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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어편집

'창 강'은 잘 안쓰이는 표기인 것 같습니다. 그에 비해 '장강'은 비교적 널리 쓰이고 있는 통용 표기로, 표제어로서 더 적합해 보입니다. 표제어를 장강으로 바꿨으면 합니다.--Jyusin (토론) 2009년 10월 14일 (수) 03:34 (KST)

창 강보다는 장강이 좋긴한데요. 양자강과 양쯔강이라는 이름도 있군요. 황하와 같이 친숙한 지명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넷 중에 장강이 구글에서는 가장 많이 검색이 되는군요. 또한 문제는 이런 친숙한 지명도 외국어 표기법에 의하여 '창'과 '강'을 띄어 쓰니 매우 어색합니다. '장_강'이라고 하기도 이상하네요. 장강을 선호합니다. --케골 2009년 10월 14일 (수) 10:14 (KST)

비슷한 경우로 황하가 있네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5일 (목) 07:29 (KST)

중국어 표기는 상당히 골치 아픈 문제입니다. 원래 외국어 표기법에 따르면 '창장 강'으로 표시해야 맞을 겁니다. 하지만 이것은 강을 두 번 쓰는 꼴이 되니까 '창 강'으로 한 것입니다. 장강이라는 이름은 삼국지를 비롯해 여러 중국 역사책에서 등장하는 이름으로 많은 분들이 이것에 더 익숙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익숙하다고 해서 창 강만 장강으로 표시하면 중국어 표기에 일관성을 잃게 됩니다. 중국에는 창 강 뿐만 아니라 민 강, 자링 강, 샹 강, 주 강 등 많은 강들이 있습니다. 창 강을 장강으로 바꿀 경우 이들의 표기에 관한 문제도 생기게 됩니다. --EurasianMaster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20:50 (KST)

황하장강 같은 경우는 한국어 한자음이 중국어 표기보다 일반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틀:통용 표기 사용 틀을 사용하면 좋을듯 합니다.--Jyusin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20:58 (KST)
양쯔 강으로 바꾸는 것을 건의합니다. 전 오히려 양쯔 강이 더 친숙하게 느껴지는데요. 교과서에도 아직 양쯔 강이라 되어 있지 않나요? 중국에서는 장강/창 강 이라 한다지만, 국제적 표준 명칭은 양쯔 강이죠. 또한 일부 국어 사전에서는 장강은 한국 한자식 발음을 허용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창장 강의 잘못이라고까지 해놓았네요. 현행 표기법에서 한국 한자식 발음을 허용한 지명은 매우 적죠. 장강은 과거 중국 역사를 다룰 때 많이 언급되는 말이지만, 이 강은 오늘날의 중국에서도 변함없이 흐르고 있네요. 현행 규범에 맞게 양쯔 강으로 바꿉시다! 125.176.180.145 (토론) 2009년 10월 16일 (금) 01:16 (KST)
현행 규범에 양쯔 강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규범에는 '창 강'이 맞지 않나요? --케골 2009년 10월 16일 (금) 09:46 (KST)
규범은 국제적으로도 공통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양쯔 강 이 맞습니다. 창장 강은 양쯔 강의 중국 명칭으로 규정되어 있고요. 흑룡강이라 하지 않고 아무르 강이라 하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에서겠죠. 125.176.180.145 (토론) 2009년 10월 16일 (금) 22:23 (KST)
민 강, 자링 강, 샹 강, 주 강 등 많은 강들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위키백과의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하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장강과 황하와 같이 잘 알려진 강은 구글과 같은 도구를 이용하여 통용표기를 확인하고 총의에 따라 통용표기를 사용하는 것이 언어 현실을 반영한 편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케골 2009년 10월 16일 (금) 09:36 (KST)

중국의 지명, 인명은 한국식 한자어 발음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북경, 주은래 등처럼요. 인명이나 지명의 발음은 표준을 따르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09년 10월 16일 (금) 10:27 (KST)

