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활성화된 토론

헤겔 혹은 게오르크 헤겔편집

이름 짧게 줄이면 어떨까 싶어요. 어떤 사람은 미들네임이 있고 어떤 사람은 없고(카를 마르크스) 전반적으로 이상하다는 느낌입니다. 유명인은 통용되는 이름으로 덜 유명인은 구분을 위해서 풀네임을 허용하고 이런 식으로 가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만.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3일 (월) 19:07 (KST)

명칭을 어떻게 하든지 그것은 크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넘겨주기를 하면 그만이니까요. 참고로, 위 인물은 한국어권에서 ‘헤겔’로서 알려져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23일 (월) 19:55 (KST)
백:표기에 담긴 생각은, 통용되는 표기를 쓰자인거죠. 비슷한 생각을 적용해보면 헤겔도 풀네임으로 통용되진 않지요.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4일 (화) 09:44 (KST)
헤겔이 지은 책을 검색해보면[1] 책표지에 저자 표기로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네요. (물론 헤겔/헤에겔 식으로 줄인 경우도 많지만요.) 풀네임이 통용된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7월 24일 (화) 10:17 (KST)
통상적인 표기에서 미들네임이 쓰이는 것을 본 기억이 없습니다. 게오르크라는 이름도 거의 안쓰죠. 표지에서는 의도적으로 미들네임까지 쓸 수도 있습니다만.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얘기를 했으면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4일 (화) 10:32 (KST)
서양 사람의 인명은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그냥 이름과 성으로만 쓰는 것을 정식으로 하는 사람도 있지만 풀네임을 쓰는 것을 정식으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률적으로 어떻게 하고 그런 것이 없습니다.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도 대부분 풀네임을 쓰고 있는 것도 좋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문서 본문에 나온 이 분이 손수 쓰셨다는 이력서 전문 앞에는 '나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이라고 이분 자신이 직접 풀네임을 쓰기도 하셨네요. 이분 자신이 풀네임으로 남기셨는데 뭐 문제가 있나요? 통계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길어서, 보기 싫으신 것인가요? 121.190.26.29 (토론) 2012년 7월 24일 (화) 15:25 (KST)
일률적으로 하자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기 편한 표기를 쓰자는 것입니다. 건륭제도 표제어를 '애신각라홍력'으로 써야하는건 아니니까요. 한국에서는 그냥 헤겔로 쓰이니까 헤겔이라는 표기를 대표로 쓰자는 것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4일 (화) 16:05 (KST)
J.R.R. 톨킨이랑 비슷한 내용의 토론이군요. 저 역시도 표제어가 너무 길고 서양인 이름 중에서 풀네임 대신 첫 이름(first name)만 나타내기에 풀네임 대신 '게오르크 헤겔'로 표제어를 정하는 데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거북이님의 말씀대로 단순하게 헤겔로 정하자면은, 일단 헤겔은 필명이 아니라 성입니다. 헤겔 중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바로 게오르크 헤겔이 있으나, 아직도 수많은 헤겔 성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서양 사람의 이름을 정하는 원칙에 따라 게오르크 헤겔이 어떨까 싶습니다. 헤겔 자신이 만약 미들네임을 줄여 G.W.F. Hegel, 또는 게오르크 W.F. 헤겔로 썼으면 몰라도 그런 용례가 없으니까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7월 24일 (화) 16:14 (KST)
첫 이름(first name)과 성만 쓰는 사람도 있지만, 중간이름을 다 쓰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분 자신이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이라고 하셨으니 후대의 우리들도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보면 끝인데 짧게 쓰자고 토론까지 여시다니... 문제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는 것 아닌가요? 빨래맨 (토론) 2012년 7월 24일 (화) 23:38 (KST)
무슨 말씀이신지.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같은 경우는 저서에서도 인용에서도 미들네임까지 꽤 써요. 그러니까 노스를 살려도 별 문제 없습니다. 허나 헤겔은 이름도 넘어가고 성만 떨렁 헤겔이라고 씁니다. 그러니까 헤겔, 그게 너무 허전하면 게오르크까지만 쓰자는 건데요. 너무 간단하게 보시는 것 같네요. 요지는 남들 안쓰는 표기는 쓰지 말자는겁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5일 (수) 01:07 (KST)

