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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조국수호의 날’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조국수호의 날(祖國守護의 날, 러시아어: День защитника Отечества, 우크라이나어: День захисника Вітчизни)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구소련 국가들에서 기념하는 공휴일이다. 2월 23일이다.

적백내전기(赤白內戰期)에 붉은 군대(赤軍)가 창설된 기념일인 1918년 2월 18일로부터 유래되었다. 이듬해인 1919년에 2월 17일은 월요일이었기 때문에 그것은 가장 가까운 일요일인 2월 23일로 변경되었다.[1] 그 이후 기념일은 그 날로 고정되었다.[1] 원래는 붉은 군대의 날 (러시아어: День Красной Армии).[1] 1949년소련 육군 및 해군(러시아어: День Советской Армии и Военно-Морского флота)[1]로 개칭되었다. 현재의 이름이 된 것은 2002년으로 러시아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의 대통령령으로 러시아의 국가공휴일로 만들었다.[2]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