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박원순/보존문서1

활성화된 토론

서경석 목사 발언 인용

일반화 시키기 어려운 특정 개인의 일방적인 비난을 인용함으로써 살아있는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적합한 편집인자 검토하여 주기 바랍니다.

출처가 명확했으므로 인용될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사실을 그대로 기여하는 곳으로 비판을 명예훼손이라 하지 않습니다.Mirk (토론)

Mirkl님은 출처만 있을 뿐 중립적인 표현이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중립적인 방식으로 서술되어야 합니다. 일반화 시킬수 있는 객관적인 출처를 및 중립적인 표현으로 부탁 드립니다.2011년 9월 30일 (금) 15:46 (KST)

백:중립성을 참고하셔서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중립성이 무엇인지 확인해 주세요. """중립적 시각은 시각·관점의 파괴가 아니라 하나의 관점으로서 존재합니다. 즉, 중립적 시각은 시각의 부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Mirk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5:37 (KST)[]
저역시 :[[백:중립성]에 대해서 다시 확인 해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백:중립성을 참고하세요 . 이렇게 해도 이해 못하신다면 곤란합니다.
— 중립적 시각은 대상에 대하여 서로 충돌하는 확인 가능한 견해들을 다루기 위한 수단으로, 공표된 모든 관점을 공정하게 기술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른 견해들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하여 가장 널리 알려졌거나 절충적인 견해가 정확한 것인양 서술되어서는 안 됩니다 중립적 시각은 시각·관점의 파괴가 아니라 하나의 관점으로서 존재합니다. 즉, 중립적 시각은 시각의 부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Mirk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5:44 (KST)[]

—  문서가 특정 시각이나 입장만을 모아놓거나, 기타 특정 시각을 두드러지게 만드는 구조를 가지면 안 됩니다.

을 이야기 드린것입니다. ImWorking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5:46 (KST)[]

현재 문서는 여러 시각을 두루 다루고 있으며 서경석의 주장역시 그런 여러 시각 중 하나일 뿐입니다. 반대되는 의견이 있으면 출처와 함께 정확히 넣어주세요Mirk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5:49 (KST)[]
중립적이지 못한 편협된 시각을 해소해야 하는것은 해당 의견을 기입한 편집자의 의무라고 생각됩니다. 이를 타인에게 강요할수 없으며 이에 대한 부재를 이용하여 전체 문서를 편현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올바른 편집자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Mirk님께서 작성한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 이유와 같습니다. ImWorking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5:53 (KST)[]

아무도 편집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무슨 의도로 쓰신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Mirk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5:56 (KST)[]

이미 작성하여 포함된 글과 현재 문제되는 사항의 구성을 비교하여 중립적이지 못한 부분에 대한 해소를 부탁 드립니다. 2011년 9월 30일 (금) 16:03 (KST)

중립적이지 못한 부분은 없습니다. 충분히 중립적입니다. 중립적 시각은 시각·관점의 파괴가 아니라 하나의 관점으로서 존재합니다. 즉, 중립적 시각은 시각의 부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Mirk (토론)

토론 님이 작성 하신 다른 사항과 같이 중립적인 표현으로 작성 부탁 드립니다.

서경석의 발언을 그대로 인용했으며 제가 넣은 부분은 한 문장도 없습니다. 따라서 중립적인 표현이라는 여지가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Mirk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6:17 (KST)[]
다른 작성 내용과 같이 개인이 비난성 의견이 아닌 신뢰할수 있는 출처에서 신뢰할수 있는 사람이 작성된 내용으로 문서 작성 부탁 드립니다.ImWorking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6:39 (KST)[]

추가로, 동일안 의사를 가진 프록시 IP에 대한 의미없는 편집시도에 대해서도 복구 처리 하였습니다. 한국 사용자라면 프록시 없이 이용부탁 드립니다. ImWorking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6:39 (KST)[]

아이피 사용자라고 해서 복구할 이유는 없습니다. Mirk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6:46 (KST)[]
단순 아이피가 아닌 프록시 아이피 사용자였습니다. 프록시의 사용은 위키에서 정상적이지 안은 접근으로 간주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ImWorking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6:48 (KST)[]