북경이나 주은래를 구글에서 검색해 보니 베이징이나 저우언라이보다 적게 검색이 됩니다. 인물의 경우 신해혁명이전의 인물이고 한국식 한자발음이 널리 알려졌다면 그대로 옛 이름을 사용하는 것과 같이 지명에서도 이런 타협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통용표기가 압도적이고 현재 중국어 발음으로 하면 도저히 알 수가 없어 두 지명 사이에 혼선이 발생할 때에는 통용표기를 하는 것이 합당할 것 같습니다. '창 강'이 이런 범주에 들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케골 2009년 10월 16일 (금) 10:46 (KST)
지명 가운데 극히 일부의 예외는 인정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틀:통용 표기 사용을 사용하면 됩니다. 황하장강의 경우는 한국식 한자음이 관용으로 인정될 수 있는 경우라 생각됩니다.--Jyusin (토론) 2009년 10월 16일 (금) 15:58 (KST)
구글 검색을 언급하시는데 장강으로 검색된 것 중 상당수가 그 중국의 강과는 다른 것이기도 하네요. 동음이의어가 많아서요. 125.176.180.145 (토론) 2009년 10월 16일 (금) 22:23 (KST)
중국식 식당 이름으로 장강이 많이 쓰이는군요. 정확히 하려면 전부 따져 봐야겠지만 한 두 쪽의 검색 결과를 보면 사용 빈도 순위를 바꾸지는 못 할 것 같아요. --케골 2009년 10월 19일 (월) 11:46 (KST)
위키백과에서 가장 중시하는 것 중 하나가 중립성인데, 국제적으로 규범되어 있는 양쯔라는 이름을 두고 왜 중국쪽에서 쓰는 장강이라는 이름을 고집하려고 하시는지요? 그런 이유로 역사상 흑룡강이라는 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고, 검색에서도 흑룡강이 훨씬 많이 나오는데도 흑룡강 대신 아무르 강을 쓰는 것입니다. 이 강은 한국에는 오래전부터 양자강이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한자어 표기가 좋으시다면 양쯔 강 대신 양자강도 괜찮지 않은가요? 125.176.180.145 (토론) 2009년 10월 16일 (금) 22:23 (KST)
아무르 강은 러시아와 중국의 지명에 둘다 해당하지만, 장강은 중국의 지명입니다. 서양에서 '양쯔 강'으로 불린다고 해서 그것이 중국 지명의 국제적 규범이 될수는 없습니다. '양자강'도 틀린 지명이니 그것을 따를 이유도 없습니다.--Jyusin (토론) 2009년 10월 19일 (월) 15:17 (KST)
중국의 지명이라도 국제적으로 규범된 중립성은 지켜야죠. 그리고 한국어권에서 우선시되는 이름을 써야 하고요. 타 백과사전, 교과서 등에는 엄연히 양쯔 강으로 되어 있어 양쯔 강이 익숙한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그 중국에서도 외국에 그 강을 말할 때에는 Yangtze 라 하는 경우도 있네요?(중화인민공화국 정부 공식 사이트 http://english.gov.cn/2006-02/08/content_182541.htm)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25.176.180.14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양자강을 표제어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검토는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국제적으로 쓰이고 있다는 점도 고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제일 먼저는 한국어 사용자가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양쯔강은 강의 하류를 가르켜 사용하고 서구의 사람들이 이곳을 주로 경험하고 양쯔강이라고 불러서 굳어진 이름으로 생각합니다. 일본의 경우에는 장강을 따르고 있군요. 한국의 지리과 교과서에는 양쯔강을 사용하고 있군요. --케골
한국어권에서는 양쯔강으로 많이 쓰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만, 중국의 지명이니 중국의 고유 표기를 존중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한국어권만 생각한다면 한다면, '양자강'이 제일 낫겠지요. 하지만 현재 위키백과에서 중국, 일본의 지명을 한국식 한자어 읽기로 쓰는 경우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중국, 일본이라는 국명만 예외군요)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01:40 (KST)

