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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동(加陽洞)은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는 동이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제1동
加陽第1洞 Gayang 1(il)-dong
가양제1동주민센터
가양제1동주민센터
Gangseo-seoul.png
면적 4.70 km2
인구 26,834명 (2016.10.30.)
인구밀도 5,709 명/km2
세대 11,916가구 (2016.10.30.)
법정동 가양동, 마곡동
24
201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강서구 허준로 30
홈페이지 강서구 가양1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제2동
加陽第2洞 Gayang 2(i)-dong
가양제2동주민센터
가양제2동주민센터
면적 1.00 km2
인구 16,313명 (2016.10.30.)
인구밀도 16,313 명/km2
세대 7,899가구 (2016.10.30.)
법정동 가양동
26
194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강서구 허준로 93
홈페이지 가양2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제3동
加陽第3洞 Gayang 3(sam)-dong
가양제3동주민센터
가양제3동주민센터
면적 0.99 km2
인구 17,218명 (2016.10.30.)
인구밀도 17,392 명/km2
세대 7,743가구 (2016.10.30.)
법정동 가양동
24
189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강서구 허준로 202
홈페이지 가양3동 주민센터

목차

개요편집

가양동의 동명은 ‘가마동’(加麻洞)과 ‘고양리’(古陽里)가 합쳐지면서 가마동의 ‘가’자와 고양리의 ‘양’자를 따서 비롯되었다. 한강 서부지역은 백제의 시조 온조왕의 형 비류가 나라를 세웠다는 미추홀에 해당 되니 삼국사기 (권37 잡기 제6 지리) 백제 한산주편에 잉벌로현(仍伐奴縣:시흥), 제차파의현(濟次巴衣縣:강서구), 매소홀현(買召忽縣:인천)등은 모두 ‘미추홀’이다라는 기록이 있다. 따라서 강서구는 비류백제의 미추홀에서부터 역사가 시작된다고 볼 수 있으며 최초의 지명이 ‘제차파의’라는 것을 알 수 있다.[1]

1914년 3월 1일 경기도 양천군 군내면 향교동(鄕校洞), 고양리(高陽里), 가마동(加麻洞), 성재정리(城才井里), 공암리(孔岩里)가 합하여 김포군 양동면 가양리가 되었다.[2] 1963년 1월 1일에는 서울시로 편입되어 영등포구 가양동 (양동출장소관할)으로 편입되었다. 현재처럼 강서구 소속이 된 것은 1977년 9월 1일 영등포구가 분구되어 강서구가 신설되면서부터이다. 1993년 4월 1일에는 가양동이 가양1,2,3동으로 분동되었다.[3]

교육편집

교통 시설편집

각주편집

  1. 가양동 유래 및 연혁, 2012년 6월 15일 확인
  2.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3. 강서구 조례 제224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