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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2015WK리그의 7번째 시즌이다. 중소기업은행과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맺음에 따라 2015년 시즌 WK리그IBK기업은행 2015 WK리그로 진행했다.

IBK기업은행 2015 WK리그
개요
대회 명칭 IBK기업은행 2015 WK리그
시즌 2015
Gold medal blank.svg 우승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정규리그 1위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Silver medal blank.svg 준우승 이천 대교
각종 기록
최다 득점 루마니아 로라러스 (17골)
인접 대회
이전
2014
다음
2016

3월 15일부터 10월 5일까지 7개 팀이 네 번씩 맞붙는 28라운드의 정규 라운드와 정규 리그 1위 팀을 제외한 상위 두 개 팀이 치르는 플레이오프로 이루어졌고, 정규 리그 1위 팀과 플레이오프 승자가 맞붙는 챔피언 결정전으로 리그 우승팀을 가렸다. 또한 지역 연고 정착을 통해 여자 축구 고정 팬을 확보하고자 홈 앤 어웨이 제도를 정식으로 도입했다.[1][2] 정규리그 1위 팀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챔피언 결정전에서 이천 대교승부차기 끝에 물리치고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하였다.

참가 팀편집

순위편집

순위

경기






승점
참가 자격 및 강등
1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C) (O) 24 19 4 1 57 16 +41 61 챔피언 결정전 진출
2 이천 대교 24 12 7 5 43 23 +20 43 플레이오프 진출
3 수원 FMC 24 10 7 7 36 30 +6 37
4 화천 KSPO 24 8 10 6 34 28 +6 34
5 대전 스포츠토토 24 8 6 10 30 26 +4 30
6 서울시청 24 3 6 15 28 61 −33 15
7 부산 상무 24 3 2 19 22 66 −44 11

* 마지막 업데이트 : 2016년 7월 13일
* 출처 : WK리그 공식 웹사이트
* 순위 결정방식 : 1) 승점; 2) 골 득실차; 3) 득점 수.
* (C) = 우승; (R) = 강등; (P) = 승격; (O) = 플레이오프 승리; (A) = 다음 라운드 진출
* 시즌이 끝나지 않은 경우만 사용되는 표시:
(Q) = 대항전 진출 자격이 됨; (TQ) = 대항전 진출 자격이 됐으나 진출할 라운드가 정해지지 않음; (RQ) = 강등 결정전 진출 자격이 됨; (DQ) = 대항전 진출 자격을 잃음.

리그 결과편집

1-14 라운드편집

홈 \ 원정
대전 부산 서울 수원 인천 화천
대전 스포츠토토
3–1
1–1
0–1
2–2
2–0
부산 상무
1–2
1–4
1–5
0–4
1–2
서울시청
0–2
0–2
1–4
0–1
3–3
수원 FMC
2–1
1–0
2–2
3–4
2–1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2–0
4–0
5–0
3–1
1–1
화천 KSPO
0–0
2–0
2–1
1–1
1–1

15-28 라운드편집

홈 \ 원정
대전 부산 서울 수원 인천 화천
대전 스포츠토토
1–0
1–2
4–0
0–2
0–1
부산 상무
3–2
2–2
0–1
0–3
2–2
서울시청
1–4
2–4
2–1
1–2
1–5
수원 FMC
0–0
4–0
1–1
2–4
1–0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1–0
4–1
5–0
1–1
3–0
화천 KSPO
2–1
5–2
0–0
0–0
1–1

플레이오프편집

챔피언 결정전편집

1차전편집

2차전편집


WK리그 우승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제7대 WK리그 챔피언 (3회 우승)
2013년2014년2015년

시즌 기록편집

득점편집

순위 이름 소속 팀 득점 경기
1   로라러스 수원 FMC 17 21
2   따이스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14 23
3   문미라 이천 대교 10 26
4   노소미 서울시청 9 24
5   강유미 화천 KSPO 8 21

도움편집

순위 이름 소속 팀 도움 경기
1   따이스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9 23
2   김윤지 수원 FMC 8 25
3   비야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6 15
4   김인지 화천 KSPO 6 21
5   송다운 부산 상무 6 24

각주편집

  1. 이현민 (2015년 3월 2일). “챌린저스리그 → K3리그 변경, WK리그 홈원정 도입”. 《인터풋볼》. 2019년 2월 24일에 확인함. 
  2. 부산 상무는 경기장 사정으로 충청북도 보은군을 홈 구장으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