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토론:인물 정보

주제 추가
활성화된 토론

인물정보 틀을 실제로 쓰면 공란인 항목이 나와서 깔끔하지 못합니다.(허세욱참조) 어떻게 고치면 안될까요? 그리고 도대체 왜 '서명'이 있는겁니까? 본문중 이미지로 넣어도 충분할텐데요. Yhj4315 2007년 7월 10일 (화) 17:31 (KST)

수정하였습니다. 천어/토론 2007년 7월 10일 (화) 18:06 (KST)

오래된 틀인데, 별로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서명도 그렇고, 이 틀을 통해 얻게 되는 장점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게다가 직업 별로 특성화 된 틀이 (전부는 아니더라도)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두루뭉실한 틀은 앞으로도 별로 사용될 일이 적을 것 같습니다. 폐기하는 것이 어떨까요? --정안영민 2007년 7월 10일 (화) 18:10 (KST)

무슨 소리입니까? 이 세상에 직업이 얼마나 많은데, 하나하나에 틀을 특성화시킬수 없습니다. 지미 웨일스와 같은 사람에게 쓸수있는게 이 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직업' 항목을 추가하였습니다. --크렌베리 2007년 8월 11일 (토) 01:32 (KST)

틀:정보표 인물과 합병편집

저도 이 틀이 왜 따로 분리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WhiteNight7(Talk) 2008년 1월 25일 (금) 11:07 (KST)

-_- 이게 왜 따로 분리되어 있는 거죠? 변수명 말고는 차이를 모르겠네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10월 11일 (토) 00:12 (KST)

빈 변수가 있으면 공백이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틀:정보표 인물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 이 틀보다 그 틀이 더 많이 쓰이고 있네요. 하나로 병합합시다. --케골 (토론) 2008년 12월 18일 (목) 14:43 (KST)

또 생각났네요. 마이크로포맷 hCard를 사용하기 위해서 새 틀을 만들었습니다. --2008년 12월 18일 (목) 14:45 (KST)

이 틀로 합병하고, 이 틀에 hCard 정보를 넣도록 하겠습니다. :) Klutzy (토론) 2008년 12월 21일 (일) 16:32 (KST)

질문편집

변수 중에서 이름과 별명이 있는데, 가령 타블로같은 인물은 이름이 타블로인가요, 별명이 타블로인가요? 본명은 영어명도 있고, 한국어 이름도 있습니다.--누비에크 ⇔ () 2010년 2월 21일 (일) 12:18 (KST)

이름은 통상적으로 불리는 이름이고, 타블로가 맞겠죠. 본명은 태어날 때 지어진 한국어 이름을 적어주면 될 것 같습니다. 별칭은 Supreme T입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0년 2월 21일 (일) 12:27 (KST)

추가 요청편집

본관(本貫) 혹은 본적(本籍)를 모든 매개 변수 공백 틀에 추가해주세요--18호 (토론) 2012년 4월 18일 (수) 11:59 (KST)

질문 2편집

영어판 위키의 내용을 가져오던 중에 known_for라는게 있던데 이건 한글로 어떤걸 해야하죠 --말똥이 (토론) 2013년 7월 19일 (금) 21:02 (KST)

별칭(별명) 항목편집

기존의 별칭(별명) 항목을 '다른 이름'으로 바꾸겠습니다. 이 항목은 영어 표기인 other names를 보더라도 말 그대로 인물의 알려진 다른 이름을 써 주는 게 목적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배우 전지현의 경우 ‘지아나 전’(Gianna Jun)이라는 영어 이름이 있는데 이런 이름을 써 줄 목적으로 판단됩니다. 그런데 별칭이나 별명은 왠지 비공식적인 느낌이 납니다. 특히 별명 같은 경우는 어렸을 때 꾀가 많은 친구에게 꾀돌이라는 별명을 붙이는 것처럼, 비공식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다른 이름'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알려진 다름 이름을 뜻하는 말로 직관적이고 오해의 소지도 없으므로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또, {{영화인 정보}} 같은 경우 실제로 '다른 이름'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Hwarotbul (토론) 2016년 3월 18일 (금) 04:21 (KST)

