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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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NT와 OS/2 정통성편집

윈도 NT는 MS와 IBM의 공동개발품인 OS/2 운영체제에서 나온 제품이라고 합니다. MS는 IBM과 OS/2를 같이 개발하다가 프로젝트에서 중도에 하차하고 OS/2 개발에서 얻은 노하우를 이용해 독자적인 운영체제인 윈도 NT의 개발에 착수하게 됩니다. OS/2는 MS와의 결별 이후에도 계속 개발되었지만 상업적으로는 성공하지 못하게되죠. -- 사용자:허선호

제가 아는 사실과 다르군요. 윈도 NT는 VMS의 후예라고 알고 있습니다. 데이브 커틀러(Dave Cutler)가 VMS 운영체제 개발팀을 지휘하다가 같이 일하던 개발자들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로 스카우트되어 NT 개발팀을 지휘한 것은 명확한 사실입니다. 이 과정에서 NT에 VMS 코드가 들어갔는지는 알 수 없으나 디자인 면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부인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OS/2는 바깥쪽 API에 영향을 미쳤을 뿐 운영체제 자체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용자:서상현

OS/2는 초기 윈도 NT의 내부 버전에서 쓰일 만큼 내부 구조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일례로 윈도NT 2.0은 내부적으로 Windows NT version 2.0과 OS/2 version 2.0과 같은 형태를 가졌습니다. 나중에 OS/2를 MS에서 버리게 됨으로써 그러한 관행이 사라지게 됩니다. --Knight2000 2007년 8월 1일 (수) 17:27 (KST)[]

NT는 VMS의 코드가 들어간 소프트웨어는 아닙니다. 하지만 어셈블리로 된 VMS를 C언어로 다시 짰다는 비난이 있을 정도로 VMS와 동일한 구조를 가진 운영체제입니다. --CN 2005년 10월 31일 (月) 04:08 (UTC)

윈도우즈 패밀리 통합편집

윈도우즈 NT는 별도의 페이지로 존재하고 있습니다만 2000과 XP, 비스타 페이지는 현재 존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NT 역시 합치거나 아니면 다 분리하는 것이 어떨까요? --CN 2005년 10월 31일 (月) 04:08 (UTC)

모두 분리에 한표입니다. -- peremen 2006년 6월 25일 (일) 20:54 (KST)[]

각각이 충분히 다르므로 분리하는 게 옳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즈의 역사나 버전 소개, 기타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는 페이지를 제외한 개별 제품에 대한 설명은 각각의 문서로 분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arry (토론) 2009년 2월 26일 (목) 22:21 (KST)[]

표준 표기편집

Microsoft Windows를 표준 외래어 표기법으로 표기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즈가 됩니다. 옮길까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공식적으로 로마 문자 표기만을 쓰는 것 같습니다. --Puzzlet Chung 2005년 11월 5일 (土) 01:32 (UTC)

옮기는 것에 찬성합니다. 외래어 표기법을 무시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표기 정책을 그대로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 글 내용에 있었던 제품명 표기에 대한 설명도 누가 지웠군요. --허 선호 2005년 11월 18일 (金) 13:49 (UTC)
현재 표준 외래어 표기법에서는 을 의미하는 window는 복수가 되면 그것이 집에 있는 이든, 아니면 컴퓨터에서 다른 프로세스가 실행되는 구별된 화면 영역을 뜻하는 이든 동일하게 윈도스로 쓰게 되어 있습니다. 윈도즈가 아니라. --Yunsik


제품명은 고유명사로 취급해야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2005년 11월 18일 (金) 13:51 (UTC)

사람들이 그렇게 부르는 거지 제품의 한글 이름이 정해지지 않은 것 같은걸요. --Puzzlet Chung 2005년 11월 18일 (金) 15:16 (UTC)


살펴보니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도 그냥 Windows를 쓰네요. -- ChongDae 2005년 11월 18일 (金) 15:54 (UTC)

아래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지사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1]
Windows가 영문 표기인 Windows, 한글 표기인 '윈도우/윈도우즈'로 혼용 중입니다. 하나로 통일해야 하지 않나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제품 이름은 번역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Windows는 제품 이름의 일부이므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도 자료나 광고 자료, 웹 사이트 등에 사용할 때에는 많은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읽으실 수 있도록 '윈도우'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단, 과거에 사용했던 일부 자료에 '윈도우즈'라고 사용한 예가 있었고 아직 웹 사이트에서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점차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윈도로 적습니다. 최근 외래어 표기를 결정하는 정부언론외래어심의회 9차 회의에서 'Windows95'를 '윈도95'로 정하였습니다. 원어에는 복수 표시가 되어 있어도 국어에서는 단수와 복수를 구별해 쓰지 않을 경우는 단수 표기와 같게 적도록 한 것입니다. --허 선호 2005년 11월 18일 (金) 17:43 (UTC)
맞습니다. 단수와 복수를 구별해 쓰지 않을 경우 단수 표기와 같게 적도록 했지요. 바로 국립국어원이 말한 그 이유로 인해 'Microsoft Windows'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로 적는 것이 잘못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window는 단수든 복수든 '창'이라는 의미로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에게 매우 자주 쓰이던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제품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여러 개의 창'을 열 수 있는 운영체제라는 의미로 'Microsoft Windows'를 개발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을 여러 개 열 수 있다는 사실이 '창' 자체보다 더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이것은 멀티태스킹을 언급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윈도'가 아니라 '윈도스'라고 하도록 권했어야 합니다. --Yunsik (토론) 2012년 3월 15일 (목) 22:58 (KST)[]


사실은 과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자기들 제품을 단수로 표기했기 때문에 당시에 국립국어원도 단수, 복수 차이가 없는 경우로 잘못 판단하여 단수형인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로 승인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Yunsik

그러면 윈도로 표기해야겠네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로 옮기는 게 어떨까요? --Puzzlet Chung 2005년 11월 19일 (土) 03:07 (UTC)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본사와 수준 차이가 있었습니다. Windows라는 제품 명칭이 붙여진 것은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니 단수형을 써서 표기한다는 것은 이 운영체제의 결정적 장점과 특색을 가리는 것입니다. 마케팅 차원에서도 실수였습니다. 나중에 미국 본사에서는 영문 그대로 복수형인 Windows만을 쓰도록 지시했고, 잘못 붙여진 단수형의 상품명은 그런 과정에서 자연히 폐기되어 문제의 소지가 사라진 상태입니다. --Yunsik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Windows, 윈도우, 윈도우즈를 모두 혼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윈도라고 언론이 발음해줬던 것도 95가 출시될 시점에서만 그런 듯 한데요. 뉴스에서 윈도우라고 발음 하는 것을 본적이 꽤 있습니다. --CN 2005년 11월 19일 (土) 03:20 (UTC)

공식적 표기법은 "윈도"고, 가장 많이 쓰이는 표기법은 "윈도우"입니다.(차이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윈도즈"나 "윈도우즈"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네요. (Ref: 구글 검색 -_-). "윈도"로 옮깁시다! -- ChongDae 2006년 1월 23일 (월) 17:35 (KST)[]