장강은 고려 대상에서 제외하는게 옳습니다. 장강을 표제어로 채택한다면, 상해, 북경 등 중국의 다른 지명에 대해 일관성이 없어집니다. 표준어인 "양쯔 강"과 "창장 강", 강의 중복을 제외한 "창 강"의 셋이 고려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이 셋 다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봅니다. -- ChongDae (토론) 2009년 10월 31일 (토) 01:59 (KST)

  • 위에 신해혁명 이전 이후 표기에 관한 이야기가 잠깐 나와서 말씀 올리자면, 제가 알기로 신해혁명 이전 인물들은 한국어 발음대로 표기합니다. 쑨원이홍장이 좋은 예입니다. 삼국지 관련 문서에서 양자강에 대해 말할 부분이 있다면 장강, 양자강으로 쓰면 됩니다. 넘겨주기를 만들면 되고요. 다만, 표제어는 중국에서의 명칭을 존중해야 하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1월 3일 (화) 23:28 (KST)
장강도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장강 문명, 장강 삼각주, 장강삼협 등의 용례도 있습니다.) 산과 강 중에 두글자 지명(주강, 화산 등)은 좀더 논의가 필요합니다. 양쯔 강이 잘못된 명칭이라는 것이 본문에 나와 있고, 상식적으로도 長江을 양쯔 강으로 표기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또, 창장 강이나 창 강은 장강에 비해 널리 쓰이는 표현이 아닙니다.--Jyusin (토론) 2009년 11월 4일 (수) 18:18 (KST)
해당 문서에서 '장강'으로 표현하는 것과 표제어를 '장강'으로 정하는 것은 조금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중국의 지명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널리 쓰이냐의 문제는 이 문서에 적용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베이징 대신 북경을 많이 쓰지 않았습니까? 지명 표기의 일관성을 위해서도 창 강이 낫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1월 4일 (수) 19:03 (KST)
Jyusin님은 자꾸 양쯔 강이 잘못된 명칭이라 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본문에 근거로 나온 기사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도 아니라 중국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인이 쓴 것이고, 또한 잘 읽어보면 양쯔 강이라는 명칭 자체가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들은 다르게 부른다고 되어 있습니다. 양쯔 강이 정말 잘못된 명칭이라면 중국에서 먼저 나서서 바로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중국 내에서만 관련된 지명이므로 타 국과의 마찰도 없고, 중국의 국력도 강한데 진짜 잘못된 명칭이라면 중국에서 고쳐달라고 요청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중국 정부에서도 앞서 말씀드린 사이트에서 외국에 이 강을 소개할 때 양쯔 강이라 했군요? 중화인민공화국 중앙인민정부 공식 사이트의 중국 소개 메뉴 중 이런 말이 나오네요.(http://english.gov.cn/2006-02/08/content_182541.htm) The Yangtze, 6,300 km long, is the largest river in China, and the third largest in the world, next only to the Nile in Africa and the Amazon in South America.(6300km의 양쯔 강은 중국에서 가장 길고, 세계에서 나일 강과 아마존 강 다음으로 세 번째로 길다. 