별칭의 뜻은 말 그대로 달리 부르는 이름입니다. ‘왠지 비공식적인 느낌이 강하다?’란 내용은 들어있지 않습니다. 또 '별칭'은 '별명'까지도 포함할 수 있어 '다른 이름'보다 범용성이 더 높습니다. 출처가 없는 독자 연구는 적힐 수 없으니 비공식? 같은 것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전으로 되돌립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24일 (목) 06:46 (KST)
제가 별칭과 별도로 ‘다른 이름’ 항목을 만들었습니다. 편집자들이 상황에 맞게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항목을 사용하면 될 걸로 생각합니다. --Hwarotbul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17:48 (KST)
'별칭'과 '다른 이름'은 제가 사전을 보여드렸다시피 같은 뜻입니다. 중복 항목은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27일 (일) 17:05 (KST)

'별칭' 대 '다른 이름', 어느게 적절할까요?편집

인물의 여러가지 이름이나 명칭을 가리키는 단어로 어떤게 더 적절할까요? 저는 '다른 이름'이 맞다고 보나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은 '별칭'이 맞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을 적어보고 다른 분들 의견도 청취해 볼까해서 토론을 열었습니다.

  • 국립국어원이 선택한 단어는 '별칭'이 아닌 '다른 이름'이다.

네이버 국어사전(네이버 국어사전은 국립국어원 자료임)을 보면 인물의 여러가지 이름이나 각종 유래를 가진 명칭을 설명하기 위해 '별칭'이 아닌 '다른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만 가져와 보겠습니다.

  1. 김립 (金笠) <인명> [같은 말] 김입(‘김병연’의 다른 이름). (출처)
  2. 김삿갓 <인명> ‘김병연’의 다른 이름. 늘 삿갓을 쓰고 다녔다 하여 이렇게 이른다. (출처)
  3. 풍운장 [風雲將] <인명> ‘최균’의 다른 이름. (출처)
  4. 낭선군 [朗善君] <인명> ‘이우’의 다른 이름. (출처)
  5. 계명구도지웅 [鷄鳴狗盜之雄] <인명> ‘맹상군’의 다른 이름. (출처)
  6. 뇌질청예 [惱窒靑裔] <인명> ‘수로왕’의 다른 이름. (출처)
  7. 명비 [明妃] <인명> ‘왕소군’의 다른 이름. (출처)
  8. 고운기 [高雲起] <인명> ‘공진원’의 다른 이름. (출처)
  9. 아방왕 [阿芳王] <인명> ‘아신왕’의 다른 이름. (출처)
  10. 헨리항해왕 [Henry航海王] <인명> ‘엔히크’의 다른 이름. (출처)
  11. 금물 [今勿] <인명> ‘거질미왕’의 다른 이름. (출처)
  12. 케말 아타튀르크 <인명> ‘케말 파샤’의 다른 이름. (출처)
  13. 남화노선 [南華老仙] <인명> ‘장주’(莊周)의 다른 이름. (출처)
  14. 최이 [崔怡] <인명> ‘최우’(崔瑀)의 다른 이름. (출처)

......

이 외에도 얼마든지 예를 들 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인물을 가리키는 여러 이름이나 각종 유래를 가진 명칭들을 모두 '다른 이름'을 사용 설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사전 본문에서 '다른 이름'을 검색해 보면 265건이 검색되나(출처, 지식iN 오픈국어 등은 제외한 것임), '별칭'으로 검색하면 단 4건 뿐입니다(출처). 그마저도 상기 언급한 '다른 이름'의 예처럼 'XX의 다른 이름' 식으로 된 것은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은 통용성의 차이라고 합니다만, 이게 어떻게 통용성만의 차이겠습니까? 국립국어원 사전에서 여러 이름이나 각종 유래를 가진 명칭들을 설명하기 위해 선택한 단어는 '별칭'이 아닌 '다른 이름'이지 않습니까?

