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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연(1960년 12월 27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차화연
본명 차학경
출생 1960년 12월 27일(1960-12-27) (58세)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78년 ~ 현재
종교 개신교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배우자 최대현(1988년 ~ 2008년)
자녀 슬하 2남 1녀

목차

생애편집

본명은 차학경으로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78년 준미스 롯데에 선발되어 TBC 공채 탤런트 20기로 데뷔하였다. 《달동네》, 《TV문학관-삼포가는 길》 등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다가 1981년 KBS2 《지금은 사랑할 때》로 처음 주인공을 맡았다.[1]

1987년 MBC사랑과 야망》의 히로인 미자 역을 연기하여 큰 사랑을 받았으며 드라마 종영 후인 1988년 결혼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하였다.[2] 이후 2남 1녀의 자녀를 둔 평범한 주부로서 생활하였다.

2006년 자신의 사생활을 보도한 여성동아의 판매를 막아달라며 가처분 소송을 낼 정도로 복귀에 소극적이었으나[3], 2008년 곽영범 PD와의 인연으로 SBS애자 언니 민자》로 복귀하였다.[4] 복귀 1년 만에 남편과 합의이혼하였으며 이후 우아한 이미지의 어머니상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예능편집

CF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