 의견 다음의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검색 결과, 구글의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검색 결과 - 저자명, 논평 등에서 풀네임을 쓰는 경우도 상당히 많네요. 짧은 이름은 넘겨주기로 처리하면 그만일 것 같습니다. 정식 이름을 표제어로 삼는 게 큰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 Jjw (토론) 2012년 7월 25일 (수) 01:11 (KST)

덧붙임 - 이름 표기에 어떤 형식을 꼭 강요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 아랍 세계의 인물들 같은 경우엔 정식 명칭이 아부 알리 알하산 이븐 알하산 이븐 알하이탐과 같이 너무 길어서 자신들도 줄인 이름을 더 많이 쓰는 경우도 있고, 마오리족 중엔 아직 등재된 이름이 없지만 이름이 이상하기로 유명하죠. 그냥, 본인 스스로 표기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따르고,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것이 있으면 그를 체택하는 형태로 하죠, 예를 들어 윌리엄 제퍼슨 "빌" 클린턴은 빌 클린턴으로, 토머스 로버트 맬서스는 본인은 로버트 맬서스라 불리기를 더 원했지만 널리 알려진 대로 토머스 맬서스로, 그리고 헤겔의 경우엔 스스로도 언제나 풀 네임을 고집하였고, 저서명과 기타 문헌에서도 풀 네임이 자주 등장하니 그렇게 쓰면 될 것 같아요. -- Jjw (토론) 2012년 7월 25일 (수) 01:18 (KST)
예 널리 알려진대로가 관건입니다. 구글에서 헤겔로만 쓰인게 1500만건, 풀네임이 1.5만건. 널리 알려진 표기를 쓰자는겁니다. 저는 '자주'에 동의하지 않는겁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5일 (수) 01:31 (KST)
구글 검색에서 ‘헤겔’은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외 이름 역시 검색어에 포함되는 게 아닌가요? --가람 (논의) 2012년 7월 25일 (수) 01:33 (KST)
다른 헤겔 유명한 사람이 누가 있나 싶습니다. 있다해도 유의미한 숫자는 아닐거 같아요.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5일 (수) 01:34 (KST)
아뇨아뇨, 그 말이 아니라, 풀 네임 혹은 성과 이름만을 포함한 것 역시 ‘헤겔’ 검색어에 포함되지 않냐는 말이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25일 (수) 01:37 (KST)
풀네임 뺐더니 양이 더 늘어나는데요? ㅎㅎ 하여간에 검색엔진은 스케일만 믿어야지 수치로는 믿을 놈이 못되긴 하네요.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5일 (수) 01:39 (KST)
검색엔진에서는 풀네임은 적게 검색될 수 밖에요. 예를 들어, [2] 기사에 보면 '헤겔'이 한 차례 언급되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풀네임을 쓰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죠. 사실 헤겔이라는 검색결과 개수에 포함된 것의 대다수는 이런 종류의 상황일 것입니다. 다른 역사적인 인명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 단순히 풀네임을 쓰는 것이 헤겔만 쓰는 것보다 압도적으로 적다고 풀네임을 사용하는 것은 빈도가 적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빨래맨 (토론) 2012년 7월 25일 (수) 23:42 (KST)
그럼 풀네임 사용빈도가 높다는걸 보여주세요.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6일 (목) 09:31 (KST)
풀네임 사용빈도가 높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풀네임을 아주 안쓰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이미 Jjw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풀네임을 많이 쓰지 않는다고 풀네임을 표제어로 쓰는 것에 대해 그렇게까지 거부감을 느끼실 필요가 있을까요? 빨래맨 (토론) 2012년 7월 26일 (목) 22:37 (KST)
175.223.2.34 (토론) 2012년 7월 26일 (목) 16:30 (KST)