  • '다른 이름'은 '별칭'을 대신할 수 있지만, '별칭'은 '다른 이름'을 대신할 수 없다.

제가 이미 위에서 사전 본문을 실례로 들어 '다른 이름'이 인물의 여러가지 이름이나 각종 유래를 가진 명칭을 설명할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 즉, '다른 이름'이 '별칭'을 대신할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별칭'이 '다른 이름'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별칭'과 '다른 이름'은 어감에서 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다른 이름'은 사람의 여러 가지 이름을 가리키는데 별 문제가 없으나, '별칭'의 경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로버트 김의 다른 이름은 김채곤이다."라는 문장하고 "로버트 김의 별칭은 김채곤이다."라는 문장 중 어느게 더 자연스럽습니까? 저는 전자는 자연스럽지만 후자는 어색하다고 봅니다. 실제 사람 이름을 가리켜서 '별칭'이라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이 부분을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은 제 개인적인 느낌을 뿐이라고 인정하지 않았는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님 말씀대로 저만 어색하게 느끼는 것을 수도 있으니(개인마다 언어 감각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실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급합니다.

  • 그럼에도 '다른 이름'이 더 직관적이고 쉬운 단어이다.

위의 어감차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별칭'과 '다른 이름'은 실제적으로 같은 단어입니다. '별칭'도 사전 설명은 "달리 부르는 이름."이라고 돼 있기 때문입니다(출처). 즉, "달리 부르는 이름"='다른 이름'으로 같은 말입니다. 그럼에도 '별칭'이라는 한자어에 비해 '다른 이름'이 훨씬 직관적이고 알기 쉬운 단어입니다. 이것도 제 주관적은 느낌을 뿐일까요? 이 틀의 영문판도 해당 항목을 'alias'라 하지 않고 'other_names'라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일 처음에 든 국립국어원의 국어사전 자료에서 '별칭'이 아닌 '다른 이름'을 사용한 것 단 하나만 가지고도 '별칭'보다 '다른 이름'이 더 적절한 단어라고 봅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Hwarotbul (토론) 2016년 4월 5일 (화) 19:20 (KST)

다른 이름은 개명 전 이름 따위를 기재할때 좋을 것 같고, 별칭은 별호, 자 이런 것(대표적으로 단원, 층무공)을 적는게 좋을듯 싶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4월 5일 (화) 19:39 (KST)
다른 이름이나 별칭이나 '본명'을 전제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로버트 김의 다른 이름은 김채곤이다."도 "로버트 김의 별칭은 김채곤이다."만큼이나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허나 국립국어원 용례집에 보면 점성을 점성국의 별칭이라고 하는 게 있는데[1] 이를 보면 별칭이나 다른 이름이나 본명을 가리킬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Synparaorthodox (토론) 2016년 4월 7일 (목) 11:21 (KST)
의견감사합니다. 그러나 점성이나 점성국이 인명은 아니죠. 이 토론은 인물을 다루는 인물 정보 틀에 대한 토론입니다. 또, 둘 사이의 어감차이를 인정치 않고 '별칭'='다른 이름'이라 하더라도, 저는 위에서 말했다시피 국립국어원의 사전 자료에서 인물의 여러 가지 이름이나 각종 유래를 가진 명칭을 설명할 때 '별칭'이 아닌 '다른 이름'을 사용한 점, 또 '별칭'보다 '다른 이름'이 더 쉽고 직관적인 표현이라는 점을 들어 '다른 이름'이 '별칭'보다 낫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Hwarotbul (토론) 2016년 4월 7일 (목) 18:41 (KST)
명칭의 뜻이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입니다... 어감의 차이에 대해서는 님께서 어느 정도 수긍하신 듯하니 생략하고 사용 수의 차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어 사전은 단어를 풀어 써 설명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희비는 기쁨과 슬픔이란 뜻인데 국어사전의 본문에서 3번 나옵니다. 반면에 기쁨과 슬픔은 40건이 나옵니다. 그러니 평소의 언어 생활에서도 항상 희비란 말보다는 기쁨과 슬픔이라고 풀어써야 하겠습니까... 다른 이름별칭은 실제 사용례에 있어 유의미한 차이가 없습니다. 또 별칭의 유의어에는 별명과 이칭이 있어 다른 이름보다도 범용성이 높습니다. 글자수도 적어서 보기도 좋고, 쓰기도 좋습니다. 별칭이 막 어려운 단어도, 순화해야할 대상인 것도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01:12 (KST)