제품명인 "윈도스"를 "윈도"라고 표기하면 안 됨을 나타내는 예시

"DOS에서는 초보적인 프로그램들은 하나의 전체 윈도를 사용한다. 그래서 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그것이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 하더라도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는 없다. 그러나 사이드킥이나 PCTools 등의 고급 프로그램들이 나오면서 복수의 윈도를 띄우는 것이 가능해졌다. 메모리에 상주하는 프로그램들을 단축키를 통해 작은 윈도에 나타나게 하기도 한다. 도스 프로그램들이 고급화되면서 프로그램 언어들도 고급화되었다. 볼랜드의 터보 C 등의 프로그램에서는 입력 윈도와 실행 윈도가 구분되기도 한다. 하지만 각각의 윈도들은 독립적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아닌 경우가 많고, 메모리 상주 등의 편법으로 다소 독립적으로 실행되더라도 여러 개의 프로그램이 각각의 윈도를 통해 열리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DOS의 윈도는 한 프로그램의 다른 부분, 또는 숨어있는 프로그램이 다시 전면에 등장하도록 만들기 위한 것이므로 윈도의 수가 프로그램의 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다수의 윈도가 있지만 프로그램은 하나이거나, 복수의 프로그램이 실행되지만 활용되는 윈도는 하나이거나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80286 프로세서부터는 8088이나 8086 프로세서에 없던 멀티태스킹이라는 개념이 추가되었다. 80386 프로세서부터는 확연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졌다. DOS에서 이 기능을 불러올 수 없을 뿐이다. 이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사실상 복수의 윈도를 띄울 필요가 있다. 한 컴퓨터, 한 화면이지만 여러 개의 프로세스가 인간의 제어를 받기 위해서는 여러 개의 윈도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이것을 가능하게 할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한 컴퓨터, 한 화면에 여러 개의 윈도를 띄울 수 있는 프로그램, 이름하여 윈도스이다. 윈도스를 사용하면 DOS를 사용할 때 하나의 윈도만 제대로 실행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여러 윈도가 동등하게 실행될 수 있다. 하나의 윈도로만 이루어진 프로그램 두 개가 한 화면에 두 개의 윈도에서 동시에 작동하게 되는 것이다. 이로써 프로세서의 멀티태스킹 기능이 효과적으로 사용자에게 어필하게 되었다. 여러 윈도가 열린 가운데 각각의 윈도는 마치 옛날의 단말기와 같이 된다. 여러 개의 단말기가 여러 작업자를 기다리듯,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이 새 운영체제는 여러 개의 윈도가 여러 작업을 위해 열리게 한다. 다름아닌 한 컴퓨터에서. 윈도스에서 윈도를 닫는 간단한 방법은 x표시를 누르는 것이다. 또는 여전히 실행되는 상태로 놓아두려면 윈도를 최소화하면 된다. 너무 많은 윈도를 띄운 경우 몇 개의 윈도를 최소화하면 편리하다. 윈도를 닫기보다는 다음에 계속 쓰기 위해 최소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도스에서처럼 하나의 큰 윈도로 쓰기 위해서는 최대화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리고 윈도스를 닫는 방법은 왼쪽 아래에 있는 시작 버튼을 눌러 시스템 종료를 선택하는 것이다."

만약 이 글에서 "윈도스"를 "윈도"로 바꾸면? 의미의 혼동이 매우 많을 것입니다. 여기서 복수의 윈도는 영어로 'windows' 제품명인 윈도스는 대문자로 시작하는 'Windows'입니다. 이렇게 다릅니다. --Yunsik (토론) 2012년 3월 17일 (토) 14:37 (KST)[]

시험삼아 마지막 부분에서 윈도스를 윈도로 바꿔 보겠습니다. - "윈도에서 윈도를 닫는 간단한 방법은 x표시를 누르는 것이다... 그리고 윈도를 닫는 방법은 왼쪽 아래에 있는 시작 버튼을 눌러 시스템 종료를 선택하는 것이다." - 영어로 재번역하려면 이 윈도들을 window로 해야 되는지 대문자 Windows로 해야 되는지 한참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Yunsik (토론) 2012년 3월 17일 (토) 14:48 (KST)[]
개발자가 아니어서 제품명에 그러한 뜻이 있다는 것을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지만 관련자료의 신빙성... 출처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즉, 위 내용이 (해석한 사람의 그것이 아닌) 개발자의 의도임을 확신할 수가 없네요. -- 하늘을 향해 쏴라, SkyKiDS! (토론) 2012년 5월 18일 (금) 20:50 (KST)[]


마이크로소프트의 답변편집

안녕하세요? 고객님, 마이크로소프트에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고객지원센터 정진용 입니다. 고객님께서 문의 하신 내용과 그에 대한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문의 내용 : Windows 의 한글 정식 표기에 대한 문의

답변: 마이크로소프트를 관심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문의 주신 내용에 대해 담당부서를 통해 문의 하여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아 전달하여 드리오니 문의 해결에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모든 제품명 표기를 영문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굳이 한글을 사용하고자 하신 다면 “윈도우”를 사용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워낙 표기법이 궁금해서,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에 문의해 보았습니다.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권장하는 표기법은 "윈도우"입니다. "윈도우"는 고유명사이므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권장하는 표기법을 표제어로 사용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마소리스 2006년 8월 7일 (화) 23:24 (KST)[]

동의합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12월 25일 (일) 22:35 (KST)[]
미 투>3<--클렌더스 (토론) 2012년 1월 14일 (토) 17:50 (KST)[]
현재의 권장은 오직 영문으로 Microsoft Windows로만 표기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생산한 회사의 표기를 따를 필요가 없는 이유를 아래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명이 본사의 입장과 배치되게 된 정황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Yunsik 2012년 7월 28일 (토) 09:57 (KST)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명이 본사의 입장과 배치되게 된 정황

영문 Windows와 한글 Windows의 소스코드를 비교해 본 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는 미국 본사와 달리 전문가가 절대적으로 부족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 한글 Windows 3.0이 나왔을 때 영문 Windows에서는 DOS를 창 모드로 실행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글 Windows에서는 그것이 안 되었습니다.
  • 한글 Windows 파일 가운데 DOS의 창 모드를 위한 파일들과 코드들이 그대로 들어가 부피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 당시 가장 많이 쓰이던 도트 프린터의 드라이버에서 프린터 글꼴 모듈의 사용이 막혀 있었습니다. 영어판과 비교하자면 프린트 성능에 심각한 차이를 가져왔습니다.

단지 창 모드 실행이 안 된 것뿐이라면 이해하겠지만 창 모드 실행에만 필요한 파일과 코드들이 그대로 들어있었다는 데서 전문가의 부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Microsoft Windows를 한글화하는 데 있어서 버그 투성이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단순한 버그를 낸 것이 아니라 소스코드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 혹은 소스코드를 이해하는 전문가가 절대 부족한 그런 상태에서 한글 제품을 만든 것입니다.


단지 이 정도라면 '전문가의 부족' 수준으로 이해됩니다. 그러나 작명을 보면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총체적으로 미국 본사와 같은 회사로 볼 수 없는 괴리를 가진 회사였습니다. 왜 자신들의 프로그램 이름이 Window가 아니라 복수형인 Windows인지, 그리고 본사가 멀티태스킹을 얼마나 중요한 개념으로 강조하고 있는지를 모르는 것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이런 여러 정황들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답변을 미국 본사의 답변과 같은 수준으로 인정할 수 없게 합니다. 이것이 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Microsoft Windows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또는 윈도라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따르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Windows의 경우는 여러 개의 창을 띄울 수 있는 멀티태스킹 운영체제라는 것이 상품의 핵심 개념이니 반드시 복수형을 써야만 하는 경우라는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영문 표기만을 인정하게 된 데에 이런 배경도 작용했을 것입니다. --Yunsik 2012년 3월 15일 (목) 22:58 (KST)