만약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강을 양쯔 강으로 부르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중국 정부에서 그렇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또한 중국어 위키백과에서도 扬子江을 입력하면 하류의 강을 의미하는 별도의 설명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강으로 연결됩니다. 중국에서 자기 나라에 있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강은 양쯔 강이 아니라 창장 강(창 강 또는 장강)이라고 본다면, 중국에서 그걸 바로잡으려는 노력을 해야 할텐데 그런 시도를 한다는 얘기는 못들어봤는데 왜 여기서 나서서 양쯔 강이 잘못됐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걸 더 나서서 이제는 한국 한자음으로까지 표기하자고 하시네요. 장강은 단순히 긴 강이라는 의미도 될 수 있는 만큼 이 강을 단지 장강이라 하는 것은 지나치게 중국 중심적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창장 강이나 창 강이 어색하게 보이는 이유는 이 강을 표준적으로는 양쯔 강이라고 부르기 때문이겠죠. 그런데도 양쯔 강에 거부반응을 보이는 분이 있으셔서 일단 창 강으로 표제어를 하는 것은 찬성합니다. 일부 사전에는 아예 '장강'은 '창장 강'의 잘못이라고까지 명시해놓고 있을 정도이고, 일단 장강은 긴 강이라는 보통명상의 의미도 함께 갖고 있는 만큼 '장강'은 안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장강'은 '창장 강'의 잘못이라고 설명한 국어사전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2168500 )125.176.180.145 (토론) 2009년 11월 7일 (토) 22:05 (KST)
일정부분 동감합니다. 그리고 각종 중국어권 위키백과에서 이 강을 '長江'으로 부르고 있으니 '창 강'이 '양쯔 강'보다는 낫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2009년 11월 8일 (일) 12:11 (KST)
중국어권 위키백과에서 그렇게 한다고 그것을 꼭 따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서도 이 강의 상류, 중류, 하류 구간을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국어권 이외에서는 양쯔 강이 더 많이 쓰이므로 양쯔 강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Kovn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중국에 비가 많이 왔군요. 언론에서 장강 유역의 호우에 대해 보도를 하는데, 창강이라고 일컫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장강의 통용 표기를 인정하자는 제안을 합니다. --케골 2010년 7월 19일 (월) 10:51 (KST)
창 강이라일컫는 경우가 없는 것은 창강이라는 말은 어디에서도 표준 표기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창장 강이 표준 표기입니다. 창장 강이라 하던지, 한국 한자음으로 읽어 장강이라 하던지 하는 것이죠. 위키백과에서는 예외적으로 창 강으로 하기로 했다는군요. 그런데 현재 양쯔 강을 더 널리 쓰므로 양쯔 강이라 일컫는 경우는 많습니다. Tosque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14:41 (KST)
長江의 한국식 독음인 '장강'이 절충점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Jyusin (토론) 2012년 9월 26일 (수) 18:26 (KST)

