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해(癸亥)는 육십간지의 60번째(마지막)이다. '계'는 이므로 '검은 돼지의 해'이다. 납음은 대해수(大海水)이다.

계해년편집

계해년(癸亥年)은 육십간지의 60번째(마지막) 해이다. 서력 연도를 60으로 나눠 나머지가 3인 해가 해당된다.

기원전 제1천년기 제1천년기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주요 사건편집

계해일편집

계해일(癸亥日)은 일진이 계해인 날로, 육십간지의 60번째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