국립국어원의 답변편집

컴퓨터 운영 체제인 ‘Windows’는 현행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윈도스’로 적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상표 등록을 할 때에는 ‘(한글) 윈도우’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등록 상표를 가리킬 경우가 아니면 ‘윈도스’로 적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국립국어원의 답변에 따르면, "윈도"라는 표기법은 과거(윈도95에서)에 사용하던 표기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소리스 2006년 8월 7일 (화) 23:29 (KST)[]

옳습니다. 과거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국립국어원에 의해 '윈도우'나 '윈도'가 권장되었던 것은 현재 유효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 Microsoft Windows라는 영문 표기만을 공식 표기로 인정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본사의 방침이 주어져서 그 방침에 따라 우리에게는 이것을 한글로 잘 표현할 자유가 주어졌습니다.
  • 국립국어원의 과거 지침은 컴퓨터 지식이 부족했던 데 따른 국립국어원의 실수였습니다.[1] 국립국어원의 본래 원칙으로는 Microsoft Windows의 한글 표기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스가 됩니다. 이렇게 쓰면 되는 것입니다. --Yunsik 2012년 7월 28일 (토) 09:37 (KST)

  1. 외래어 표기를 결정하는 정부언론외래어심의회 9차 회의에서 원어에는 복수 표시가 되어 있어도 국어에서는 단수와 복수를 구별해 쓰지 않을 경우는 단수 표기와 같게 적도록 한 점을 적용해서 '윈도스'가 아닌 '윈도'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원래의 컴퓨터 용어인 윈도(window)는 별도의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화면 영역을 뜻하는 기존 컴퓨터 용어이고, 윈도스(Windows)는 여러 개의 윈도를 열어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운영체제로서 전혀 다른 용어라는 사실을 모른 데 따른 착오였습니다. 단수와 복수가 전혀 다른 의미로 구별되어 쓰이는 이런 경우에는 단수 표기와 같게 할 수 없다는 것이 국립국어원의 본래의 원칙입니다.


저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로 바꾸자는거에 찬성 합니다.왜냐하면 제일 많이 표기되는 이름이 윈도가 아니라 윈도우입니다.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윈도우를 권장 합니다. --올레이사삼사 2012년 1월 22일 (일) 13:24 (KST)

저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를 「Microsoft Windows」로 표기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Windows의 경우는 "윈도"로 표기될수도 "윈도스", "윈도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기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래의 "Microsoft Windows"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또한 Microsoft사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모든 제품명 표기를 영문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체리파이 (토론) 2014년 1월 10일 (금) 14:06 (KST)[]

 찬성합니다. --ryush00 토론·기여 2014년 4월 8일 (화) 00:32 (KST)[]

표제어에 개발사 포함편집

한국어판에서는 개발사를 같이 쓰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독 윈도우만 마이크로소프트를 적어두고 있네요. 다른 소프트웨어와 같이 윈도 혹은 상표명에 따라 윈도우로 이동하는것이 어떻습니까? --퇴프 2007년 9월 28일 (금) 17:35 (KST)[]

윈도가 일반 명사로도 쓰이는 데다가, 또한 상품명에 개발사의 이름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 윈도가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입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의견 남겨 주세요) --Knight2000 2007년 9월 29일 (토) 17:55 (KST)[]
Knight2000님께서 이미 말씀하셨듯이 정식 등록상표가 'Microsoft Windows®' 입니다. -- iTurtle 2007년 10월 25일 (목) 08:03 (KST)[]
옮기려면 윈도 (운영체제)로 옮겨야 할것입니다. 찾다보니 제가 쓰는것만 뒤적이게 되어서 하나밖에 못찾았는데, 델파이의 경우도 정식 상표는 Boland Delphi로 되어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개발사+이름 꼴의 소프트웨어를 다 정식 상표에 따라 이동시켜야 할 것인데, 개발사의 이름이 소프트웨어에 들어가는 경우가 원래 드문 것인가요?--퇴프 2007년 10월 25일 (목) 17:11 (KST)[]
찾아보니까 '지역마다' '그 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만... 일본과 프랑스 마이크로소프트쪽 홈페이지는 'Microsoft Windows'라고 쓰네요. [2][3] -- iTurtle 2007년 10월 25일 (목) 18:01 (KST)[]


지금 시점에서는 표제어는 Microsoft사의 원칙과 같이 오직 영문으로 Microsoft Windows로만 하고, 한글 표기에 대해서는 이 토론 문서의 내용들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Yunsik 2012년 7월 28일 (토) 10:00 (KST)

이 글 생각해보니까편집

언젠가 작업했었던 것 같은 양지사의 윈도우와의 상표 관련 문제는 하나도 언급이 안 되어 있네요. 대한민국에서는 양지사가 '윈도우'의 상표권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가지고 있을듯 한데, 여기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그냥 윈도우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해 사용되는 단어라고 한정되기가 매우 쉽다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 대한 작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2:05 (KST)[]

찾아보니 양지사의 "WINDOW"라는 상표였군요. MS의 패소라고는 하지만, 양지사가 "WINDOW"라는 상표를 써도 된다는 의미의 판결이지, MS가 "윈도우"라는 상표를 쓰면 안된다는 의미의 판결은 아니네요. 즉 둘다 사용 가능합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12월 25일 (일) 23:02 (KST)[]

양지사는 잘못된 '윈도우'를 계속 쓰게 하고 우리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공식 지침이 된 Microsoft Windows를 쓰거나 표준표기인 '윈도스'를 쓰면 좋겠습니다. --Yunsik 2012년 7월 28일 (토) 10:02 (KST)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편집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로 과감히 이동해보았습니다. 제품 명칭이므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명칭을 따르는 것이 바람직해보입니다.([4])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12월 25일 (일) 22:50 (KST)[]

과거에 토론을 통해 '윈도'로 정리되었고 그 이후로도 긴 시일 동안 '윈도'를 중심으로 관련 파생 문서, 틀, 분류가 관리되어 왔기 때문에, 일단 본 문서는 그렇다치더라도,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많은 관련 분류 체계와 틀 체계는 그대로 둔 채 해당 표제어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으면 합니다.(토론 진행 상황에 따라 모든 Windows 관련 분류 체계와 틀 체계 및 관련 문서를 이동시키며 관리하기는 관리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본문서도 서술되어 있지만,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윈도에 대해 공식 표기는 한글 표기가 아니라 'Microsoft Windows'이기 때문에 회사의 정식 명칭에 따르려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가 아니라 로마자 표기를 따라야 합니다. -- Min's (토론) 2011년 12월 25일 (일) 22:58 (KST)[]
네. 약 6년 전인 2005년 말에 그렇게 정리된 적이 있네요. '윈도우'가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그에 준하는 명칭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통용되고 있으며(구글링 "윈도 7":449만건, "윈도우 7":1300만건, MS에서도 인정하는 한글 명칭이므로 적절합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12월 25일 (일) 23:06 (KST)[]
로마자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한글 표기에 대해 MS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윈도우즈', '윈도우' 등 각기 다른 명칭으로 표기하던 과거와 달리 현재 살펴보니, 로마자 표기를 원칙으로 하는 것은 그대로 이지만 과거와 달리 공식 웹사이트에서 한글로 표기할 때 일괄적으로 '윈도우'로 표기하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좀 더 들어보려고 하지만 일단 현재로서는 저는 이동에 대해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수년 전의 토론에서 한국MS의 공식 답변이 근거로 들어졌던 점도 있고 김정정민(JM) 님께서도 이에 대해 동의하시고 이동하신 상태이니, 토론상의 참고를 위해 일단 수년전이 아닌 오늘날의 한국MS의 공식 입장이나 자사 제품 표기에 대한 정책에 대해 확인하고자 한국MS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았음을 알립니다. -- Min's (토론) 2011년 12월 25일 (일) 23:36 (KST)[]
참고로 한국MS의 Windows를 포함한 자사 제품의 표기에 대해 고객센터에 문의드렸더니 관계 부처에 확인 및 답변 요청된 상태이기 때문에 답변에 시일이 걸릴 수 있다네요. -- Min's (토론) 2011년 12월 31일 (토) 21:56 (KST)[]

여러 정황들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답변을 미국 본사의 답변과 같은 수준으로 인정할 수 없게 합니다. 더구나 현재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도 미국 본사의 방침에 따라 제품명을 오직 영문으로 표기하고 있으니 이제는 한글 표기에 관한 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의견이 아닌 표준 방식을 고려하기만 하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Yunsik 2012년 7월 28일 (토) 10:29 (KST)


몇 년 전 토론에서도 언급되었긴 했지만, 현재의 시점의 입장을 확인하고 참고하기 위해 한국MS 고객센터에 문의했습니다. 국립국어원에는 따로 문의하지 않고 온라인 가나다의 가장 최근 답변을 참고하여 아래와 같이 정리합니다.

