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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황후(權皇后, ? - 1378년?)는 고려 출신 여성으로 원 소종의 황후이다.

목차

가계편집

슬하에 아들은 없고 딸만 1명 있었다. 딸은 아리크부케의 5대손 이수데르에게 출가했다.

복안부원군(福安府院君) 권겸(權謙)이 원나라에 가 딸을 황태자에게 바쳤다.

福安府院君 權謙,如元納女于皇太子[1]
權謙 ---恭愍初, 以福安府院君如元, 納女于皇太子, 得拜太府監太監.[2]

1368년 원나라주원장에게 쫓겨 몽골로 쫓겨갈 때 함께 하였다. 그러나 아유시리다르 빌레그트는 곧 사망하였고, 이후 그녀는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 최후를 맞이하였다. 아들은 없고 딸만 1명 있었다. 딸은 쿠빌라이칸의 형제 아리크부케의 5대손 이수데르에게 출가하였다.

김황후 (金皇后) 고려출신 여성으로 북원 소종의 제 2황후이다. 소종과의 슬하에 아들 1명이 있으니 이름은 매적리팔라(買的里八刺)이다.

恭愍王 2年 8월 庚子 (1353년 8월 6일 음력/1353년 9월 3일 양력)

元이 太子(후에 昭宗)를 보내 영안왕대부인(奇皇后의 母 李氏/즉 太子의 外祖母)에게 패아찰 잔치를 베푼 후 8월 丁巳 (23일 음력/ 9월 20일 양력), 元나라로 돌아갈 때(찬성사/*씨족원류) 김윤장(金允藏)의 딸을 부인으로 맞을 것을 약속하고 함께 원나라로 갔다.

太子約娶金允臧女, 以其女歸[3]
  • 권황후는 1370년 5월 16일(음력) 이문충(李文忠)군에 의해 응창(應昌)이 함락될 때 9세의 아들 매적리팔라(買的里八刺)와 함께 포로가 되어 북평(北平)에 이치(移置), 1374년 9월 북원(北元)으로 귀환되었다.

洪武三年(1370)四月二十八日,元順帝在應昌病死(明謚順帝,元謚惠宗),皇子愛猷識理達臘(元昭宗)繼位, 五月,李文忠軍攻下開平,破應昌,元昭宗與數十騎逃遁。幼子買的里八剌及后、妃、宮人、諸王、官屬俱爲明兵俘獲。 李文忠領兵追擊元昭宗至北慶州 不及而還。明軍獲得重大勝利

一三七四年九月明太祖將在應昌俘獲的元昭宗之子買的里八剌送還元廷,招諭修好。買的里八剌被俘五年,明廷封爲崇禮侯,賜給宅第。 明太祖對他說:“今既長成,不忍令爾久客于此。”命宦官兩人護送北歸,并致書元昭宗,附贈織金文綺及錦衣各一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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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고려사절요 제26권 공민왕 원년(1352년) 8월
  2. 고려사 열전 權謙
  3. 高麗史 卷三十八 世家 公愍王 2年 8月
  4. 《中國通史》第八卷·第五編 기록
  5. 고려사절요 제26권 공민왕 원년 8월 : 權謙,如元納女于皇太子.
  6. http://gsm.nricp.go.kr/_third/user/frame.jsp?View=search&No=4&ksmno=3469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