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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문학상(黃順元文學賞)은 소설가 황순원(黃順元, 1915~2000)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대한민국문학상이다. 2001년 《중앙일보》가 시부문의 미당문학상과 함께 제정했다.

대상은 중편, 단편소설이며 수상년도 전년도 7월~수상년도 6월까지 발표된 모든 중편, 단편 중에서 문학평론가, 소설가들이 10편씩 추천한 작품을 대상으로 1차 예심을 거친다. 1차에서 많은 표를 받은 30편이 2차 예심 대상이 되고 여기서 10편을 골라 3차 본심을 거쳐 수상작이 확정된다.

상금은 5,000만 원이다.

역대 수상 작품편집

수상년도 작가 작품
제 1회 2001년 박완서 그리움을 위하여
(ISBN 8983756772)
제 2회 2002년 김원일 손풍금
(ISBN 8983758163)
제 3회 2003년 방현석 존재의 형식
(ISBN 8957571329)
제 4회 2004년 김영하 오빠가 돌아왔다-보물선
(ISBN 9788954610148)
제 5회 2005년 김훈 언니의 폐경
(ISBN 895924919X)
제 6회 2006년 구효서 명두
(ISBN 8925501570)
제 7회 2007년 김연수 달로 간 코미디언
(ISBN 9788992731669)
제 8회 2008년 없음[1]

제 9회 2009년 박민규 근처
(ISBN 9788961889476)
제 10회 2010년 이승우
(ISBN 9788927801597)
제 11회 2011년 윤성희 부메랑
(ISBN 9788927802648)
제 12회 2012년 김인숙 빈집
(ISBN 9788927803829)
제 13회 2013년 하성란 카레 온 더 보더
(ISBN 9788927804864)
제 14회 2014년 은희경 금성녀
(ISBN 9788954624053)
제 15회 2015년 한강 눈 한송이가 녹는 동안
(ISBN 9788927806936)
제 16회 2016년 정용준 선릉 산책
제 17회 2017년 이기호 한정희와 나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