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崔康旭, 1968년 3월 24일 - )은 대한민국법률가이자 피의자이다.[1] 언론을 통해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설파하였고 그 내용을 집약하여 2017년 6월 검찰 개혁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책을 공동 저술하였다.[2][3]

최강욱
출생1968년 3월 24일(1968-03-24) (51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전라북도 남원군 (현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전라북도 남원시)
국적대한민국
직업법률가
종교천주교
배우자
자녀4남매

학력편집

  • 1986년 : 전라고등학교 졸업
  • 1990년 :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 1992년 :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경력편집

  • 1994년 : 군법무관 11회 합격
  • 1997년 : 사법연수원 26기 수료
  • 국방부 검찰관
  • 2006년 ~ 2010년 : 방위사업청 옴브즈먼
  • 2009년 ~ 2011년 : 대한변호사협회 재개발 재건축위원회 위원
  • 2010년 9월 : 제18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 전문위원, 법무법인 <청맥> 변호사
  • 2012년 8월 :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 2017년 : 경찰청 경찰개혁위원회 수사개혁분과위원
  • 2018년 9월 ~ :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

저서편집

  • 《법은 정치를 심판할 수 있을까》. 창비. 2017년. ISBN 9788936473600

공저편집

  • 정봉주·최강욱·이재화·하어영. 《끝까지 물어주마》. 위즈덤하우스. 2015년. ISBN 9788960868861
  • 최강욱·김의겸·금태섭·이정렬·김선수. 《권력과 검찰 ; 괴물의 탄생과 진화》. 2017년. 창비. ISBN 9788936486150


논란편집

=== 조국 전 법무부장관 아들의 인턴증명서를 위조했다는 검찰보도 = 조국 전 장관의 재산상속분쟁의 재판도 도맡아했다 그리고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임명되었다 [4].

최강욱은 조국과 대학 선후배 사이로서 막역한 사이로 알려져있다[5].

경찰개혁위원회 활동편집

전혀 경찰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 경찰개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경찰 조직 내외부에서는 경찰개혁위원회에 대한 평가가 그리 좋지 못하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