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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호편집

기년편집

사건편집

  • 음력 9월 - 두 마리의 용이 경주의 우물 가운데에서 나타났다. 갑자기 천둥이 치고 비가 내렸으며 경주 남문에 벼락이 쳤다.[1]
  • 고구려, 졸본(卒本)에서 국내성(通溝)으로 천도. 그곳에서 위나암성(慰那巖城)을 쌓음.

문화편집

탄생편집

사망편집

각주편집

  1. 김부식 (1145) 혁거세 거서간 조(條) "六十年秋九月二龍見於金城井中暴雷雨震城南門" 60년 가을 9월에 두 마리의 용이 금성의 우물 가운데에서 나타났다. 갑자기 천둥이 치고 비가 내렸으며 금성 남문에 벼락이 쳤다.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