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덤 코커스

미국의 정치 단체

프리덤 코커스(Freedom Caucus)는 미국 공화당 내 강경 우익 성향의 하원의원들의 모임이다. 2015년 1월 결성되어 '작은 정부론, 세금 감면, 개인의 자유'라는 우익적 가치를 내걸고, 이들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을 상대로 정부의 셧다운까지도 불사하는 강경한 우익의 입장을 보이고 있다. 짐 조던, 믹 멀베이니, 마크 메도스 등 9명이 모여 창설되었으며 현 위원장은 앤디 빅스다. 공개된 소속 의원은 지도부 9명뿐이나 결성 1년 만에 40명 가까이 멤버가 불어나 크게 성장하고 있다.[6]

프리덤 코커스
(미국 공화당의 정치 분파)

Freedom Caucus
이념 우익 포퓰리즘
사회보수주의
재정보수주의
스펙트럼 우익 ~ 극우[1][2][3][4][5]
당직자
의장 앤디 빅스
의장 짐 조던
외부 조직
창립 년도 2015년
정당 공화당
의석
상원
0 / 100
하원
43 / 435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French, Lauren (2016년 3월 14일). “House Freedom Caucus to break with leadership on budget”. 《Politico》. 2016년 7월 14일에 확인함. Budget Committee Chairman Tom Price of Georgia and Speaker Paul Ryan (R-Wis.) have labored to gain the support of the far-right caucus 
  2. Sherman, Jake; French, Lauren (2015년 3월 6일). “Rebels with a cause”. 《Politico》. 2015년 7월 22일에 확인함. 
  3. Newhauser, Daniel (2015년 6월 24일). “Boehner-vs.-Freedom-Caucus Battle Escalates”. 《National Journal》. 2015년 7월 22일에 확인함. 
  4. Sullivan, Sean (2015년 3월 4일). “Insurgent bloc of House conservatives proving to be a thorn in Boehner's side”. 《워싱턴 포스트. 2015년 7월 22일에 확인함. 
  5. “House Freedom Caucus Looks to Bend Leadership to Its Will”. 《Newsmax》. 2015년 10월 9일에 확인함. 
  6. 채병건 (2015년 10월 26일). “정부 셧다운, 베이너 퇴출 … 미국 공화당의 ‘보이지 않는 손’”. 중앙일보. 2015년 12월 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