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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동 (울산)

강동동(江東洞)은 울산광역시 북구의 행정동이다. 서북은 동대산ㆍ무룡산이 동쪽으로는 청정해역인 동해바다와 접하고 있어 해안 절경이 아름다운 관광명소로 유명한 곳이며, 최근 온천개발 등 종합관광지로 개발이 진행 중에 있다.[1]

울산광역시 북구
강동동
江東洞 Gangdong-dong
Bukgu-ulsan-map.png
면적60.71 km2
인구 (2016.4.30)10,092 명
• 인구 밀도166.2 명/km2
• 세대2,789가구
법정동무룡동, 구유동, 정자동, 신명동, 대안동, 당사동, 신현동, 산하동, 어물동
• 통·리·반24통 117반
동주민센터울산광역시 북구 무룡로 1096
웹사이트강동동 주민센터

역사 및 지명유래편집

강동동은 삼국시대부터 하나의 독립된 행정구역을 갖고 있었던 역사 깊은 고장이다. 신라 파사왕 때(80년 ~ 112년) 이곳에 현치소를 둔 율포현(栗浦縣)이 농소, 방어진, 감포까지의 영역으로 자리하고 있었다. 757년 경덕왕 16년 12월에 율포현이 동진현으로 개칭되어, 경주시 모화지방의 임관군 영현으로 있었다. 940년 고려 태조 23년에 동진현이 흥려부에 편입되면서 현치가 없어지고, 1011년 고려 현종 2년에 유포진(柳浦津)이 되었다. 조선 태조 때 유포면이 되었고, 1887년 고종 24년에 강동면으로 고치고 면소재지를 유포리(현재의 구유동)에서 정자리로 옮겼으며, 동천의 동쪽이 되므로 강동면이라 하였다.

  • 1914년 4월 1일 경주군 양남면 신대동 일부를 편입하고 9개리로 개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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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 전 개편 후
지경동(地境洞) 신명리(新明里)
대안동(大安洞) 경주군 양남면 신대동 일부 대안리(大安里)
산하동(山下洞), 화암동(花巖洞), 지경동 일부 산하리(山下里)
정자동(亭子洞), 죽전동(竹田洞), 달동 일부 정자리(亭子里)
달동(達洞), 주렴동(朱念里) 무룡리(舞龍里)
신전동(新田洞), 장등동(長登洞), 구남동(龜南洞) 신현리(新峴里)
판지동(板只洞), 지동(只洞), 복성동(卜星洞), 저전동(楮田洞), 저해동(楮海洞) 구유리(舊柳里)
당사동(堂舍洞), 우가동(牛家洞), 저전동 일부, 어물동 일부 당사리(堂舍里)
어물동(於勿洞), 구남동 일부 어물리(於勿里)

법정동편집

강동동은 9개 법정동, 24개 통, 117개 반으로 구성되어있다. 인구는 2016년 4월 27일 기준으로 세대 10,037명이다. 강동면이 행정동으로 전환된 이후에도 대규모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오히려 인구가 감소하였으나, 2014년부터 강동산하지구의 입주와 함께 인구가 증가하기 시작해 1만명을 돌파했으며, 2019년까지 2만명이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6.4.30기준)

법정동 한자 세대 인구
무룡동 舞龍洞 177 372
구유동 舊柳洞 287 514
정자동 亭子洞 703 1390
신명동 新明洞 156 317
대안동 大安洞 132 420
당사동 堂舍洞 200 427
신현동 新峴洞 129 260
산하동 山下洞 2,094 5,945
어물동 於勿洞 218 447

교육 기관편집

교통편집

도로편집

국도 제31호선이 울산 도심과 경주시 양남면으로 연결된다. 과거에는 울산 도심으로 가기 위해 무룡고개를 넘어야 했지만 자동차전용도로인 무룡터널이 개통하면서 울산 도심과의 교통이 편리해졌다.

강동면의회편집

강동면의회는 1952년부터 1961년까지 존속한 지방 의회이다.

각주편집

  1. 지역특성[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2년 8월 23일 확인
  2. 법률 제1068호. 1962. 5.10공포
  3. 법률 제4801호, 1994.12.22공포
  4. (법률 제5243호. 1996.12.31공포) (법률 제5243호(1996. 12. 31공포))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