국립국어원
  • 컴퓨터 운영 체제를 가리키는 용어 'Windows' 및 'Windows'는 외래어 심의 회의에서 '윈도'로 심의되었으므로 Microsoft Windows의 올바른 외래어 표기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온라인 가나다에서 '윈도와 윈도우'라는 질문에 대한 국립국어원의 2011년 10 월 6일 답변([5]))
외래어 심의 회의에 참석한 분들이 국어뿐 아니라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있었더라면 이런 결정을 내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단수와 복수를 구별해 쓰지 않을 경우 단수 표기와 같게 적도록 한 원칙이 있었기 때문일 텐데, Microsoft Windows의 경우는 그런 경우가 아니고 여러 개의 창을 띄울 수 있는 멀티태스킹 운영체제라는 것이 상품의 핵심 개념이니 반드시 복수형을 써야만 하는 경우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해가 만들어 낸 심의 실수입니다. --Yunsik (토론) 2012년 3월 15일 (목) 23:19 (KST)[]


한국마이크로소프트
  • 국제 상표로 Windows가 등록되어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소프트웨어 및 도움말 문서 등에는 로마자 표기인 Windows로 표기하는 것이 원칙
  • 마이크로소프트 개발부에서 만드는 자사 소프트웨어 및 도움말 등에서는 로마자 표기를 사용
  • 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부에서는 홍보, 웹컨텐츠 등에서는 '윈도우'로도 표기
  • 하지만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로마자 표기인 Windows를 권장하고, '윈도우'를 포함하여 '윈도', 윈도즈 등의 표기는 권장하지 않음.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자사 제품의 표기에 대한 고객센터의 이메일 답변.)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 Min's (토론) 2012년 1월 3일 (화) 23:12 (KST)[]

 질문 이메일 답변을 받은 시기가 언제인가요?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월 7일 (토) 01:15 (KST)[]
작년 12월 25일에 처음으로 문의하기 시작하여 부서가 맞지 않아 여러 차례 이메일이 오가고, 고객센터 측에서도 관련 부서에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려 위와 같은 답변을 최종적으로 답변을 받은 것은 2012년 1월 3일 19:29 (이메일 수신 시간 기준)입니다. -- Min's (토론) 2012년 1월 7일 (토) 01:30 (KST)[]
최근에 재확인되었군요. 표제어를 '윈도'로 원복/유지하는 데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다만 MS쪽 담당자는 아마도 단순히 회사 기본 방침만 되풀이한 것 같네요. 만약 "'Windows'를 고집할 경우 '윈도'가 표제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견"을 첨부하여 문의하였다면 더욱 의미 있는 답변을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월 7일 (토) 01:43 (KST)[]
추가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질문이 있다면 다시 재질문하면 될 것 같긴한데, 답변만 정리해놓고 제가 질문했던 내용을 정리하지 못했군요. 정확한 한국MS의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자세한 상황에 대해서는 설명드리지는 않고 Microsoft Windows에 대해 Windows, 윈도우, 윈도즈, 윈도, 윈도우즈 등 여러가지 표기 방식이 있는데, 자사 제품 Microsoft Windows의 표기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이나 공식 정책에 대해 알고 싶다는 질문을 했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과 표제어에 대한 한국어 위키백과의 논의 중인 상황에 대해 한번 말씀드려보고 추가로 질문해볼까요? -- Min's (토론) 2012년 1월 7일 (토) 01:55 (KST)[]
수고가 많습니다. 거기까지 한다면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 것 같네요. ^^;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월 7일 (토) 23:44 (KST)[]
정식 명칭인 Microsoft Windows로 표제어를 정하면 논란이 없겠지만, 한글 표제어를 기본으로 하는 한국어 위키백과이니 로마자로 적을 순 없겠지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답변에 따르면 (바로 위의 Min's님의 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윈도우, 윈도즈 등 모든 한글 표기를 공식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저는 국립국어원의 로마자 표기법과 위키백과:제목 선택하기#외래어와 외국어에 따라 표제어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계정명뭘로하지 (토론) 2012년 1월 4일 (수) 01:15 (KST)[]
국립국어원의 지침은 window를 표기할 때 윈도우가 아닌 윈도라는 점에서는 옳습니다. 그런데 '창'이라는 의미로 윈도우(window)라는 용어는 프로그래머들에게 매우 자주 쓰이던 말이었고,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제품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여러 개의 창'을 열 수 있는 운영체제라는 의미로 'Microsoft Windows'를 개발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경우는 단수와 복수를 구별해 쓰지 않는 경우가 결코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는 국립국어원의 지침은 원칙적으로는 '윈도'가 아닌 '윈도스'로 쓸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윈도'라고 하도록 한 부분은 오해에 의한 국립국어원의 실수입니다. --Yunsik 2012년 7월 28일 (토) 10:29 (KST)
저도 위의 계정명뭘로하지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마케팅 용어 "윈도우"조차도 마이크로소프트는 권장하지 않고 있네요. --Ykhwong (토론) 2012년 1월 4일 (수) 22:23 (KST)[]
권장하지는 않지만 공식 사이트 등에서 공식 명칭이라고 인식될만큼 많이 사용하고 있은 것은 사실이죠.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월 5일 (목) 23:28 (KST)[]
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단순히 소비자와 친숙한 용어로서 "윈도우"를 선택하여, 마케팅 용어로서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의 권장 용어는 Microsoft Windows라는 제품 이름이고, 국립국어원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로 써야 한다는 입장이므로, 위키백과에서 그 둘 중에 하나로 선택한다면 계정명뭘로하지님이 말씀하신 위키백과:제목 선택하기#외래어와 외국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로 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저의 의견입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1월 5일 (목) 23:45 (KST)[]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를 권장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공식사이트에서 공식명칭처럼 사용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월 7일 (토) 01:15 (KST)[]
'윈도우'로 표기되어 있는 웹사이트들은 일반적으로 영문 표기(Windows)가 우선으로 되어 있고, 괄호 안에 마케팅 용어로서 '윈도우'를 넣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두 용어가 다 쓰이므로 김정정민님 말씀에도 일리는 있습니다만, 기준을 명확히 하려면 우리가 주변 현황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국립국어원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말하는 공식적인 발표나 주장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Ykhwong (토론) 2012년 1월 7일 (토) 01:48 (KST)[]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웹사이트

Windows만 명시하거나 Windows와 (윈도우)를 함께 명시함.[6]

