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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남(丁祥楠, 1975년 9월 7일 ~ )은 전 축구 선수이자 축구 지도자인데 중학교 때 잠깐 골키퍼를 한 경력이 있어 1996년 하계 올림픽 축구 대표팀 후보 골키퍼로 낙점되기도[1] 했다. 아버지인 정병탁 또한 축구인이다.

정상남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Chung Sang-nam
출생일 1975년 9월 7일(1975-09-07) (44세)
188cm
클럽 정보
현 소속팀 FC 서울
청소년 클럽 기록
1994-1997 연세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98-2000
2001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04 0(0)
00 0(0)
국가대표팀 기록
1994
1995-1996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U-23
?
03 0(0)
지도자 기록
2013-2014
2015
2016
2017-
오산중학교 (코치)
오산중학교
FC 서울 (코치)
오산고등학교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6년 1월 7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0년 1월 1일 기준이다.

선수 및 지도자 경력편집

포항 스틸러스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활약하였으며 1996년 하계 올림픽 축구 종목에 출전하였고 1999년 5월 12일 대한화재컵 부산전에서 그 해 100호 골(본인의 99년 대한화재컵 3번째 골)의 주인공이[2] 됐다. 2013년부터 FC 서울의 U-15팀인 오산중학교 축구부의 코치를 거쳐 2015년에 오산중학교 축구부의 감독을 역임하였으며 지도력을 인정받아 2016년부터 최용수 감독을 보좌해 FC서울 2군 코치진에 합류하였다.

외부 링크편집

  1. 하재천 (1996년 3월 24일). “포워드 정상남 후보GK 변신”. 경향신문. 2019년 11월 12일에 확인함. 
  2. 박성진 (1999년 5월 13일). “안정환 골…골…부산 4강행”. 경향신문. 2019년 11월 1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