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종

침입종(侵入種, Invasive species)은 새로운 환경을 부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도입종이다.[1] 도입종은 크게 유익을 주는 종과 해를 주는 종으로 나눌 수 있는데, 그 중 생태지역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주어 생태계적, 환경적, 경제적 손해를 끼치는 종을 침입종으로 부른다.[2]

북아메리카의 비버티에라델푸에고 제도에서 침입종이다.

이 용어는 해충 등 인간의 거주지를 침입하는 토착종을 가리키기도 한다. 21세기에 이들은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위협의 대상이 되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Davis, Mark A.; Thompson, Ken (2000). “Eight Ways to be a Colonizer; Two Ways to be an Invader: A Proposed Nomenclature Scheme for Invasion Ecology”. 《Bulletin of the Ecological Society of America》 (Ecological Society of America) 81 (3): 226–230. 
  2. Ehrenfeld, Joan G. (2010). “Ecosystem Consequences of Biological Invasions”. 《Annual Review of Ecology, Evolution, and Systematics41: 59–80. doi:10.1146/annurev-ecolsys-102209-144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