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

육십간지 중 44번째

정미(丁未)는 육십간지 중 44번째이다. '정'은 이므로 '빨간 양의 해'이다. 납음은 천하수(天河水)이다.

정미년편집

정미년(丁未年)은 육십간지의 44번째 해이다. 서력 연도를 60으로 나눠 나머지가 47인 해가 해당된다.

기원전 제1천년기 제1천년기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정미일편집

정미일(丁未日)은 일진이 정미인 날로, 육십간지의 44번째 날이다.

사건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