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대한민국의 택배 및 물류 전문 기업

CJ대한통운(CJ大韓通運)은 대한민국의 물류 운송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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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로고.png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운수업
창립 1930년 11월 15일
전신 조선미곡창고 (1930년 ~ 1950년)
한국미곡창고 (1950년 ~ 1963년)
대한통운 (1963년 ~ 2012년)
시장 정보 한국: 000120
상장일 1956년 7월 2일 유가증권시장상장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9길 53 (서소문동, CJ대한통운빌딩)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73(서소문동, 태평로빌딩)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271(방배동 1026-28, CJ건설본사 - 건설부문)
사업 지역 대한민국 대한민국 일본 일본 중국 중국 미국 미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공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이집트 이집트 그리스 그리스 네덜란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노르웨이 덴마크 덴마크 독일 독일 러시아 러시아 벨기에 벨기에 스웨덴 스웨덴 스위스 스위스 스페인 스페인 슬로바키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슬로베니아 영국 영국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프랑스 프랑스 핀란드 핀란드 헝가리 헝가리 라오스 라오스 레바논 레바논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미얀마 바레인 바레인 베트남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싱가포르 요르단 요르단 이란 이란 이스라엘 이스라엘 인도 인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카타르 카타르 쿠웨이트 쿠웨이트 태국 태국 필리핀 아랍에미리트 UAE 오스트레일리아 호주 멕시코 멕시코 브라질 브라질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우루과이 칠레 칠레 콜롬비아 콜롬비아 파라과이 파라과이 페루 페루
핵심 인물 박근희 (대표이사 부회장)
윤도선 (SCM부문장 겸 부사장)
임경묵 (CJ주식회사 전략기획팀장 겸 미래경영연구원 부원장 겸 부사장)
김희재 (리조트부문 기획담당 겸 부사장)
사업 내용 물류업, 운송업, 화물취급업
제품 택배
자본금 114,061,720,000원 (2018.12)
매출액 9,219,680,477,069원 (2018)
영업이익 242,686,925,620원 (2018)
순이익 51,800,069,013원 (2018)
자산총액 7,876,732,089,374원 (2018.12)
주요 주주 CJ제일제당주식회사: 40.16%
국민연금공단: 8.17%
모기업 CJ그룹
자회사 한국복합물류주식회사
E&C인프라주식회사
광양항서부컨테이너터미널주식회사
종업원 6,376명 (2019.06)
웹사이트 http://www.cjlogistics.com/
http://www.doortodoor.co.kr/

역사편집

점유율편집

2012년 말 택배업계 점유율은 대한통운 21%, CJ GLS 16%, 현대로지스틱스 12%, 한진택배 11%, 우체국택배 11% 순이었다. 이들 다섯 업체는 택배업계의 '빅5'로 불려 왔다. '빅5'의 시장점유율은 71%로, 이들은 그동안 경쟁적으로 단가를 낮추는 등 치열한 치킨게임을 벌여 왔다. 그 과정에서 인터넷 도서 배송 시장에서 성업하던 이노지스가 파산했고 KGB택배는 경영난을 겪다가 매각됐다.

그 와중에 2013년 4월 3일 대한통운CJ GLS가 합병하면서 압도적인 점유율 1위로 올라섰고, 업계 최초로 2018년 오픈 예정인 수도권 택배 메가 허브 터미널인 곤지암택배터미널의 완공과 더불어 운영중인 전 Sub터미널에 휠소터를 설치하는등 시설 투자에서도 경쟁사를 압도하는 상황이다.[2]

사업편집

연 매출은 2011~2012년에는 2조 5천억 남짓이었으나 CJ그룹이 인수한 이후 2013년에는 3조원대로 증가했으며, 2014년 예상매출은 4조 5천억원에 이른다. 2013년에 일시적으로 순이익이 적자가 되었으나 2014년에는 다시 흑자로 돌아섰다. 2014년 현재 시가총액은 4조원대이다.

택배업은 온라인 쇼핑의 증가로 시장 전망이 밝으며, 미국에서도 택배 회사들의 주가가 2013년부터 많이 상승하고 있다.[3] 택배 업계 점유율 2위 업체인 현대로지스틱스가 사모펀드에 인수되며 점유율 경쟁보다는 부채 해소 등 내실 다지기에 주력하게 됨에 따라 업계 내 경쟁 완화의 최대 수혜주로 손꼽히고 있다.[4]

주요 사업편집

CJ대한통운의 주요 사업은 18년 기준 CL(Contract Logistics/계약물류), 포워딩, 항만하역, 택배, 글로벌 등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건편집

  • 2013년 4월 3일에 합병한 후 전산망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택배 분류 코드의 혼선이 발생하여 택배 물량이 일부 지연된 사건이 발생하였다.
  • 고용노동부대전광역시 대덕구 소재 CJ대한통운 대전물류센터에서 2018년 8월에 이어 2개월 만에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하여 전면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진 후 대전물류센터는 폐쇄되었다.[5]

