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일본의 미디어 프랜차이즈
(포켓몬에서 넘어옴)

포켓몬스터닌텐도에서 제작한 게임 시리즈와 이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카드 게임 시리즈 등의 다양한 상품군을 뜻한다. 포켓몬스터라는 이름은 주머니속의 괴물, 즉 몬스터볼에 넣어서 주머니에 간편하게 휴대하고 다닐 수 있는 몬스터를 뜻한다. 그리고 동시에 게임보이, 닌텐도 DS, 닌텐도 3DS, 닌텐도 스위치 등을 통해 실제로 들고 다닐 수 있는 게임을 뜻하기도 한다.

게임편집

게임 프리크에서 개발하고, 닌텐도포켓몬이 발매하는 롤 플레잉 게임과, 그와 관련된 다른 장르의 게임으로 이루어진 시리즈이다. 처음 기획단계에선 캡슐몬스터(CapsuleMonster)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으나 결국 포켓몬스터로 결정되었다. 정식 넘버링 롤 플레잉 시리즈는 포켓몬스터의 이름으로 나오며, 그 외의 게임은 포켓몬으로 이름지어 발매한다. 정식 넘버링 시리즈를 기준으로 다른 미디어 믹스 작품들이 만들어진다.

포켓몬스터 완구중에는 카드를 이용한 포켓몬카드게임,고무재질의 피규어,인형등이 있다.

TV 애니메이션편집

포켓몬편집

포켓몬 목록편집

피카츄, 라이키, 잠만보, 이브이, 블래키, 파이리, 리자드, 리자몽, 강철톤,핫삼, 형사구스, 삼삼드래, 지가르데, 페로코체 등등

발작 사건편집

1997년 12월 16일, 635명 이상의 일본 어린이들이 일본에서 방영된 포켓몬 에피소드, 전뇌 전사 폴리곤(でんのうせんしポリゴン ; 시즌 38화)를 시청하다 산발적인 간질 발작 때문에 입원하였다. 이 스토리는 지우 일행이 폴리곤으로 디지털 세계를 지킨다는 내용이다. 발작 증상의 원인은 피카츄가 100만 볼트를 쓰는데 미사일이 맞으면서 푸른색과 붉은색의 빠른 전환이 있는 폭발장면이 일어나면서 생긴 광과민성 발작이었으며, 그 결과 이 에피소드는 다시는 방영되지 않았다. 또한 그 이후 폴리곤과 진화체인 폴리곤2, 폴리곤Z는 애니메이션계에서 영구제명되며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에 등장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 사건은 심슨 가족의 〈Thirty Minutes over Tokyo〉,사우스 파크의 〈Chinpokomon〉에피소드 같은 포켓몬과 연관된 패러디 소재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이야깃거리편집

포켓몬스터는 대중에서 널리 인기가 많은 게임으로, 진입 장벽을 성공적으로 허문 대표적인 게임으로 평가하고 있다. 진입 장벽을 쉽게 허물 수 있는 훌륭한 존재로 그만큼 인기가 높은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그 외의 미디어편집

 
포켓몬스터가 도장되어 있는 비행기
 
포켓몬스터가 도장 처리되어 있는 기차
 
포켓몬스터가 도장되어 있는 전철

주요 프로그램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