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주

정이주(鄭以周, 1530년 ~ 1583년)는 조선문관(文官)정치가(政治家)이며 시인(詩人)서예가(書藝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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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주
鄭以周
작가 정보
출생 1530년
조선 전라도 광주
사망 1583년 (54세)
조선 강원도 춘천
직업 문관, 정치가, 시인, 서예가
국적 조선
종교 유교(성리학)
필명 자(字)는 방무(邦武), 유성(由盛)
호(號)는 성재(醒齋)
활동기간 1558년 ~ 1579년
장르 한시, 시조, 서예
부모 아버지 정경(鄭褧)
어머니 평강 채씨 부인(平康 蔡氏 夫人)
자녀 아들 정명호(鄭明湖)
친지 이복 서제 정남(鄭湳)
할아버지 정순인(鄭純仁)
장인 채순(蔡恂)
증조할아버지 정찬우(鄭纘禹)

본관(관향)과 별칭편집

그의 본관광주(光州)이고 자(字)는 방무(邦武)·유성(由盛)이며 아호(雅號)는 성재(醒齋)이다.

생애편집

일생편집

율곡 이이(栗谷 李珥)와 더불어 선조(宣祖) 임금을 섬기며 문관 관료(文官 官僚) 직위를 지낸 그는 1558년 생원시 합격을 거쳐 같은 해 1558년 진사시에 합격하였고 1568년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갑과 급제를 하였으며, 이후 의영고직장, 예문관 검열, 승정원 주서, 성균관 전적, 공조좌랑, 형조좌랑, 예조좌랑, 평안도 도사, 사헌부 지평, 사헌부 직강, 호조좌랑, 경상도 경차관, 사헌부 헌납, 사헌부 장령, 사헌부 봉상시 첨정, 사헌부 사예, 사헌부 사성, 사헌부 사섬시정을 거쳐 평안도 정주목사를 지내었으며 1579년 평안도 정주목사 직위를 사퇴하고 관직을 떠나 강원도 춘천에 낙향하여 1583년 그곳에서 병사하였다. 사후 예조판서에 추증되었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