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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진(權在珍, 1953년 7월 27일 ~ )은 대구에서 출생한 대한민국법조인 및 검사이다. 대검차장, 서울고검장, 청와대 민정수석을 역임했으며, 2011년 8월 12일 이명박 정부의 마지막 법무부 장관을 맡아서, 2013년 3월 11일 법무부 장관 퇴임을 했다.[1]

권재진
權在珍
前 대한민국 제62대 법무부 장관
임기 2011년 8월 12일 ~ 2013년 3월 11일
대통령 이명박
박근혜
신상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일 1953년 7월 27일(1953-07-27) (65세)
출생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경상북도 대구
(現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거주지 대한민국 서울
학력 서울대 대학원
경력 정무직 공무원
정당 무소속
군사 경력
군복무 1983년 대한민국 공군 법무관 대위 전역

목차

학력편집

주요경력편집

정치편집

검찰 경력편집

변호사 경력편집

  • 2013년~ 변호사권재진법률사무소 변호사

사외이사 재직 경력편집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편집

큰아들 병역 특혜 및 재산공개 누락 의혹편집

2011년 8월 8일 오전 청문회에서 큰아들이 경기도 포천의 국제나이론이라는 공장에서 실제로 일했다는 명백한 증거라며 지난 2003년 8월 12일부터 2004년 12월 29일까지 포천 농협에서 이뤄진 38번의 입출금 내역을 공개했다. 하지만 아들의 산업기능요원 근무 시기가 2002년 9월부터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계좌 내역은 2003년 8월부터 제출한 것을 두고도 의혹이 증폭됐다.

아들이 서울대 공익요원으로 배정을 받기위해 어머니와 봉천동으로 위장전입까지 한 상황에서 돌연 친구가 운영하는 포천의 회사로 근무지를 옮긴 것에 대해서도 의혹이 일었다.[2]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