양쯔 강편집

양쯔 강은 잘못된 명칭이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하지만 양쯔 강이라는 명칭은 국제적으로 널리 쓰이고 대한민국에서도 표준적인 용어로 쓰고 있습니다. 중국 쪽에서 이에 대해 별다른 이의를 제기하지도 않고 있으므로 양쯔 강이라는 명칭을 써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표준적인 용어인 양쯔 강으로의 변경을 제시합니다. 59.13.226.57 (토론) 2010년 4월 18일 (일) 12:44 (KST)

'창장 강' 또는 '양쯔 강'이 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표기편집

'창장'과 '양쯔장'은 중국어로 된 그 강의 이름입니다. 외래어 표기법 제4장 인명, 지명 표기의 원칙에 따르면, '창장'은 한 글자 이름에 대한 규정인 제4항에 따라 '창장 강'으로 쓰는 게 맞습니다. 또한 '양쯔장'은 제4장 제1항에 따라 외래어 '양쯔'와 우리말 '강'의 결합으로 보아 '양쯔 강'으로 써야 합니다.

여기서 '어떤 용어가 익숙'하다느니, '더 적절해 보인다'느니, '그나마 낫다'는 식으로 논의를 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한국어 언어 규범이 이미 있는 이상, 그것을 따르는 게 가장 효율적이고 근거가 확실한 해결책입니다. 다른 언어 웹사이트 또는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는 그 언어의 규범에 따라 정해지는 것으므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할 명칭을 결정하는 데에는 '한국어 표기 원칙'에 초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6월 3일 (목) 10:03 (KST)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런데 여기 위키백과에서는 한 글자로 된 중국의 산, 강은 여기 창 강과 같은 표기로 쓰자고 합의(?)해서 표제어를 다 그렇게 해놓으셨더군요. 일단 그것은 다른 문제이니 넘어가기로 합시다. 그럼 양쯔 강이냐 장강이냐가 문제가 되는데요. 장강은 중국에서 쓰는 표기일 뿐 양쯔 강이라고 해도 중국에서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여기서 중국 중심의 명칭을 배려해 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중국 쪽에서 대한민국이나 다른 나라에서 양쯔 강이라 쓰는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다면 생각해 볼 만한 문제겠습니다만, 그런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오히려 위에서 링크가 걸린 대로 중국 정부에서도 외국에 소개할 때는 양쯔 강이라고 하고 있네요? Tosque (토론) 2010년 9월 26일 (일) 14:46 (KST)
(외래어 표기법 제 4조 1항 요약)한자를 사용하는 나라인 일본과 중국에 있는 바다, 섬, 강, 산 등을 표기할 때 바다, 섬, 강, 산에 해당하는 부분을 제외한 부분이 한자 한 글자로 이루어져 있으면 바다, 섬, 강, 산에 해당하는 것을 겹쳐 적어야 한다고 합니다.(예:니지마 섬, '지마'는 섬이라는 뜻) 여기가 한국어 위키백과인 만큼 한국어 표기법을 최대한 맞춰야 할 것 같습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書札) 2011년 7월 29일 (금) 21:56 (KST)

저도 창 강 문서의 이름을 바꾸는 것을 찬성합니다. 창 강은 영어, 프랑스어같은 알파벳을 쓰는 언어권은 물론, 중국에서도 잘 안 쓰이는 표현 같습니다. 그리고 장강보다는 양쯔 강이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양쯔강 또는 양쯔 강으로 문서를 이동할 것을 추천합니다. Skky999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11:25 (KST)

동의합니다.Yt1646 (토론) 2012년 9월 26일 (수) 17:25 (KST)

일단 '창 강'은 아닌거 같고, 문서명을 바꾸는데는 찬성하지만 '양쯔 강'은 반대합니다. 중국에서 쓰지도 않는 명칭을 써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長江의 한국식 발음인 '장강'이 가장 무난하다고 봅니다.--Jyusin (토론) 2012년 9월 26일 (수) 18:23 (KST)