사업장 현황편집

  • 본점: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9길 53 (서소문동)
  • 군산지사: 전라북도 군산시 서해로 194 (소룡동)
  • 전북지사: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로 173 (팔복동3가)
  • 광주지사: 광주광역시 남구 송암로 114 (송하동)
  • 대구지사: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서공단로 235 (장동)
  • 강원지사: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원문로 898
  • 제주지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89 (오라삼동)
  • 서울지사: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육로 20
  • 인천지사: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227 (항동3가)
  • 목포지사: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대불역로 39
  • 부산지사: 부산광역시 중구 대교로 119 (중앙동6가)
  • 여수지사: 전라남도 여수시 산단중앙로 10 (화치동)
  • 창원지사: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234 (신포동1가)
  • 진주지사: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715 (초전동)
  • 충남지사: 충청남도 서산시 남부순환로 15 (수석동)
  • 대전지사: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탄진로 1 (읍내동)
  • 울산지사: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92 (매암동)
  • 광양지사: 전라남도 광양시 태인4길 33 (태인동)
  • 충북지사: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사운로 375 (신봉동)
  • 택배중구지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319 (도화동)
  • 동해지사: 강원도 동해시 용정로 171 (용정동)
  • 포항지사: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섬안로 59 (괴동동)
  • 경기지사: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318 (원천동)
  • 택배중앙사업담당: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56 (가산동)
  • 택배동부사업담당: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48번길 7-6 (초량동)
  • 서울국제지사: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62 (성수동2가)
  • 평택지사: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만길 86
  • 택배남양주지점: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진건오남로 414
  • 의왕영업소: 경기도 의왕시 가나무로 107 (이동)
  • 인천국제지사: 인천광역시 중구 서해대로94번길 98-1 (신흥동3가)
  • 부산국제지사: 부산광역시 중구 대교로 119 (중앙동6가)
  • 인천공항사업소: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동로296번길 98-114, 자유무역지역 국제물류센터 B1블럭 A209호 (운서동)
  • 경북국제영업소: 대구광역시 북구 노원로 205 (침산동)
  • 택배서부사업담당: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덕대로1447번길 39 (문평동)
  • 천안지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공단2길 43-14 (두정동)
  • 익산지점: 전라북도 익산시 석암로3길 85 (팔봉동)
  • 안동지점: 경상북도 안동시 북순환로 384-11 (안막동)
  • 강릉지점: 강원도 강릉시 동해대로 3290 (죽헌동)
  • 이천영업소: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대평로 131
  • 남부사업소: 경기도 군포시 번영로 82 (부곡동)
  • 시화지점: 경기도 시흥시 희망공원로 117 (정왕동)
  • 충주영업소: 충청북도 충주시 충원대로 547 (봉방동)
  • 홍성영업소: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조양로 242
  • 당진영업소: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보덕포로 582-7
  • 장항영업소: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신창동로 1
  • 택배익산지점: 전라북도 정읍시 2산단1길 24-3 (하북동)
  • 구미영업소: 경상북도 구미시 1공단로10길 103-9 (공단동)
  • 택배창원지점: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충장로 617 (풍호동)
  • 택배서강원지점: 강원도 춘천시 후석로440번길 43 (후평동)
  • 용인센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기곡로 32 (하갈동)
  • 인천센터: 인천광역시 중구 아암대로 20 (신흥동3가)
  • 충남센터: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 사계로 206
  • 옥천센터: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건진2길 65
  • 충주제2영업소: 충청북도 충주시 충원대로 547 (봉방동)
  • 전주센터: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여산로 106 (여의동)
  • 전북센터: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콩쥐팥쥐로 1010
  • 광주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삼소로 266 (월출동)
  • 대구센터: 대구광역시 동구 화랑로100길 113 (용계동)
  • 경산센터: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 압량길 11
  • 부산센터: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로 210 (장림동)
  • 울산센터: 울산광역시 북구 매곡산업3길 1 (매곡동)
  • 함안센터: 경상남도 함안군 법수면 법수로 498
  • 서울지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271 (방배동, CJ방배사옥)
  • 여주지점: 경기도 여주시 명품1로 76 (연라동)
  • 제주지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로 34-156

각주편집

  1. “대한통운의 연혁”. 2008년 12월 2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8년 10월 1일에 확인함. 
  2. [비즈니스 포커스] ‘택배 공룡’ CJ대한통운의 공습, 점유율 50% ‘ 너끈 ’…경쟁사 ‘ 전전긍긍’, 한국경제매거진 2013-04-12
  3. 치킨게임 종료…활짝 갠 택배 시장, 현대로지스틱스 사모 펀드에 인수돼, 업계 1위 CJ대한통운‘강추’
  4. 치킨게임 종료…활짝 갠 택배 시장, 현대로지스틱스 사모 펀드에 인수돼, 업계 1위 CJ대한통운 ‘강추’, 한국경제 Aug 12, 2014
  5. CJ대한통운 대전물류센터 2개월만에 또 사망사고...작업중지 명령 중도일보

소속 골퍼편집

  • 강성훈
  • 임성재
  • 김민규
  • 김민휘
  • 김시우
  • 안병훈
  • 이경훈
  • 박주형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