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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

육십간지 중 44번째

정미(丁未)는 육십간지 중 44번째이다. '정'은 이므로 '빨간 양의 해'이다. 납음은 천하수(天河水)이다.

정미년편집

정미일편집

정미일(丁未日)은 일진이 정미인 날로, 육십간지의 44번째 날이다.

사건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