여기는 중국이 아닙니다. 먼저 나온 의견들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어권에서 통하는 명칭은 양쯔 강이며, 위키백과에서도 공신력있는 출처로 인정하는 표준국어대사전을 비롯한 많은 사전에도 양쯔 강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국제적으로 통하는 명칭도 양쯔 강이며, 이에 대해 제가 위에 말씀드렸듯이 중국에서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이 양쯔 강이라고 스스로 대외적으로 말하는 상황이므로 여기서 나서서 중국의 명칭을 따라줘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장강이라 함은 단순히 긴 강이라는 의미도 있어 중국 중심적인 사상이 베어 있는 명칭입니다. Jyusin님이 장강이라는 이름을 쓸 것을 고수하신다면 중국에서 오신 분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고 싶습니다. 당장 관리자께서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명칭이자 한국어권에서 통용되는 명칭인 양쯔 강으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Tosque (토론) 2012년 9월 29일 (토) 01:08 (KST)
참 황당한 논리전개군요. 장강이라는 이름을 주장하면 중국에서 온 사람이라니. 또 장강이 무슨 중국 중심적인 사상입니까? 도무지 반박할 가치를 못 느끼겠군요.--Jyusin (토론) 2012년 9월 29일 (토) 14:20 (KST)
長江(중국어판), 長江(일본어판), Trường Giang(長江, 베트남어판) 등등.. 한자문화권 국가들에서는 전부 장강(長江)으로 씁니다.--Jyusin (토론) 2012년 9월 29일 (토) 14:26 (KST)
중국에서는 만리장성도 그냥 장성이라고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요즘 독도문제나 센카쿠/댜오위다오 문제로 명칭에 대해서도 민감한 상황이라 제가 좀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중국에서 오신 분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한다는 발언을 한 점은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렇기는 해도 장강으로 쓰는 것에는 저는 계속 거부감을 갖고 싶습니다. 한국어권에서 통하는 명칭은 양쯔 강이며, 위키백과에서도 공신력있는 출처로 인정하는 표준국어대사전을 비롯한 많은 사전에도 양쯔 강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국제적으로 통하는 명칭도 양쯔 강이며, 이에 대해 제가 위에 말씀드렸듯이 중국에서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이 양쯔 강이라고 스스로 대외적으로 말하는 상황입니다. 중화인민공화국 정부 이름으로 된 영문 사이트(http://english.gov.cn/2006-02/08/content_182541.htm)의 강 소개 메뉴를 보면, 양쯔 강(the Yangtze River)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중국에서 양쯔 강이라는 이 명칭에 불만을 가진다면, 스스로 쓰지도 말아야 하고, 이 명칭을 창장 강으로 고치려는 시도를 해야 할 것인데, 그런다는 얘기는 못들어봤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에 양쯔 강을 쓰지 말라고 했다는 얘기도 못들어봤고요. 타 한자문화권 언어로는 장강이라고 쓴다고도 말씀하셨는데 그것도 참고사항일 뿐 절대적인 기준은 못됩니다. 그 언어들은 한결같이 일본해라고 쓰는데 그럼 그것도 받아들일 수 있으신가요? 이런 여러 가지 사유로 여기서는 양쯔 강이라고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다시한번 중국에서 오신 분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한다는 발언을 한 점은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이 사과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장강으로 쓰기를 원하신다면, 다른 사람들도 이해가 가능한 타당한 사유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Tosque (토론) 2012년 9월 29일 (토) 23:14 (KST)
참 황당한 논리전개군요. Npsp, Skky999, Yt1646, Tosque님들, 참 황당한 논리전개군요. Jyusin님, 걱정하지 마세요. 그냥 장강으로 옮기면 되죠. 뭘 그리 걱정하세요. 구미시지킴이 (토론) 2012년 10월 6일 (토) 22:59 (KST)
기초적인 토론 예의를 지켜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중국의 강 명칭이면 기본적으로 중국인들이 불러주는 명칭을 존중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보면 자연스레 '양쯔 강'은 제외되어야 하겠지요? 창 강, 장강 중에 결론을 내려봤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우수리 강, 예얼창 강, 우쑹 강의 전례를 생각하면 창 강이라는 현재 명칭이 제일 적절할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12년 10월 7일 (일) 00:24 (KST)
Npsp, Skky999, Yt1646, Tosque님들은 기초적인 토론 예의를 지켜주시오. 그리고 중국의 강 명칭이면 기본적으로 중국인들이 불러주는 명칭을 존중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은 100% 타당한 생각이십니다. 이렇게 보면 자연스레 '양쯔 강'은 제외되어야 하며, 창 강, 장강 중에 결론을 내려봤으면 좋겠습니다. 전 장강을 선호합니다. 구미시지킴이 (토론) 2012년 10월 7일 (일) 01:14 (KST)

[장강]으로 옮깁니다.편집

[창 강]을 [장강]으로 옮겼으며, 관리자 권한 없이 양쯔 강으로도 옮길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 국립국어원 표기인 ‘창장 강’은 언중에 쓰이는 일이 드물며 오히려 거부감이 생기는 일이 있으니 제합니다.
  • ‘창 강’은 국립국어원 표기인 ‘창장 강’에서 중복되는 글자를 지운 것이라 하나, 그 표기 자체에 근거나 출처가 없고, 오히려 위키백과 안에서 생기는 표제어 분쟁을 타협하는 과정에서 나온 표기입니다.
  • 그러면 ‘장강’과 ‘양쯔 강’만이 남습니다.