혹여나 서경석 목사의 주장을 싣더라도, 공산당 허용 발언과 서경석 목사의 주장은 구분해서 싣어야 한다고 봅니다. 박원순이 공산당 허용하자는 주장을 실제로 했는지 여부가 흐려질 수 있거든요. 실제로 박원순이 그런 발언을 한 적은 없습니다.(그에 대한 출처도 있고요.)--Amoeba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9:04 (KST)[]

Amoeba님이 주장하신 "박원순씨가 공산당 허용 발언을 한 적이 없다"는 것에 대한 반박입니다. 박원순씨는 그의 저서와 지난 2004년 언론 인터뷰를 통해 "민주주의는 공산 사회주의 사상을 받아들이고 광화문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칠 자유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었습니다.[1]

뉴데일리, 중앙일보 등 일부 언론이 그렇게 보도하긴 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박원순이 원래 한 말은 “민주주의는 결코 사회주의나 공산주의와 대립되는 개념이 아니며 오히려 이들 이념을 받아들여 그 사회 속에 하나의 가치체계로서 보장하고 있다는 사실은 서구의 여러 선진적 민주주의 사회에서 금방 확인할 수 있는 일이다”입니다.[2]--Amoeba (토론) 2011년 10월 4일 (화) 22:55 (KST)[]

결국에는 국가보안법이 적용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공산당을 허용하자는 주장을 한 것 아닌가요?2011년 10월 9일 (일) 22:24 (KST)

병역 혜택 논란

의혹 : 박원순이 태어나기 수십년전 실종된 작은할아버지의 양손자로 그의 형이 18세 되던 해 불법 호적정리하여 그의 형과 그가 모두 병역 혜택 누림.

사건 년도별 정리

36~41년 작은할아버지 실종 (2000년 법원 실종 확정에는 36년 실종으로 기재)

62~69년 부친 사망 일시 불확실

                          (부동산재산 설명에서는 부친62년사망 상속)
                       (병역 문제 해명에서는 69년 생존한것으로 해명)

67년 병역법 개정 (부선망독자 방위복무 혜택 및 징집 연기 혜택 추가)

69년 작은 할아버지의 아들 사망

69년 박원순의 형이 18세(만17세)로 징집 편입대상직전(2남 6녀로 당연히 일반 징집대상)

69년 작은 할아버지의 양손으로 13세 박원순 입양 (양손 제도는 존재하지 않는 제도)

    사망한 작은 할아버지의 아들에게는 양자 입양자체가 안됨.
    이에 양손 입양이라는 관행(?)을 빌어 수십년전 실종된 작은 할아버지의 손자로 입양보냄.
    박원순은 이렇게 양손으로 입양되면서 부친없이 조부만 있는 전무후무한 존재가 된 것임.

이후 박원순의 형은 2대독자로서 6개월 방위 복무 혜택을 받고, 박원순도 이후 77년도에 6개월 방위 혜택을 받게 되는데 이유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기 때문이고 여기서 아버지는 입양된 작은 할아버지가 됨. 입양은 됐는데 양손이라는 것은 없는 것이기 때문에 양자로서 병역혜택을 받게 되는 것임.


불법 여부를 떠나 양손 입적 시기적 문제

제사때문이라면 어차피 13세 어린 손자가 제사를 지낼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병역을 마치고 제사를 모실 능력과 시기가 되어 보내도 상관없을 일이건만 굳이 큰 손자의 병역을 앞두고


양손 입적이라는 존재하지 않는 제도를 불법으로 호적처리한 이유에 대한 해명이 필요

당시, 박원순 할아버지 입장에서는 동생의 가계를 잇는다는 대의 명분에 병역법 개정으로 당장 병역을 앞둔 큰손자의 병역 혜택에다 차후 작은 손자의 병역 혜택까지 일거삼득의 호시기

자진 현역 입대 가능성은 없었는가?

75년 서울대 중퇴후 법공부에 매진하던 그가 77년 징집시 자신의 병역 혜택이 불법에 근거한 것임을 인지했었다면 왜 자진 현역 입영하지 않았는가 해명 필요함.