대한민국 교과서

대한민국 교육 현장에서 사용하는 다수의 정보 교과서에서 '윈도'라고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함. (직접 교과서 내용을 링크할 수는 없어 대신 참고할 링크는 YES24에서 제공하는 중학교 정보 자습서 미리보기 내용[7] 중 14쪽 내용 참고

국립국어원의 오해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오해란 단수와 복수의 의미가 같다고 착각한 것을 말합니다. --Yunsik 2012년 7월 28일 (토) 10:29 (KST)


대한민국의 전산 관련 국가기술자격검정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전산 관련 국가기술자격검정에서는 'Windows', '한글 윈도', '윈도'라는 표현을 사용함.(출제 기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국가기술자격검정에서는 'WINDOW'라는 표현 사용(출제 기준)

한글로 '윈도'라고 해서는 안 될 이유 하나가 여기서도 발견됩니다. 프로세스가 독립적으로 실행되는 화면 영역을 의미하는 컴퓨터 용어 window와 그것의 복수인 windows는 영어에서 Microsoft의 제품인 Windows와 전혀 다른 것을 나타내는데 이것을 한글로 구분하지 못한 국립국어원의 실수로 말미암아 국가 문서에 이런 오류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Yunsik 2012년 7월 28일 (토) 10:29 (KST)


위에서 언급하지 못한 내용 중 실제로, 그리고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표기 예를 논의에 참고하기 위해 정리해봤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1월 7일 (토) 01:42 (KST)[]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추가 답변

김정정민(JM) 님의 요청에 따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의 논의 상황을 소개하고 만약 한국MS가 Microsoft Windows를 권장한다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가 표제어가 될 수 있음을 알리고, 만약 한국어 위키백과 내부에서 논의 중인 내용에 대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관여할 사항은 아닙니다만, 만약 한국어 위키백과가 Windows 표제어를 정하는데 있어 어떤 표제어를 사용해야 한국MS의 표기 정책에 따르는 것인지 추가 질문을 하였고 그에 대한 답변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한국MS에서는 영문(로마자 표기) 표기인 Microsoft Windows 사용을 권장함.
  • 이전에 안내했던 내용 중 윈도, 윈도우, 윈도즈 등의 사용은 권장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로마자 표기인 Microsoft Windows 사용을 권장한다는 의미.
  • 따라서 로마자 표기가 아니라 한글로 표기할 때는 '마이크로스프트 윈도우' 사용을 권장함.
  • 한국어로는 '윈도우' 외의 표기는 권장하지는 않지만 고객께서(문맥상 한국어 위키백과 커뮤니티를 의미하는 듯) 사용을 원한다면 제재하지 않음. -- Min's (토론) 2012년 1월 11일 (수) 23:49 (KST)[]
위에서 언급된 마이크로소프트측의 답변 "'윈도우'를 포함하여 '윈도', 윈도즈 등의 표기는 권장하지 않음"은 지금 요약으로 말씀하고 계신 "한국어로는 '윈도우' 외의 표기는 권장하지는 않지만"과는 상충되는 것 같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1월 15일 (일) 05:52 (KST)[]
Microsoft Windows와 그것의 원칙적 번역에 해당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스를 따로 하고, 원래의 컴퓨터 용어로서 독립된 프로세스가 실행되는 화면 영역을 의미하는 window와 그것의 번역인 윈도우도 따로 해서 표제어가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Yunsik 2012년 7월 28일 (토) 10:29 (KST)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편집

위키백과:편집_지침#.EC.A0.80.EC.9E.91.EB.AC.BC

여기 보면

도서, 애니메이션, 영화, 음반, 소프트 웨어 등과 같은 저작물에 공식적인 한국어 표기가 있으면 해당 표기를 그대로 따릅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식적인 한국어 표기는 해당 저작권을 가졌거나, 그에 준하는 권리를 가진 개인 또는 단체가 쓰는 한국어 표기이며, 이는 한글 맞춤법에 따른 표기나, 저작권이 없는 아마추어 번역자가 번역한 표기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라고 씌어 있습니다. 윈도우라고 표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클렌더스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한국MS의 공식 표기는 'Microsoft Windows'이며, '윈도우'는 공식적이지 않은 표기입니다. -- Min's (토론) 2012년 1월 23일 (월) 19:49 (KST)[]

거참 묘한 상황이군요. 정리하면... (1) Windows: 공식명칭 (2) 윈도우: 공식명칭은 아니지만 한글표기시에는 이것을 권장 (3) 윈도: 외래어표기법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월 23일 (월) 23:18 (KST)[]

이도 저도 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이니 최근 새로 지침이 개정된 백:외국어의 한글 표기를 따라 국어원 표기든 MS 권장표기를 따르는게 하니라 통용 표기를 쓰는게 좋아보입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월 24일 (화) 01:06 (KST)[]

티스토리나 카페, 블로그를 봐도 윈도라고 하는 것은 거의 없군요. 윈도우라고 통용이 더 많이 되고 있습니다.--chlendus (토론) 기여반스타작업장 '단순하게 살자!' 2012년 1월 24일 (화) 12:13 (KST)[]
하지만 교과서, 정보 기술 관련 시험 등 공적인 정보에서 '윈도'로도 많이 통용되고 있습니다.(확인 근거는 위 참고) -- Min's (토론) 2012년 1월 31일 (화) 23:30 (KST)[]
통용표기를 따르자는 원칙과 위키백과:편집_지침#.EC.A0.80.EC.9E.91.EB.AC.BC에서

공식적인 한국어 표기는 해당 저작권을 가졌거나, 그에 준하는 권리를 가진 개인 또는 단체가 쓰는 한국어 표기이며, 이는 한글 맞춤법에 따른 표기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를 따라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로 이동해야 할 것 같은 데요.물론 마이크로 소프트쪽은 그것을 공식적인 표기로 인정하지 않지만 위에 분명히

해당 저작권을 가졌거나, 그에 준하는 권리를 가진 개인 또는 단체가 쓰는 한국어 표기

라고 했지

해당 저작권을 가졌거나, 그에 준하는 권리를 가진 개인 또는 단체가 쓰며, 그 쪽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한국어 표기

라고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쪽도

마이크로소프트:굳이 한글을 사용하고자 하신 다면 “윈도우”를 사용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국립국어원: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상표 등록을 할 때에는 ’(한글)윈도우‘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라고 했으므로 그 쪽에서도 그 개인이나 단체는 윈도우를 쓰므로 윈도우쪽으로 윈도우쪽으로 옮기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이번달 안으로 토론이 끝나지 않으면 투표라도 해보죠.--chlendus (토론) / 기여 / 반스타 / 작업장 / '최고가 되어라!' 2012년 1월 29일 (일) 13:07 (KST)[]

저는 급한 일이 있기 때문에 투표에 못 참여할 수 도 있습니다.--chlendus (토론) / 기여 / 반스타 / 작업장 / '최고가 되어라!' 2012년 1월 29일 (일) 18:00 (KST)[]