일단 ‘창 강’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어느 한쪽으로든 옮긴 것이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토론에 따라 누구든지 양쯔 강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1월 25일 (금) 15:20 (KST)

'장강'에 찬성합니다.--Jyusin (토론) 2013년 1월 25일 (금) 16:05 (KST)

양쯔 강으로 옮깁니다편집

  • 국립국어원 표기로 '양쯔 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 중국에서도 양쯔 강이라는 명칭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이 양쯔 강이라고 스스로 대외적으로 말하는 상황입니다. 중화인민공화국 정부 이름으로 된 영문 사이트(http://english.gov.cn/2006-02/08/content_182541.htm) 의 강 소개 메뉴를 보면, 양쯔 강(the Yangtze River)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중국에서 양쯔 강이라는 이 명칭에 불만을 가진다면, 스스로 쓰지도 말아야 하고, 이 명칭을 창장 강으로 고치려는 시도를 해야 할 것인데, 그런다는 얘기는 못들어봤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에 양쯔 강을 쓰지 말라고 했다는 얘기도 못들어봤고요. 장강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이에 대해서는 해명을 하지 않고 계십니다. Tosque (토론) 2013년 1월 28일 (월) 00:59 (KST)
이게 사유가 됩니까? Yangtze는 영어 표기이지, 중국어 표기가 아닙니다. 중화인민공화국 수리부 장강수리위원회에서는 장강(Changjiang)으로 쓰고 있습니다.--Jyusin (토론) 2013년 1월 28일 (월) 01:37 (KST)
여기는 중국어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한국어권에서 양쯔 강 명칭을 널리 써왔고, 그 명칭이 틀린 것이 아니고(Jyusin님께서는 아직도 명칭이 틀렸다고 전제하고 계신가요?), 중국에서도 양쯔 강이라는 이름을 쓰는 것 가지고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만큼 양쯔 강이라는 명칭도 타당성을 가집니다. 참고로 말씀해주신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단체 명칭 자체만 고유명사로 Changjian이라고 썼으며, 강 이름 자체로는 Yangtze River 라 하고 있군요. [1] 그래서 일단 다시 양쯔 강으로 이동하겠습니다. Tosque (토론) 2013년 1월 28일 (월) 20:16 (KST)
일단 총의가 '장강'으로 난 상황이니 다시 한번 사랑방 가서 총의를 모으고 오세요. -- P3 ; 환골탈태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 2013년 1월 28일 (월) 20:25 (KST)
총의가 장강으로 나다니요? Puzzlet Chung 님이 위에 개설하신 토론으로 총의가 났다고 보세요? 지난주에 사랑방에 [2] 이것이 총의입니까? 여기서 장강으로 바꾸자는 총의는 모아지지 않았습니다. Tosque (토론) 2013년 1월 28일 (월) 20:41 (KST)
여기는 영어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중국어와 영어 명칭 중에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원어를 택하는 것이 맞습니다. '장강' 역시 대안으로 인정되는 표기입니다. 국립국어원 홈피를 검색해보니 이런 문제 제기가 있습니다.--Jyusin (토론) 2013년 1월 28일 (월) 21:14 (KST)
영어 뿐 아니라 한국어 명칭으로도 양쯔 강이 인정되고 통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양쯔 강으로 쓴다고 틀린 것은 아닙니다. 국립국어원에서 어느 개인이 한 문제 제기가 기준이 될 수 있을까요? 그 개인이 한 문제 제기가 사실이라면, 중국에서 먼저 양쯔 강으로 영어권이나 한국어권에서 통용되고 쓰이는 상황을 시정하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중국의 국력이라면 충분히 그렇게 하고도 남을 것 같은데요. Tosque (토론) 2013년 1월 28일 (월) 21:32 (KST)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 (편의상 네이버 국어사전으로 링크하였습니다.) 양쯔강, 창장강, 장강이 각각 [3], [4], [[5]와 같이 정의되어 있는데, 장강의 경우 창장 강의 잘못으로 정의되어 있고, 동일한 일반 명사가 수록되어 있는 점을 고려하면 해당 문서의 표제어로써는 부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창장강 또한 양쯔강의 다른 이름으로 정의되어 있고, 중국어에 대한 지식이 없는 대다수의 한국어 화자 사이에서 가장 널리 통용되는 명칭이 양쯔강임을 고려하면 양쯔강을 표제어로 두고 다른 명칭을 부차적으로 문서 내에서 다루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Gitbi (토론) 2014년 2월 17일 (월) 08:40 (KST)

