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화연

대한민국의 배우

차화연(車和娟)(본명차학경, 1961년 2월 12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차화연
본명차학경
출생1961년 2월 12일(1961-02-12)(60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1978년 ~ 현재
종교개신교
소속사후너스엔터테인먼트
배우자최대현 (1988; 이혼 2008년 결혼)
자녀차재이
웹사이트후너스엔터테인먼트 - 차화연

생애편집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78년 미스 롯데 2위에 입상하고, TBC 공채 탤런트 20기로 데뷔하였다. 《달동네》, 《TV 문학관 - 삼포 가는 길》 등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다가 1981년 KBS2 《지금은 사랑할 때》로 처음 주인공을 맡았다.[1]

1987년 MBC사랑과 야망》의 히로인 김미자 역을 연기하여 큰 사랑을 받았으며 드라마 종영 후인 1988년 결혼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하였다.[2] 이후 2남 1녀의 자녀를 둔 평범한 주부로서 생활하였다.

2006년 자신의 사생활을 보도한 여성동아의 판매를 막아달라며 가처분 소송을 낼 정도로 복귀에 소극적이었으나[3], 2008년 곽영범 PD와의 인연으로 SBS애자 언니 민자》로 복귀하였다.[4] 복귀 1년 만에 남편과 합의이혼하였으며 이후 우아한 이미지의 어머니상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복귀 후 예전과는 달라진 연기스타일 탓에 연기 공부도 새롭게 노력을 많이 했다고 한다. 복귀 후에는 나름대로 다작 중인데, 적어도 1년에 1편 이상의 드라마에는 출연하기로 했다고 한다. 2018년 KBS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하여 철부지 시어머니 오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후 2020년 KBS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장옥분 역으로 출연했다. 2021년 KBS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로 김사경 작가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예능편집

CF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