통용표기라는게 많이 사용되는 것이라면 인터넷 검색결과 갯수나 웹에서 많이 사용하는 것 뿐만아니라 교과서 및 시험에서도 많이 통용되니 윈도우로 하자는건 좀 아닌거 같은데요; 또 사람들끼리 토론을 통해 합의를 봐야지 이걸가지고 투표로 정하자는건 또 뭔가요;; 그게 위키백과 위키백과 시스템인가요??? 그렇다면 할말은 없지만 투표는 아닌것 같습니다. 아무튼 제 생각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로 놔둿으면 합니다. 표기법상 윈도가 옳으니까요.. 윈도우로 옮기면 버로우 쉐도우 팔로우 할로우윈 등등 -ow로 끝나는 것은 다 이렇게 옮겨야겠죠..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3.254.144.24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일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 말씀드리자면 교육 과정(교과서 등) 및 기술 관련 국가 기술 자격 검정 등에서는 '윈도우'가 아니라 '윈도'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16:00 (KST)[]
지식검색에서의 활동을 할 때에도 Windows, 윈도우, 윈도우즈 등 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올릴 때 보통 윈도라고 간략하게 작성하는 것을 관습으로 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표제어 지침(국립국어원의 원칙을 힌트로 따서)을 받는 내용을 근거로 다루고 있는 것에 영향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오타 키워드들(예를 들어 윈더, 원도, 원도우 등)이나 윈도즈는 몰라도 암튼 그렇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윈도우보다 윈도를 유지해 두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네이트 지식이나 다음 지식에서도 질문 혹은 설문 게시를 할 경우, 윈도라는 제목을 질문 제목으로 채택되는 새로운 원칙을 두는 것도 오래 전쯤부터 적용되어 왔죠. 대략 2008년이었나 2009년 쯤이었나 그 시점부터 현재까지 쭉 이어서 작성한다고 하죠. 그래서 성급하게 윈도우로 쓰는 것은 관례나 도덕적인 문제에도 약간 어긋나죠. --180.182.172.117 (토론) 2012년 2월 5일 (일) 03:12 (KST)[]
그런가요, 몰랐습니다.--나나미 루치아go 소곤소곤 '최고가 되어라!' 2012년 2월 11일 (토) 12:35 (KST)[]


Microsoft WidowsMS-DOS를 쓰던 사람들에게 멀티태스킹의 세계를 열어 준 운영체제였습니다. MS-DOS가 지배적이던 PC 환경에 있던 사람들에게는 창을 '여러 개' 열어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혁명과도 같이 다가왔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수'의 창을 열 수 있다는 사실이 '창' 자체보다 더 핵심적인 내용임은 이미 설명한 바와 같습니다. 이번에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Microsoft Windows라는 자사 상품을 윈도우로 하라고 하는 것은 매우 큰 혼선을 불러 일으킴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윈도우든 윈도든 결국 window라는 기존의 중요한 컴퓨터 용어와 중복된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 이렇게 중요한 기존 용어를 파괴할 권한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기존의 컴퓨터 용어로 많이 사용되는 이 단어가 자사 제품과 중복되게 되어 제품 인지도가 올라가는 것을 즐기려 하는데, 그것은 부정적, 특히 학문적으로나 실무적으로 매우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Yunsik 2012년 7월 28일 (토) 11:16 (KST)

윈도우(윈도)라는 용어는 프로그래머들이나 또는 컴퓨터 파워유저들에게 매우 익숙한 기존 용어였습니다. 처음부터 Windows라는 이름이 가능했던 것은 이런 윈도우(윈도)들마다 프로세스가 가능하게 하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제품이기 때문이었고, s가 붙지 않았다면 미국 본사에서도 이 이름을 쓸 수 없었을 것입니다. 기존 컴퓨터 용어인 window와 똑같은 컴퓨터 용어가 생기게 해 줄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허락하여 컴퓨터 용어상 혼선이 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JYP의 원더걸, 해태(기아) 타이거라고 부를 수는 있을지언정(이것도 당연히 안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윈도)라고 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지금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도 'Microsoft Windows'라는 영문 표기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한글 표기를 지워나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용어 정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립국어원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제품명을 윈도스가 아니라 윈도라고 정한 것은 스스로 원칙을 무너뜨린 것일뿐 원래는 단수와 복수의 의미가 다를 때는 복수를 단수로 적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Yunsik 2012년 3월 18일 (일) 17:23 (KST)

원더걸스, 기아 타이거스는 1. 공식 한국어 이름이 '스'가 붙은 것이고, 2. 대중들이 '스'가 붙은 이름으로 많이 부르는 것이고, 3. 외국어 고유명사를 한글로 표기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 '원더걸스', '기아 타이거스' 자체가 한국어 고유명사이기 때문에 어떻게 한글로 표기해야하는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반면 'Microsoft Windows'는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이름부터가 외국어이고, 2. '스'가 붙은 이름보다 '스'가 붙지 않는 이름으로 대중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고, 3. 원더걸스 등의 예시와 달리 Microsoft Windows는 외국어 고유명사를 한글로 어떻게 표기하는가의 문제이기 대문에 예시로 드신 사항들은 적절한 예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중들의 인식이나 현실을 반영하는 곳이지 대중들로 하여금 어떠한 이름이 되도록 이끌거나 어떠한 개념을 인식시키도록 하는 공간이 아니라는 것은 다른 토론에서도 여러 사용자 분들께 많이 들으셨을테니(대중들의 인식이나 자주 사용하는 이름 등도 중요시하게 고려된다는 의미) 이곳에서는 재차 반복하지는 않겠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3월 17일 (토) 12:51 (KST)[]
야구 용어에 타이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복수형으로 타이거즈라고 이름을 지었다면, 컴퓨터 용어에는 이미 윈도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충돌하는 상황에서는 Windows는 더욱 더 복수형으로 해야 하겠다는 토론입니다. --Yunsik


국립국어원의 표기는 말씀하신 것과 달리 여전히 '윈도'입니다. 국립국어원이 전문성이 결여되어 혹은 잘못 표기한 것이라면, 국립국어원의 표기가 잘못되었다고 말씀하시거나(다른 표기가 국립국어원의 표기라고 말씀하시다면 다른 사용자로 하여금 국립국어원의 표기에 대해 혼란을 줍니다.) 국립국어원에 'Windows'의 표기가 잘못되었다고 건의해야할 문제이지, 위키백과가 국립국어원의 표기가 잘못되었다/잘되었다를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윈도, 윈도우, 윈도스 등의 표기에 대해서는 일단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기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3월 17일 (토) 12:51 (KST)[]
국립국어원의 특정 상품표기는 '윈도' 맞습니다. 그런데 국립국어원의 일반적 표기 원칙상으로는 '윈도스'라는 것입니다. 그 원칙은 '단수 복수 의미의 구분이 안 될 때 단수로 쓴다'이고요, 이 원칙이 적용되지 않은 이유가 바로 '국립국어원의 컴퓨터 관련 전문성 결여'라는 것입니다. 요약하면 국립국어원의 표기원칙으로는 '윈도스'인데 상품표기에 있어서 '의미의 오해' 때문에 '윈도'라고 했다는 내용입니다. 국립국어원 문제를 위키백과에서 따지는 것이 아니며, 잘 판단할 수 있도록 명칭을 정하는 과정을 '고찰'한 것입니다. --Yunsik (토론) 2012년 3월 17일 (토) 13:59 (KST)[]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무조건 따르자는 의견은 아닙니다. 다만 논의하는데 있어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근거로 말씀하시기에, 그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국립국어원의 지침에 대해서는 그 결정과정이 어땠는지, 위키백과 사용자가 판단하기에 옳은 것인지 아닌지, 스스로 원칙을 무너뜨렸는지, 마이크로소프트가 혼란을 가중시키는 것인지 아닌지는 위키백과가 판단해야할 사항은 아니며, 그렇기 때문에 표제어를 정하는데 있어 논의하거나 참고해야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상 개인적으로 시간이 잘 나지 않고 계속해서 편집충돌이 있다보니 의견이 정리되지 않았네요. 딱히 어떤 표제어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도 없고 어떤 표제어가 좋을지는 아직 판단이 안되서 일단 저는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좀 더 기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3월 17일 (토) 12:51 (KST)[]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무조건 따르자는 것도 아니고, 위키백과가 판단해야 한다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표제어를 정하는 것은 '대중'이고 그 '대중'은 이 모든 사항을 알 권리가 있겠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언급될 때 더 좋은 '토론'이 될 것입니다. --Yunsik (토론) 2012년 3월 17일 (토) 13:59 (KST)[]
Yunsik 님이 생각하시기에 '대중'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내용이 백과사전적으로 서술할 가치를 지니고 있고, 신뢰할 수 있출처를 바탕으로 확인 가능한 내용이라면 문서 본문에 서술해도 되겠지요. 다만, 문서 표제어가 대중이 알아야하는 이름을 제시해주는 이정표 같은 역할을 하는 것도 아니고 표제어만으로 Yunsik 님이 말씀하시는 대중의 '알 권리'라는 것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그러한 역할은 문서 본문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중이 알아야 한다거나 그럴 권리가 있다는 것은 표제어가 되어야 한다는 근거로서는 충분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2년 3월 21일 (수) 10:21 (KST)[]
표기원칙상 단복수 의미가 같을 경우 단수를 쓴다는 것, 그리고 운영체제 WIndows와 컴퓨터 용어 window가 다르게 쓰이고 있었다는 것을 밝히는 것이 토론에 도움이 됩니다. 이런 언급을 못하면 '토론'이 잘 되지 않겠습니다. 대중의 알 권리라는 것은 '대중이 알아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대중에게 알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중의 알 권리라는 것은 '표제어가 되어야 하는 근거'가 아니라 '표제어를 정하는 토론에 참가하고자 하는 대중에게 관련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Yunsik (토론) 2012년 3월 21일 (수) 11:19 (KST)[]
즉, 말씀하시는 대중이라는 것이 위키백과 문서를 보는 독자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이 문서의 표제어에 참가하는 토론 참가자를 의미하시는 것인가요? -- Min's (토론) 2012년 3월 21일 (수) 11:21 (KST)[]
위키백과가 대중(일반적 의미에서)을 위한 사전이기에 토론에 참가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 토론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 토론이 어떤 것들을 다루는지를 알리는 것은 유익합니다. --Yunsik (토론) 2012년 3월 21일 (수) 20:39 (KST)[]