황하와 마찬가지로, 장강이 가장 적절합니다.--S0ch1 (토론) 2014년 2월 17일 (월) 17:09 (KST)

황하와 직접 비교하기 어려운게 이 경우 황하가 황허에 비해 압도적으로 사용되지만(구글 검색 기준 황하 332,000 대 황허 161,000) 장강은 양쯔 강의 한국어 발음 표기인 양자강 보다도 한국어 화자 사이에서 더 사용되지 않은 단어입니다. (구글 검색 기준 양자강 1,050,000 대 양쯔강 460,000 대 장강 513,000) 게다가 장강이라고 칭하는 상당수의 경우가 장강삼협 같은 고유지명이라든가 장강 협주곡 같은 중국에서 창작된 작품의 고유명칭을 통해 이용되는 경우가 더 빈번하게 이뤄집니다. 따라서 실제 본 강을 칭하기 위해 장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빈도는 더 낮아집니다.Gitbi (토론) 2014년 3월 2일 (일) 11:57 (KST)

한 일간지의 기사에서는 '창강'이라고 쓰고 있고 있네요. 아직까지도 큰 확신을 주는 표기는 없어서 그나마 나은 표기가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상황은 변함이 없네요. --케골 2014년 3월 31일 (월) 13:35 (KST)

일단 표제어로 양쯔 강, 창 강, 장강, 양자강, 창장강이 나왔습니다. 일단 '양자강'은 한국인들에게는 친숙하지만 중국 발음은 중국 글과 다릅니다. 단순히 글만 가지고 한국어로 바꾼 것이므로 제외합니다. 창 강은 외래어 표기 원칙에 따라 표제어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창장강은 맞춤법에는 맞지만 거부감을 느끼는 분이 있으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양쯔 강과 장강이 제일 적절할 것 같습니다. Skky999 (토론) 2014년 6월 17일 (화) 16:07 (KST)

2014년 6월 현재 구글의 검색 결과는 양자강 694,000, 장강 509,000, 양쯔강 333,000, "양쯔 강" 130,000, 창강 95,800, "창장 강" 8,140의 빈도를 가지고 있네요. 위의 3월달 통계에서 변화가 조금 있네요. 양자강과 양쯔강은 줄어들었네요. 참고의 목적으로 올려드립니다.--케골 2014년 6월 27일 (금) 14:18 (KST)

양쯔강 또는 장강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양쯔강은 친숙합니다. 그러므로 많은 사용자들이 더욱 편하게 검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장강 또한 친숙하고 네이버 지식백과에도 고유 명칭으로 등록 되 있습니다. Skky999 (토론) 2014년 6월 27일 (금) 14:22 (KST)

양쯔 강에 강력히 동의합니다. 국제적으로 양쯔강으로 인식되어 있고 대한민국 내 표기가 양쯔 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에 교과서 및 언론 등지에서는 양쯔강을 압도적으로 사용함에 따라 최근 한국어 화자들에게는 양쯔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양자강도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장강은 전혀 처음 접해본 이름입니다. 이 명칭이 아직까지 양쯔강이 아닌 것이 전혀 이해되지 않네요.--KAWAI (토론) 2014년 7월 6일 (일) 23:0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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