불법에 의한 복무혜택임을 몰랐다면 과연 그의 상황에서의 병역혜택과 그 혜택을 누린 박원순의 입장이 정당한 것인가에 대한 해명 필요함

중립적인 단어 사용

'네거티브'라는 단어가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어떤 쪽에서는 네거티브 공세라고도 할 수 있지만, 반대측에서는 검증 과정이 될 수도 있는 문제들입니다. 나경원문서에서 표현되었듯이, '사건과 논란'으로 고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의 저작권

공용에 올라온 File:Parkwonsoon.png이 프리 아트 라이센스라고 되어 있던데, 출처가 있는지요? 삭제해야 할 듯 싶네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4:11 (KST)[]


박원순 글의 전체적인 편파성

박원순씨의 글은 너무 편파 옹호적이고 객관적이지 못한 문체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딸 법대 부정편입 의혹, 부친 일제 보국대 활동 논란, 아들 병역 문제, 재단 관련 문제 등등 수많은 의혹이 있는 논란의 인물입니다. 하지만 위키백과 박원순란 글은 너무 편파적으로 박원순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거티브에 대한 박원순의 입장' 이란 이상한 글까지 집어넣어서 수많은 의혹을 마치 전부 악의적인 네거티브라고 치부하는 듯한 인상까지 줍니다.

박원순 위키란 전반적인 시각을 객관적이게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Truewiki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09:49 (KST)[]

공감합니다. 또한 출처가 부정확한 경우와 배열이 올바르지 않은 경우가 허다하며 다른 시장이나 도지사와 달리 업적이라고 소개될 만한 내용이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많습니다. Yt1646 (토론) 2012년 6월 7일 (목) 14:52 (KST)[]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비리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비리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강용석 의원이 재기한 MRI 만 허위 자료인거지 병역 문제가 아주 해결된건 아닙니다. 박원순 시장 아들의 신검 과정에서 절차가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직 이부분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221.168.64.174 (토론) 2012년 2월 28일 (화) 21:50 (KST)[]

그 외의 의혹이 있다면 출처와 함께 기여하시면 될 듯합니다.--너른고을 (토론) 2012년 3월 25일 (일) 09:50 (KST)[]


박원순 저서의 학력 부풀리기 논란

이건 15년전 일이고 거짓말을 한것인지 편의상 간결하게 말한것인지 확실치도 않은데 삭제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출처도 데일리안 인것 같은데..--RidingW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20:45 (KST)[]

디플로마와 박사학위는 그 구조상 간결하게 말할수있는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디플로마는 전문학사학위고, 박사학위는 베첼러 (영국 & 미국권의 3, 4년제 학위... 한국의 대학 4년과정에 해당) 다음의 과정입니다, 두 과정사이에는 수학시기로 따져보면 3년 이상의 갭이있죠.
디플로마는 말그대로 전문학사로써 2년의 수학과정을 마친 후 베첼러로 편입할때 쓸수있는 수료증입니다.
박사과정은 베첼러를 끝낸 후 수료받을수있는 과정이고요. (베첼러 졸업 또는 수료 후 2~3년간의 논문편찬을 포함한 박사과정)
쉽게 설명을 드리면 수료증의 중요성 및 희소성은, 써티피케이트 (1년과정) < 디플로마 (2년과정) < 베첼러 (3년 또는 4년과정)순입니다.
간결하게 서술했다고 하기에는 갭이 너무 크네요. -- Zvezda Soyuz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20:48 (KST)[]
참고로, 영국은 A레벨 또는 IB 디플로마 (GCE Advanced Level 또는 IB Diploma Cert.)과 같은 Pre-Univ.과정으로 한국의 1학년 교양과목을 대체하기때문이죠. 영국 및 영국권 대학은 1학년때부터 전공과목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영국 및 영국권 대학은 베첼러과정이 총 3년입니다 (명예 및 컴바인학위 제외). -- Zvezda Soyuz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20:57 (KST)[]
디플로마 학위를 굳이 대한민국의 수학방식에 비유하자면, 2년과정의 전문대 학위입니다. -- Zvezda Soyuz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20:59 (KST)[]

그게 문제가 아니라 지엽적인거다 이거죠. 작은 말실수나 간결하게 줄여서 한말일수도 있고.. 또 데일리안의 극우라는 평이 있습니다. --RidingW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21:06 (KST)[]

말 그대로 디플로마와 박사학위는 말실수를 하거나 간결하게 말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누군가 전문대를 졸업했는데 박사과정을 수료했다고 저서에 썼다면 논란이 될까요 안될까요? -- Zvezda Soyuz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21:07 (KST)[]

그런건 님 생각이고 요지는 지엽적이고 데일리안이 출처라는 겁니다.--RidingW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21:28 (KST)[]

합당하지않은 이유는 거부합니다. -- Zvezda Soyuz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23:45 (KST)[]