────────────────────────────────────────────────────────────────────────────────────────────────────(내어쓰기)

저도 일단 '윈도'인지 '윈도우'인지 판단이 안 서고 있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만, 말씀하신 것만 두고 반론하자면, 어쨌든 위키백과도 사전은 사전이니 독자 중심 서비스가 되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위키백과의 원칙으로 인해 이 원칙을 모르는 엉뚱한 독자들이 피해를 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는 반응하지 말아주세요) 여담입니다만, 일전의 story K의 어느 분이 '위키백과의 원칙으로 인해 내용들이 현실과는 맞지 않도록 되어 있다' 정도의 취지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그냥 그렇다고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20:35 (KST)[]
토론에 중복되는 이야기를 많이 적은 것 같습니다. 요약 및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Yunsik님과 Min's님의 이야기에서 Yunsik님의 지식이 남들이 모를 수 있고, Windows의 정확한 표기에 필요한 내용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Yunsik님께서 위에도 같은 내용을 적으셨고, 또한 Min's님의 말씀처럼 그 내용이 위키백과 본문이나 블로그 등에 어울리고, 그것을 국립국어원이나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제안(?)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저는 어느 쪽으로 의견을 쉽게 내지 못하겠네요. 국립국어원의 규칙이나 표기,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현재와 과거의 표기가 모두 일관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의견을 내자면 그나마 지금까지도 공식 표기로 인정받을 수 있는 "윈도"로 해야할 것으로 봅니다. 한글로 등록한 상표명이 정확하게 어떤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Yunsik님 제가 더 위에도 답을 조금 적었습니다.--하늘을 향해 쏴라, SkyKiDS! (토론) 2012년 5월 18일 (금) 21:13 (KST)[]
한글로 등록한 상표명은 윈도우입니다.--sylphvisit 소곤소곤'자라나는 새싹' 2012년 5월 20일 (일) 14:54 (KST)[]
고맙습니다. :) "Windows"라는 상표가 과거부터 변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도 과거의 이름을 따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국어에서 "ㄱ을 원칙으로 하고, ㄴ도 허용함."처럼 과거부터 원칙에 가까운 "윈도"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도 그나마 다른 것보다는 권하는 "윈도우"를 같이... 아, 잠시 샜네요. 음, 저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렵지만) ㄱ인 "윈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하늘을 향해 쏴라, SkyKiDS! (토론) 2012년 5월 21일 (월) 14:42 (KST)[]
사람들이 국가 시험등을 기준으로 잡고 있으나, 현실성으로 보나 뭐로 보나 윈도우가 났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모든 문서들이 윈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어 왔고 또 그것을 100%바꾸는 것은 무리이니 윈도가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우리는 이 문서의 제목을 바꿈으로써 20만개의 문서를 새로 만들어야 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저도 윈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sylphvisit 소곤소곤'자라나는 새싹' 2012년 5월 21일 (월) 15:13 (KST)[]

여기에서는 일관되게 '윈도우'라는 표현을 쓰는군요. 그렇지만 저는 '윈도'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즉,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표기는 아니지만 100%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여기서 '윈도'라는 표기가 수많은 항목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할 것 같고요. ---Prime number (토론) 2012년 6월 1일 (금) 02:20 (KST)[]

윈도는 네이버 등 여러 포털 사이트에서는 윈도우, 윈도우즈 중 하나를 고려해서 쓰는 관례이지만 국립국어원의 지침에 따라 MS의 운영 체제인 Windows의 공식 명칭은 윈도로 결정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Windows는 윈도우, 윈도우즈를 희망하고 계신 사용자인 사용자:Jmkim dot com의 주장대로에 따라 윈도를 전부 윈도우 또는 윈도우즈로 싹쓸이해야 하고 윈도 Me가 윈도 미를 거쳐 윈도우 미 또는 윈도우 Me로 바꿀려고 하는 사례처럼 농후한 내용과도 거의 일치하죠. 그러니까 결론상 윈도를 유지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지식iN에서도 윈도우즈 디렉토리를 MS 윈도라고 지식iN 디렉토리 에디터에게 제안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똘이장군 2013년 4월 26일 (금) 11:58 (KST)

기존 컴퓨터 용어인 윈도(window)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윈도스(Windows)의 구분 필요성편집