  유니폴리의 악의적 다중 계정이 발의한 토론이므로 임의로 종결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4월 8일 (금) 11:56 (KST)

고향 매개변수 삭제안편집

출생지 매개변수 떡하니 있는데 고향 매개변수가 필요한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8월 8일 (화) 19:29 (KST)

 찬성 일부 필요할 수도 있겠으나 그닥 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2:13 (KST)
엄밀히 따지면 출생지랑 고향이 완전히 같은 말은 아닙니다. 출생지는 말 그대로 태어난 곳이기만 하면 되어서 비행기 안이 출생지일 수도 있는 것인데, 고향은 태어나서 자란 곳 내지는 오랜 시간을 보내서 마음이 정든 곳을 의미하기 때문에 출생지와 고향이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가령 어떤 사람이 부산 병원에서 태어났지만 태어나자마자 살던 집은 서울이라면, 출생지는 부산이어도 고향이 부산이라고 하기는 어렵겠죠.
다만, 고향 매개변수를 쓸 일이 굉장히 드문 건 사실이라 삭제해도 별 상관 없을 것 같긴 합니다. Bluemersen (+) 2017년 8월 10일 (목) 21:10 (KST)

  삭제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8월 29일 (화) 22:26 (KST)

기본 틀의 '병역' 항목편집

기본 매개변수 공백 틀에 '병역' 항목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게 기본 틀에 들어갈 정도로 많이 쓰이는 건가요? 일반적인 경우 잘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어차피 '모든 매개변수 공백 틀'에는 남아있어 필요 시 쓸 수 있으므로 기본 틀에서는 삭제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Kafuka... (토론) 2019년 1월 29일 (화) 16:34 (KST)

생각보다 쓸 데 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11일 (월) 23:58 (KST)

인물의 활동 기간편집

현재 위키백과에서 활동 기간을 적을 때 연도만 적고 월일은 적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월일이 명확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수의 경우에는 애매하다고 하더라도, 가령 스트리머라던가 유튜버의 경우에는 첫 방송일, 첫 영상 업로드일과 같이 활동기간이 명확한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처럼 명확한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할 수 있으면, 연도 뿐만 아니라 월일도 기재할 수 있도록 개정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이는 가수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객관적인 자료 제시가 가능하면 기재하도록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11일 (월) 23:50 (KST)

