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대한민국의 배우

강수연(한국 한자姜受延[2], 1966년 8월 18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텔레비전 배우로도 활동을 하였지만 굵직한 국제 영화제 수상을 통해 1980년대와 1990년대를 걸쳐 한국 영화계의 상징으로 남아있다.

강수연
2009년의 강수연 (왼쪽[1])
출생1966년 8월 18일(1966-08-18) (54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배우
활동 기간1969년 ~ 현재
종교불교

생애편집

강수연은 1969년부터 배우로서 활동하였다.[3] TV 드라마 《고교생 일기》(1983년)로 1980년대 초중반 아역 배우로서 큰 인기를 얻었다.

1980년대 중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여성 배우로서는 한국 영화계를 선두에 서서 활동하였다. 이에 1987년 《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로 대종상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씨받이》로 제44회 베니스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1989년아제 아제 바라아제》로 모스크바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였다.

배우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계 활동을 했다. 그런 활동의 일환으로 2015년에서 2017년까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역임했다.

에피소드편집

강수연1995년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에 출연하기에 앞서 《리허설》(1995년) 주인공 물망에 올랐지만 지나친 노출 장면에 불편감을 느껴 출연을 포기했다.[4]

학력편집

비학위 수료편집

출연작편집

TV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광고편집

수상편집

대종상 여우 주연상을 3회, 백상예술대상 여우 주연상을 2회, 청룡영화상 여우 주연상을 1회 수상했다.

각주편집

  1. 오른쪽 인물은 박중훈이다.
  2. 김양삼 (1989년 7월 19일). “姜受延양 女優주연상”. 경향신문. 2017년 7월 6일에 확인함. 
  3. 김형석.영화배우 강수연.네이버캐스트.
  4. 신삼호. 치솟는 배우 출연료, 돈값 제대로 하는가?. 연합뉴스. 1995년 10월 17일.

외부 링크편집

SBS 연기대상 《대상》
2000년 2001년
강수연 / 전인화
2002년
고두심 안재모
덕이》 김순례 역 여인천하》 정난정 역
여인천하》 문정왕후 역
야인시대》 김두한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