제품명인 "윈도스"를 "윈도"라고 표기하면 안 됨을 나타내는 예시


DOS에서는 초보적인 프로그램들은 하나의 전체 윈도1를 사용한다. 그래서 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그것이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 하더라도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는 없다. 그러나 사이드킥이나 PCTools 등의 고급 프로그램들이 나오면서 복수의 윈도2를 띄우는 것이 가능해졌다. 메모리에 상주하는 프로그램들을 단축키를 통해 작은 윈도3에 나타나게 하기도 한다. 도스 프로그램들이 고급화되면서 프로그램 언어들도 고급화되었다. 볼랜드의 터보 C 등의 프로그램에서는 입력 윈도4와 실행 윈도5가 구분되기도 한다. 하지만 각각의 윈도6들은 독립적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아닌 경우가 많고, 메모리 상주 등의 편법으로 다소 독립적으로 실행되더라도 여러 개의 프로그램이 각각의 윈도7를 통해 열리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DOS의 윈도8는 한 프로그램의 다른 부분, 또는 숨어있는 프로그램이 다시 전면에 등장하도록 만들기 위한 것이므로 윈도9의 수가 프로그램의 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다수의 윈도10가 있지만 프로그램은 하나이거나, 복수의 프로그램이 실행되지만 활용되는 윈도11는 하나이거나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80286 프로세서부터는 8088이나 8086 프로세서에 없던 멀티태스킹이라는 개념이 추가되었다. 80386 프로세서부터는 확연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졌다. DOS에서 이 기능을 불러올 수 없을 뿐이다. 이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사실상 복수의 윈도12를 띄울 필요가 있다. 한 컴퓨터, 한 화면이지만 여러 개의 프로세스가 인간의 제어를 받기 위해서는 여러 개의 윈도13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이것을 가능하게 할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한 컴퓨터, 한 화면에 여러 개의 윈도14를 띄울 수 있는 프로그램, 이름하여 윈도스15이다. 윈도스16를 사용하면 DOS를 사용할 때 하나의 윈도17만 제대로 실행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여러 윈도18가 동등하게 실행될 수 있다. 하나의 윈도19로만 이루어진 프로그램 두 개가 한 화면에 두 개의 윈도20에서 동시에 작동하게 되는 것이다. 이로써 프로세서의 멀티태스킹 기능이 효과적으로 사용자에게 어필하게 되었다. 여러 윈도21가 열린 가운데 각각의 윈도22는 마치 옛날의 단말기와 같이 된다. 여러 개의 단말기가 여러 작업자를 기다리듯,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이 새 운영체제는 여러 개의 윈도23가 여러 작업을 위해 열리게 한다. 다름아닌 한 컴퓨터에서. 윈도스24에서 윈도25를 닫는 간단한 방법은 x표시를 누르는 것이다. 또는 여전히 실행되는 상태로 놓아두려면 윈도26를 최소화하면 된다. 너무 많은 윈도27를 띄운 경우 몇 개의 윈도28를 최소화하면 편리하다. 윈도29를 닫기보다는 다음에 계속 쓰기 위해 최소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도스에서처럼 하나의 큰 윈도30로 쓰기 위해서는 최대화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리고 윈도스31를 닫는 방법은 왼쪽 아래에 있는 시작 버튼을 눌러 시스템 종료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 글에서는 윈도 또는 윈도스라는 말이 31번 나옵니다. 어떤 것은 기존 컴퓨터 용어이고 어떤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명입니다. 만약 윈도스라는 말을 전부 윈도로 바꾸어 버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어떤 것이 기존 용어이고 어떤 것이 제품명인지 혼동되지 않겠습니까? 영어로 번역할 때도 문제가 될 것입니다. 같은 복수형이지만 어떤 경우는 windows로 번역해야 하고 어떤 경우는 Windows로 대문자로 번역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윈도스를 윈도로 써버린다면 이런 혼선을 피하기 위해서는 제품명일 때 반드시 회사명을 붙여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보다는 '윈도스'로 하는 것이 더 간편하고 혼선이 덜할 것입니다.


이에 Microsoft Windows의 한글 표기를 기존 컴퓨터 용어 윈도와 구분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스로 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하면 윈도스로 축약해서 표기하더라도 기존 용어와의 혼선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국립국어원의 대원칙에 정확히 부합함은 이미 설명한 바와 같습니다. --Yunsik 2012년 7월 28일 (토) 11:52 (KST)

안녕하세요. 지금까지의 내용들을 읽어 보았는데, 윈도스로 하는것도 괜찮은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윈도 문서를 들락거리면서 토론들을 보아 왔는데, 처음엔 윈도우로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걸 들어보니 상표에 들어있는 복수형, Windows 과 국립국어원,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얘기들을 종합해 보니 그냥 윈도스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자피 여기서 바꿔도 국립국어원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한글명칭은 바뀌지 않습니다. --Hoon12560 2012년 10월 13일 (토) 20:23 (KST)

제품명과 창의 구분은 간단편집

이전 문단의 예문은 내용만 길지(쓸데없이 장황), 저는 별로 와닿지 않네요. 단수와 복수 구별을 잘 안하는 것은 그냥 한국어의 특성이고, 제품명(Windows)과 창(window)을 구별하기 위해서는 각각 "윈도우"와 "창"으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윈도우에서 너무 많은 창을 띄운 경우 몇 개의 창을 최소화하면 편리하다." ( 조금 어색하지만 굳이 복수형을 쓴다면... "윈도우에서 너무 많은 창들을 띄운 경우 몇 개의 창들을 최소화하면 편리하다." ) --김정정민(JM) (토론) 2015년 1월 8일 (목) 13:10 (KST)[]

2015 통용표기 조사결과편집

2015년 1월. 구글링 기준 통용표기 조사

윈도우
  • "윈도우 8" : 2억2100만건
  • "윈도우 7" : 109만건
  • "윈도우 XP" : 50만건
윈도
  • "윈도 8" : 39만건
  • "윈도 7" : 43만건
  • "윈도 XP" : 38만건
윈도즈
  • "윈도즈 8" : 2만건
  • "윈도즈 7" : 7만건
  • "윈도즈 XP" : 3만건
윈도스
  • "윈도스 8" : 0.4만건
  • "윈도스 7" : 2만건
  • "윈도스 XP" : 1만건

--김정정민(JM) (토론) 2015년 1월 8일 (목) 13:20 (KST)[]


문서제목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로 바꿀것을 제안합니다. 2015 통용표기 조사결과도 윈도우 8, 윈도우 7, 윈도우 XP가 각각 가장 높았고, 국립 국어원과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도 명칭을 Windows로 하는 것이 맞다고 하는데, 굳이 한글을 사용하고자 하면 윈도우로 이용하는 것이 옳다고 합니다. 또한 교과서, 정보기술 관련 시험 등 공식적인 정보에서 윈도로 많이 통용되고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단지 우리나라에서 만든것이지 마이크로소프트에 표기 허락을 맞고 만들었다는 근거는 없어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 아무리 공적인 정보에서 윈도를 통용한다고 해도 2015통용표기 조사에서 사람들이 윈도우를 가장 높은 결과로 조사 되었습니다. 공적인 정보에서 윈도로 통용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Windows의 명칭을 윈도로 받아드릴(?)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로 바꿀것을 제안합니다. --Jeresy723 (토론·기여·메일) 2015년 1월 10일 (토) 12:12 (KST)[]

저도 동의합니다. --기여자 (토론) 2015년 8월 9일 (일) 10:36 (KST)[]
 찬성 백:통용표기 --양념파닭 (토론) 2015년 9월 25일 (금) 01:06 (KST)[]
 찬성 통용 표기인 '윈도우'로 하자는 제안에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9월 25일 (금) 01:57 (KST)[]
 찬성 아사달님과 의견이 같습니다. -- 학생인 노닉 (토론) 2015년 9월 26일 (토) 03:36 (KST)[]
 찬성 윈도우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9월 26일 (토) 17:37 (KST)[]
 찬성 이견 없습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9월 26일 (토) 18:24 (KST)[]
 찬성 윈도우가 압도적으로 많이 쓰이는데 다른 표기를 고집할 이유가 없죠. --Senior9324 (토론) 2015년 9월 28일 (월) 19:24 (KST)[]
이정도면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나요? -- 학생인 노닉 (토론) 2015년 10월 3일 (토) 00:03 (KST)[]

  문서 이동 요청 하였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10월 3일 (토) 11:11 (KST)[]

윈도우의 역사 칸에..편집

윈도우 점유율 정보를 최신 정보로 바꿔드렸으면 합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14.206.29.116(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EX)현재 2014년 6월 정보->2015년 8/9월 정보--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ongsoo0726 (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11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에서 2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봇의 문제를 수정하는 것에 관해서는 자주 묻는 질문을 참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11월 14일 (수) 18:4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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