연도가 제일 적절합니다. 해당 직업은 되지만 다른 직업은 기재하면 안되는 등의 복잡한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명확한 자료요? 자료의 문제가 아니라 기준의 문제입니다. 어떤 것을 활동기간의 기준으로 할지를 하나하나 다 정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고, 그 활동을 활동기간에 넣느냐 마느냐도 다 다르게 생각할 수가 있어 정할수가 없기에 활동기간의 정확한 날짜를 따질 수가 없습니다. 어떠한 것을 기준으로 할 지 애매하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이와 비슷한 토론에서도 말한 것 같지만 데뷔 앨범 발매일이 활동기간 시작일로 보기에는 타당한 근거가 없습니다. 그 음반을 발매하기 위한 사전 활동도 활동기간에 포함시킬 수 있다고 생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단순히 데뷔 앨범만으로 데뷔하는 경우가 많지 않구요. 여러 경로를 통해 활동을 시작하고 있으며, 그 기준을 하나하나 나눌 수가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스포츠 선수만해도 그렇습니다. 어떤 기준을 활동기간의 정확한 날짜로 기준을 정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단적으로 생각한다면 '내가 오늘 이 날짜부터 이 직업으로 활동할거야'라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기 때문이죠.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13일 (수) 22:33 (KST)
잿빛동공님 말씀대로 모든 사람의 활동일이 명확하지는 않다지만, 특정 직업인으로서의 활동일은 꽤나 명확한 경우가 다수 있으리라 봅니다. 정확한 날짜를 특정지을 수 없는 경우가 다수 있습니다만, 같은 논리로 정확한 월, 정확한 연도를 따질 수 없는 경우도 있을 텐데 이런 경우에 활동기간을 아예 적지 못하게 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주해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게 더 유익해보입니다. 편집자간 토론을 통해 총의에 이를 수도 있구요. ――사도바울||X 2021년 1월 14일 (목) 13:02 (KST)
네. 제가 말씀드린대로 유튜버 같은 경우에는 첫 영상 업로드일과 같이 활동 시작일 측면에 있어서 명확하죠. 게다가 최근에 해체한 구구단의 경우에도 시작 시기는 애매할지라도 활동 종료일은 2020년 12월 31일로 그 시기가 명확합니다. 제 입장은 명확한 정보가 있을 때는 적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14일 (목) 17:29 (KST)
그리 따지면 정확한 날짜를 적을 수 있는 범위라고 한다면 명확한 음악 그룹의 해체일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사실 유튜버 같은 경우도 첫 업로드 날짜가 활동 시작의 날짜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업로드전에 촬영, 제작, 편집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게 과연 유튜버로서의 활동일에 포함되지 않아야 할까요? 음악 그룹의 해체일이라는 개념도 논란이 있을 수 있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미 해체(계약 만료)해놓고 보도자료를 통해서 단순히 해체하였다라고 발표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기사 날짜가 해체일일까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구구단의 경우가 예외적으로 명확하게 12월 31일이라고 발표하였지만요. 그나마 단체의 개념인 음악 그룹 활동의 마지막날을 제일 판단하기 쉽다고 보지만, 활동 시작일은 정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로.. 다른 분야는 적용되는 곳이 사실상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도바울님은 명확한 특정 직업인이 있다고 하시는데 어떤 직업인인지 예시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14일 (목) 20:02 (KST)
유튜버를 말한게 맞습니다. 유튜버로서 활동하기 시작한 날이 첫 방송일이 아니라 촬영 제작 편집을 시작한 날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는 공감이 힘듭니다. 어떤 사람이 유튜브 업로드를 목적으로 촬영과 편집을 모두 마쳤지만 아직 유튜브에 업로드하지 않았다면 그 사람을 유튜버로 분류하는게 타당할까요?
이렇게 보니 활동기간의 정의에 대해 대화하는게 더 낫겠습니다. 만일 어떤 직업의 정의가 명확하다면 그 직업을 가진 기간을 활동기간으로 하는게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요? 회사원, 국회의원, 대통령 등의 활동기간은 명백해보입니다. 적절한 예시가 되었으려나요.
다만 지금 말씀하시는 예술인의 경우는 좀 까다로움이 있긴 한 것 같습니다. ――사도바울||X 2021년 1월 14일 (목) 22:20 (KST)
네 맞습니다. 영상을 업로드 하지 않은 인물을 유튜버로 본다는 논리는 아직 연습생 신분인 사람도 가수로 봐야한다는 논리로 보입니다. 이는 옳지 않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14일 (목) 22:33 (KST)
네, 해당 유튜버의 예시는 적절하지 못하다는 것에 동의합니다만 어떠한 직업에 있어서 활동기간의 기준을 명확하게 정할 수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애초에 역직(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은 역임 기간(월일까지)이 따로 적는 칸이 있고요, 직업(정치인)으로서 활동기간(연도)은 따로 적습니다. 역직은 아예 기간을 두고 일을 하는 '직위'니까 직업이랑은 다릅니다. 회사원=기업인의 경우에는 더욱 명확하지 않죠. en:Steve Jobs만 봐도 아예 활동기간란은 적지 않고 있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14일 (목) 22:37 (KST)