──────────────────────────────────────────────────────────────────────────────────────────────────── 거북이님 이전에도 어떤 토론에선가 이와 비슷한 말씀을 나눈 기억이 있는데요. 검색엔진에서 검색된다는 것은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검색 되는 수치와는 관계없이 다수가 그렇게 사용한다는 의미로만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것이 예를 들어 1천 건이나 1만 건 더 검색된다고 그게 압도적 다수는 되지 못하니까요. 검색 엔진의 검색 결과는 어디까지나 그 검색어가 다수에 의해 그렇게 사용되는 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위키백과 내부의 규칙으로 정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게오르크 헤겔”이나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이나 어느 쪽이든 상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위에 검색 결과를 제시한 것은 거북이님이 정식 풀네임을 쓰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하시기에 반례를 든 것 뿐입니다. 어떤 것으로 할 지는 토론에 따라 결정하면 될 일이지만, 굳이 인명의 표시에 어떤 틀에 박힌 규칙이 있어야 하는 지는 의문입니다. -- Jjw (토론) 2012년 7월 26일 (목) 17:54 (KST)

대부분의 서양 사람은 혼란이 없을 경우 성으로만 불립니다. 아인슈타인만 쓴 경우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을 다 쓴 것보다, 베컴만 쓴 경우가 데이비드 베컴을 다 쓴 것보다 많을걸요? -- ChongDae (토론) 2012년 7월 26일 (목) 18:44 (KST)

지금 논의가 좀 산만해지고 있는데요. 풀네임을 쓰는 경우도 없는게 아니라는건 별로 논거가 아닌거 같아요. 백:표기 논쟁을 오래 한 끝에 내린 위키백과 내 총의는 표제어는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가장 많이 쓰이는 표기로 가는 것이 옳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저는 왜 기억도 하기 힘든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이 표제어인가 이상하게 여긴 것이고 그것을 택한 선명한 이유가 없다면 게오르크 헤겔이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전 헤겔이어도 된다고 보는 입장이구요. 이름 + 성이 서구인명의 일반적 구성방식인건 맞잖아요.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6일 (목) 22:58 (KST)

