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뉴질랜드인

한국계 뉴질랜드인(韓國系新西蘭人, 영어: Korean New Zealander)은 뉴질랜드에 이민한 한국인 및 그 자손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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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뉴질랜드인/ 재뉴질랜드 한국인
재뉴질랜드 교민
코질랜더 Korean New Zealanders
총인구
30,171 명 (2013)[1]
언어
영어, 한국어
종교
기독교 (70%); 무종교 (20%), 불교 (5%)[2]
민족계통
근연민족 한민족

1987년에 한국 이주의 첫 번째 물결이 나타나고 아시아인에 우호적인 이민 정책이 뒤따랐다.

오랜 기간 동안 뉴질랜드 이민 정책은 영국 영연방 국가 출신의 이민자를 선호하여 뉴질랜드에 정착한 한국인 이민자는 426 명에 불과했지만 1991년 뉴질랜드 이민 정책이 바뀌면서 이민자의 출신 성분이 다양해졌다. 그 후 한인 이민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여 1996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뉴질랜드에는 12,657명의 한국인이 집계되었다. 2013년 기준으로 30,171 명의 한국계가 거주하고 있다.

유명인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2013 Census QuickStats about culture and identity - data tables”. Statistics New Zealand. 2014년 4월 15일. 2016년 3월 6일에 확인함. 
  2. Ho, Elsie; Au, Sybil; Bedford, Charlotte; Cooper, Jenine (November 2002), 《Mental Health Issues for Asians in New Zealand: A Literature Review》 (PDF), Migration Research Group, Department of Geography, University of Waikato, 2006년 12월 28일에 원본 문서 (PDF)에서 보존된 문서, 2008년 2월 1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