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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목은 부리·목·다리가 모두 길며, 암수가 같은 색깔을 띠고 있다. 날개는 폭이 넓고 끝이 둥근데, 종류에 따라서는 장식 날개를 가진 것도 있다. 나무 위에 집을 짓는 것이 많으며, 새끼는 어미가 토해 낸 먹이를 받아먹고 자란다. 늪이나 얕은 물가를 걸어다니면서 어류·곤충류 등의 작은 동물을 잡아먹는다. 황새·먹황새·황로·백로·대백로·노랑부리백로·따오기·해오라기·검은댕기해오라기·홍학(플라밍고) 등 120종이 알려져 있다. 예전에 황새목으로 분류하던 왜가리, 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 등은 이제 사다새목으로 분류하고 있다.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황새목
Grey heron, Schwetzingen, Germany, 2017.jpg
왜가리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조강
하강: 신악하강
상목: 신조상목
(미분류): 수조류
목: 황새목
(Ciconiiformes)
Bonaparte, 1854

계통 및 분류편집

각주편집

  1. 수조류(水鳥類, water birds): “A Phylogenomic Study of Birds Reveals Their Evolutionary History”. 2013년 9월 2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