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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영(秦裕榮, 1957년 4월 15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 겸 영화 감독이다. 1988년 영화 《지금은 양지》를 감독으로 데뷔하였으며, 또한 영화에서는 한번도 악역을 받을 수 없는 선역배우로 활동하였으며, 너무 강렬한 탓에 영화 감독을 최초로 담당하였지만 첫 연출작의 흥행 실패 때문에 3억여원의 빚을 졌고 우여곡절 끝에 89 인간시장 오! 하나님으로 비교적 흥행에 성공했으며[1] 이 작품 이후 마유미의 조감독으로 잠깐 활동했다. MBC TV 수사반장 특집편에서 희대의 연쇄 살인마 김대두 역할을 맡아 냉혈하고 비정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 주었다.

진유영
출생1957년 4월 15일(1957-04-15) (62세)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강화군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배우, 영화 감독
학력선인고등학교

출연편집

영화편집

감독, 각본편집

배우편집

방송편집

경력편집

  • 뉴버드 프로덕션 설립

수상편집

  • 제13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각주편집

  1. 이창세 (2018년 12월 19일). “[비하인드 무비 스토리] `독재 소공화국`”. 스포츠코리아. 2019년 3월 2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