그것을 총의라고 보긴 힘들지 않나 싶은데요, 우선적으로 반대 의견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위키백과 공동체에서 그것에 대한 흥미를 잃은 나머지, 결론 투표에서는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 투표가 있었는지도 몰랐고, 또한 그 결과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기도 하고요. --가람 (논의) 2012년 7월 26일 (목) 23:01 (KST)
그런가요. 반대의견이 없어야 총의일까요. 위키백과에서 총의가 무엇인가요. 전 무척이나 궁금해하는 중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7일 (금) 00:00 (KST)
변경에 동의하느냐에 대다수의 공동체 구성원이 동의를 해야 새로운 합의점으로서의 총의가 형성되는데, 대다수의 공동체 구성원은 커녕, 일부의 찬성으로 이루어진 말 뿐인 총의가 총의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27일 (금) 00:03 (KST)
대다수의 공동체 구성원이 합의한 총의는 무엇무엇이 있나요? 그것이 정말 대다수의 합의를 얻었나요? 전 모르겠습니다. 가람님의 의견은 백:표기는 총의가 아니라고만 하십니다.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 내에서 저 토론만큼 오래, 치열하게 이루어진 토론도 별로 없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7일 (금) 00:09 (KST)
글쎄요, 추방 밖에는 기억이 나질 않군요. 표기 정책이 총의라고 하자면, 아래에 나와 있는 것과 같이, 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북한’이라는 통용 표기에 따르지 않는 것이며, 왜 ‘조지아’는 ‘그루지아’라는 통용 표기에 따르지 않는 것입니까? 이것이 허점이며, 또한 위키백과 공동체 전체의 총의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논의가 오래 지속된 만큼, 관심은 줄어들기 마련이며, 그에 따라, 많은 사용자들은 그 논쟁을 포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상황에서 나온 결론이 과연 총의일까요? 치열하게 이루어졌다라는 것을 부정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 결론으로 나온 것이 대안이자 총의는 아닙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27일 (금) 13:06 (KST)
길어서, 기억도 하기 힘들어서 보기 안좋으니 싫으셔서 바꾸어야 한다는 것은 논거가 됩니까? 그런 식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야말로 길고 기억도 하기 힘들고 보기도 그리 좋지 않은데(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대한민국 국민 입장에서라면) 왜 북한 같은 널리 쓰는 표현을 두고 저렇게 정식 이름을 쓰죠?(중립성 때문에 그런다는데, 다른 언어 위키백과를 보면 정식 이름을 안쓰고 통칭을 씁니다.) 백:표기의 총의는 표기법과 관련한 논쟁으로 형성된 것이 아닌가요? 슬라보이 지제크를 쓰지 않고 슬라보예 지젝이라고 한 것처럼요.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의 경우는 표기법과 관련해서는 별다른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빨래맨 (토론) 2012년 7월 27일 (금) 00:22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확실히 그런 면이 있군요. 본인들의 정식 명칭이니까요. 말씀처럼 다른 나라들에선 약칭을 쓴다는게 어쩌면 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언어권에서 뭐라고 쓰던 한국어권 사용자들 사이에서의 통용은 그냥 헤겔이 아닌가 싶네요. 해당 언어권의 입장에서 편리한 표기를 쓴다고 합의하면 되는거겠지요. 백:표기는 표기에 관한 얘기이지만 그 안에 깔린 생각은 많이 쓰는 표기 좀 쓰자, 이런 얘기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7일 (금) 08:50 (KST)

헤겔 건에 대해 풀네임으로 가도 두글자로만 줄여도 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허나 누가 헤겔과 마르크스의 차이 정도만 설명해주면 좋겠네요. 별로 위화감을 안느끼시나보네요.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7일 (금) 08:50 (KST)

그것으로 무슨 위화감을 느낄 필요가 있으신가요? 그냥 좀 길고 알아보기 어려워서 약간 생소하게 느끼신 것일 뿐이지 잘못된 것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백:제목 선택하기의 지침에 의하면 인명 표제어는 성과 이름을 모두 쓰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헤겔이라고만 쓰지는 않습니다. 그런 식이면 마르크스를 위시하여 많은 역사적인 인명들은 대부분 성만으로 통용되는데 그 경우 표제어는 그냥 성만 써도 되겠군요. 빨래맨 (토론) 2012년 7월 31일 (화) 13:44 (KST)
제가 얘기하는 것은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카를 마르크스간의 위화감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31일 (화) 14:47 (KST)
그분이 그렇게 이름을 쓰셨는데 어쩔 수 없죠. 빨래맨 (토론) 2012년 7월 31일 (화) 17:24 (KST)
헤겔이 "게오르크 헤겔"이나 "프리드리히 헤겔", "게오르크 W. F. 헤겔"이라는 식의 이름을 저서 등에서 썼다면 그 이름으로 옮겨도 되겠죠. 마르크스나 케네디처럼요. -- ChongDae (토론) 2012년 8월 1일 (수) 12:28 (KST)

성씨로서의 헤겔편집

현재의 헤겔 페이지는 en:Shostakovich 처럼 처리되는게 옳을듯 합니다. 그 성씨들 중에서도 워낙에 압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라서요. --거북이 (토론) 2012년 7월 25일 (수) 09:28 (KST)

이것은 찬성합니다. 헤겔은 그냥 넘겨주기 이 문서로 처리합시다. 다른 헤겔은 저명성은 커녕 문서조차 여기서 생성될 가능성이 거의 없어보입니다. 빨래맨 (토론) 2012년 7월 25일 (수) 23:42 (KST)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