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환

한부환(韓富煥, 1948년 ~)은 제43대 대한민국의 법무부 차관을 역임한 법조인이다.

생애편집

1948년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12회 사법시험에서 합격했다.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서 LLM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지방검찰청 3차장검사에 있으면서 시내버스 비리, 영화업계 비리 등 구조적인 비리를 파헤쳐는 사령탑을 맡았고 특히 서민 피해형 대형 기획수사에서 기량을 발휘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과장과 서울지방검찰청 3차장을 거치며 특수수사로 잔뼈가 굵은 특수통이지만 기획, 총무 분야에서도 행정능력을 인정받은 점을 평가받아 법무부 검찰국장에 임명됐다. 보수 성향 변호사 단체인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이 2018년 12월 12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명수 대법원장 퇴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변호사 200여명에 이름을 올렸다.[1]

경력편집

각주편집

  1. [1]
  2. 1990년 11월 1일 한겨레
  3. 1989년 8월 25일 한겨레
  4. 1991년 7월 26일 매일경제
  5. 1991년 7월 26일 한겨레
  6. 1992년 8월 4일 동아일보
  7. 1993년 3월 20일
  8. 1993년 9월 22일 한겨레
  9. 경향신문 1994년 9월 18일자
  10. 경향신문 1994년 9월 18일자
  11. 동아일보 1997년 8월 13일
  12. 동아일보 1997년 8월 13일
  13. 1990년 2월 20일 경향신문
  1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