저는 잿빛동공님의 의견을 '활동기간에는 연만 적어야한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금 활동기간에 일을 특정해 적을 수 있는 사례로 유튜버를 인정하셨으니 해당 의견은 철회하시는 것인가요? 저는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합니다. 다만 일반적인 회사원 즉 아나운서, 기자, 앵커 등의 인물들이라면 입사일과 퇴사일을 그 활동기간으로 적을 수 있겠습니다. 물론 항상 논란의 여지가 있는 인물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그런 인물에 대해 토론을 통해 활동기간에 대한 총의를 만들거나 ref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월과 일을 아예 적을 수 없'도록 하는 것 보다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늦었는데 좋은 저녁 되세요:)――사도바울||X 2021년 1월 15일 (금) 00:41 (KST)
아니오. 철회하지 않습니다. 정보상자의 역할을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en:Wikipedia:Manual of Style/Infoboxes#Purpose를 보시면 주요 사실을 요약, 가능하면 짧은 형식으로 적으라고 되어 있습니다. 물론 영어판 지침이긴 하지만 정보상자의 목적이 한국어판과 상이하진 않겠죠. 논란이 있을 수 있는 것은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정보상자에서 출처 표기라면 모를까 ref까지 써가며 각주주해로 쓰는 것은 정보상자의 목적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말씀하신 예처럼 입사일이나 유튜버의 등록일처럼 명확한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만 (사실 이마저도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만..) 그런 날짜는 본문에 서술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원이라고 해서 단순 입사하는 경우가 많지 않고, 백과사전에 등재되는 '기업인'이라면 단순 입사하는 평범한 회사원과는 달리 다른 경우로 '기업인의 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그 기준을 나눌 방법도 없거니와 하나하나 전부 따질수도 없죠.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15일 (금) 17:14 (KST)
"정보상자에서 출처 표기라면 모를까 ref까지 써가며 각주로 쓰는 것은 정보상자의 목적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셨는데 ref가 곧 각주 아닌가요? 같은거로 아는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15일 (금) 17:17 (KST)
제가 말하는 것은 주해를 말하는 것입니다. 각주가 아니라 주해요, 잘못 썼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15일 (금) 17:19 (KST)
그 말씀은 곧, 주해는 부적절하지만 링크 형식으로 된 각주는 써도 괜찮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는데 맞나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15일 (금) 17:20 (KST)
그리고 아나운서와 같은 예시도 들었으나 해당 인물의 입사일/퇴사일이 개인적으로 알려지는 경우도 드물며 기사로 알려진다한들 그것이 회사 서류상의 퇴사일인지 단순히 보도자료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15일 (금) 17:21 (KST)
틀:뉴스_인용, 틀:문서_인용, 틀:서적_인용, 틀:웹_인용, 틀:저널_인용은 말그대로 '출처를 표기'하는 것이지만 주해는 결국 출처가 아닌 '서술'이기 때문입니다. 본문 내용에 서술이 가능한 내용을 정보상자에 주해를 써서 서술하는 격이 되겠죠.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15일 (금) 17:27 (KST)
네 그러니까 주해는 부적절하지만 링크형식의 각주는 기재해도 무방하다는 의견인지 여쭤본 것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15일 (금) 17:30 (KST)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출처랑 주해는 다르니까요. 주해의 의미가 '본문의 뜻을 주를 달아 알기 쉽게 풀이하는 것'인데 결국 정보상자에 또 서술을 하는 것이니까요. 정보상자에 서술을 할거면 정보상자를 쓸 이유가 없죠. 출처는 말 그대로 해당 내용의 출처만 밝혀주는 것이지 목적 자체가 다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15일 (금) 17:32 (KST)
네. 애시당초 제 의견 자체가 신뢰할 수 있는 객관적인 '출처'를 기재했을 경우에만 월일을 표기하자는 의견입니다. 옛날에 토론 했던 음악 그룹 포지션(출처 없으면 포지션 기재 금지) 관련 토론과 같은 맥락이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15일 (금) 17:34 (KST)
처음으로 돌아와서 말하자면 '출처'의 문제가 아니라 '기준'의 문제입니다. 해당 출처가 과연 활동기간의 시작의 기준이 될 수 있느냐? 너무나도 많은 이견이 들어갈 수 있죠. 그리고 그 출처가 앞서 말했다시피 단순 보도자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를 보시면 '“미쓰에이가 해체됐다”고 27일 밝혔다.' 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이 실질적인 해체일인지 이미 해체하고 나서 해체한 것이라고 27일에 보도자료를 뿌린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입사일/퇴사일도 그렇고요.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15일 (금) 17:39 (KST)
그런 경우에 적지 말자는 의견은 귀하와 동일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던 구구단과 같이 그 경우가 명확한 경우에는 적자는 것이죠. 기준이란 것도 이 경우에 상식적인 선에서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15일 (금) 17:41 (KST)
그 명확한 경우가 단체의 성향인 음악 그룹 말고는 거의 없다고 봐야합니다. 단체의 일종으로 명확히 해체한 날을 고지할 수 있지만(물론 이 부분에서도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고요) 인물은 명확히 고지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니까요. 그리고 여기는 틀:인물 정보지, 틀:음악 그룹 정보이 아니죠. 음악 그룹은 틀:음악 그룹 정보를 사용합니다. 틀도 다르고 성향도 다릅니다. 상식적인 선이라고 하지만 그게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 있죠.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20일 (수) 21:52 (KST)