한겨레 보다는 데일리안이 더 평이 안좋을거 같습니다만--RidingW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23:47 (KST)[]

한겨레든 데일리안이든 특정 언론사를 어떠한 방식으로 평가하는것은 독자연구에 해당되네요, 거부합니다. -- Zvezda Soyuz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23:48 (KST)[]

자기편한대로 중립성을 해석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반달리즘은 제재대상에 들어갑니다--RidingW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0:38 (KST)[]

논란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박원순 측의 반론을 같이 달아주면 될 일입니다. 그리고 데일리안이 극우 인터넷 매체라는 평가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오마이뉴스, 프레시안과 더불어 인터넷 매체 중에서 선두권을 다투고 있는 매체가 다룬 내용을 무조건 무시하는 것도 옳은 태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교차 검증과 반론 게재를 통해 문제를 해결했으면 합니다. 백:신뢰/출처에 나온 몇 가지 표현을 인용합니다. "논란이 예상되는 내용은 교차검증(여러가지 출처를 통해 내용을 확인하는 것)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존 인물과 관련된 내용, 논란이 예상되는 내용은 단독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복수 출처라도 재인용한(원출처가 동일한) 경우라면 사용이 불가합니다." adidas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0:42 (KST)[]
내용을 검토해 봣는데 소유즈님이 올리신 자료는 뉴데일리(데일리안이 아니라. 뉴데일리 역시 인터넷 매체 중에서는 상위권)의 '칼럼'입니다. 아울러 조중동 및 주요 일간지나 통신사에서는 해당 내용을 전혀 다루지 않고 있는데, 이는 해당 내용이 사회적인 의미가 별로 없다는 뜻입니다. 칼럼과 기사의 차이에 대해서는 백:신뢰/출처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기사와 달리, 칼럼이나 논평은 사실관계의 정확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0:55 (KST)[]
칼럼이 아닌 뉴스를 출처로 삽입했습니다, 다시 한번 검토부탁드립니다. -- Zvezda Soyuz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1:14 (KST)[]
소유즈님 해당 내용이 뉴스로 올라온것은 맞는데 일단 빅뉴스 자체가 뉴데일리, 데일리안과 달리 인터넷 매체 중에서도 영향력이 거의 없는 매체이며, 나경원 캠프 쪽에서도 해당 내용을 가지고 문제제기를 한 것이 확인되지 않았고, 주요 매체에서도 다루지 않을 정도로 사회적인 의미가 없는 쟁점으로 보입니다. '교차 검증'도 안되는 상황이고요. 소위 '얘기 안되는' 건을 아예 적지 말라는 것은 아니지만, 저렇게 길게 적을 이유는 없을 듯 합니다. 시간이 늦어서 차후에 시간이 되면 간략하게 정리하겠습니다. 한두줄이면 될 듯 합니다. adidas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1:16 (KST)[]
독자연구 위배와 해당 내용과는 (특정 언론사를 평가하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 Zvezda Soyuz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1:30 (KST)[]
일단, 프레스바이플과 같은 언론사는 어떤가요? (해당 언론사는 언론사라기보다는 SNS에 가까운... 즉 칼럼형식의 언론사? 같네요)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일간베스트저장소라는 항목의 2번째 문단에 프레스바이플이 출처가 된 내용이 2~3개 있네요 (기자 이계덕), 이것 또한 조치를 내려야된다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Zvezda Soyuz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1:24 (KST)[]
참고 - 머니투데이 강용석 전 의원의 박원순 LSE 디플로마관련 고소권이라는 강용석 전 의원의 고소를 다룬 머니투데이의 기사가 있는데요, 해당 건은 어느 정도 사회파장이 있었던걸로 생각되네요. 내일 참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Zvezda Soyuz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1:24 (KST)[]
'논란이 잇는 언론사'를 평가하기보다는 해당 언론사가 얼마나 사회적으로 인정받는지를 평가해야 할 것입니다. 백:신뢰/출처를 한번 읽어봐주세요. adidas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1:35 (KST)[]
제공해주신 링크 참고하겠습니다. -- Zvezda Soyuz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1:37 (KST)[]
백:신뢰/출처 中, "기사와 칼럼 : 사실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기사와 달리, 칼럼이나 논평은 사실관계의 정확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칼럼, 논평 작성자의 주장을 서술할 때는 해당 칼럼, 논평을 출처로 인용할 수 있습니다." 라고 하네요... 상단에 머니투데이 기사를 활용하든가 아님 뉴데일리의 칼럼을 활용하든가, 미디어워치의 기사를 활용하든가 선택해야되겠군요... -- Zvezda Soyuz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1:47 (KST)[]
논란이 있는 언론사고가 단독보도한것이고 15년전일이고 말실수인지 거짓말인지도 확실하지 않고.. 문제가 있는 기사로 보입니다.
Zvezda 님은 한겨레처럼 편협한 언론사의 기사는 무단수정을 해도 된다고 하면서 뉴데일리의 기사는 '주장했다'는 정도 편집도 거부하는군요. 공정성은 편한대로 가져다가 쓰는것이 아닙니다.--RidingW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1:21 (KST)[]

