로 통합되었지만, 인구 밀도가 대단히 높다.[1]

연혁편집

교육편집

기관편집

교통편집

각주편집

  1. 전하동 지명 유래 Archived 2017년 3월 12일 - 웨이백 머신, 2012년 8월 23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