──────────────────────────────────────────────────────────────────────────────────────────────────── 토론 공간은 어디다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여기다 한겁니다. 그렇게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여기서 논의되는 대상은 개인이든 그룹이든 다 해당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20일 (수) 23:15 (KST)

네. 개인이나 그룹(단체)은 명확하게 성향이 다르다고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개인의 일생에서 활동기간의 시작과 끝의 명확한 날짜를 지정하는 것은 무척이나 당연히 어려운 것이며, 애매한 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이죠. 그룹이야 단체의 개념이니 그나마 명확히 해체일이 있을 수 있고요.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22일 (금) 23:31 (KST)
개인의 경우라도 유튜버와 같은 케이스라면 활동 기간을 명확히 정할 수 있다고 위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24일 (일) 22:25 (KST)
그게 유튜버뿐 거의 한정적이며, 첫 업로드 날짜는 충분히 본문에 서술 가능합니다. 유튜버를 위해서 굳이 논란이 있을 수 있게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명확한 활동 기간이라면 적는다.' 라고 명시할 시 무조건 논란이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충분히 정보상자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데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1월 28일 (목) 20:38 (KST)
애당초 본 토론의 논제가 애매하지 않은 케이스의 경우에는 그 정보를 상세하게 표기하자입니다. 유튜버 하나만을 위해서라도 이는 분명한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꾸 논란이 생길 수 있다고 하시는데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만 논란이 있는 항목은 적지 말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논란 하나 때문에 분명히 적을 수 있는 것을 적지 말자고 하는 귀하의 의견에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2월 2일 (화) 22:51 (KST)
유튜버는 틀:유튜브 채널 정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말했지만 정보상자는 상세하게 표기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간결하게 정보를 알려주는 곳이죠. 애매할 수 있고 논란이 있을 수 있는 것을 굳이 개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논란이 있는 항목을 적지 말라고 하는데, 모든 인물의 정보에서 활동시기의 시작날은 명확히 알 수 없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1년 2월 6일 (토) 23:2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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