의혹보다는 논란

백과사전은 어떤 사안에 대한 의혹이 아닌, 확정된 사실만을 담아야 합니다. 인물에 대한 문서에서도, 그 사람에 대한 의혹은 백과사전에 등재될 가치가 없습니다. 다만, 그런 의혹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는 것은 사실이므로, 등재될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의혹에 대한 논란이 있을 때, 등재되는 것은 의혹이 아니라 그 의혹을 둘러싼 논란입니다. 혹시 반대의견이 있으시면 토론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10k (토론) 2013년 9월 26일 (목) 01:36 (KST)[]

글쎄요. 제가 보기엔 다소 억지스러운 주장인 것 같군요. 의혹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는 것은 사실이므로, 논란이 등재될 수 있다면 같은 논리로 의혹이 제기되었다는 것 역시 사실이므로 의혹이 제기되었다는 사실도 등재될 수 있다는 논리도 가능합니다. 게다가 의혹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는 것은 사실이므로, 등재될수 있다는 논리라면 결국은 같은 내용을 단지 의혹이라고 표현하면 안 되고 논란이라고 표현해야 한다는 주장에 불과한 것이 됩니다. 즉 순전히 단어 선택 문제에 불과하다는 거죠. 그런데도 님은 마치 편집원칙의 문제인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즉 님의 주장은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 맞고 자신의 희망을 정당화하기 위해 억지로 만들어낸 논리인 것 같은 인상을 줍니다. 왜냐하면 의혹은 등재될 수 없다는 논리라면 그 제목을 논란으로 붙인다고 해도 그 내용이 결국 제기된 의혹에 관한 내용이라면 역시 등재되어선 안 된다고 주장해야 논리적인데 님은 그렇지가 않기 때문이죠.--베이근男 토론 2013년 9월 26일 (목) 02:39 (KST)[]
의혹이나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나 결국 같은 말입니다. 다만, 의혹보다는 논란이 조금 더 객관적인 단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제3자적인 느낌도 있구요. 의혹은 한쪽의 일방적 주장이라는 느낌이라면 논란은 양쪽의 주장이 있다는 느낌. 여하튼, 수차례 언론보도가 있었다면 그것으로도 위백에 실을 가치가 충분합니다.--아드리앵 (토·기) 2013년 9월 26일 (목) 03:04 (KST)[]
의혹은 의혹으로, 논란은 논란으로 쓰는 것이 정확하겠죠. 의혹과 논란이라는 단어들이 서로 유의어 관계도 아니고 엄연히 전혀 별개의 구분되는 개념인데 논란을 의혹으로, 혹은 의혹을 논란으로 써야 한다는 건 설득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의혹의 경우 어쨌든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하는 제목이지만, 논란의 경우는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라는 전제로 그 적절성 여부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는 오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표절 의혹"이라고 하면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지만 어쨌든 사실로 확인되지는 않았다는 점도 분명한 반면, "표절 논란"이라고 하면 표절은 일단 사실로 전제를 하고 그 표절한 것 때문에 공직자로서의 자격 여부에 관해 논란이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지기에 충분하죠. 따라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은 의혹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베이근男 토론 2013년 9월 26일 (목) 14:30 (KST)[]

제가 위키 편집규칙을 잘 몰라서 오해했던 것 같군요. 다만, 아드리앵 님의 말씀처럼, 의혹은 일방적이고, 논란은 양쪽을 다룬다는 말씀에 공감하고, 그게 위키백과의 중립성 원칙에 더 부합하는 단어선택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k (토론) 2013년 9월 26일 (목) 03:3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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