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1970년)

김동수(1970년 6월 5일(1970-06-05)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그의 현재 주요 거주지는 제주도 서귀포이다. 그는 소위 "푼수끼 넘치는 감초 연기"로도 유명하다.

김동수
출생1970년 6월 5일(1970-06-05)(52세)
대한민국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직업배우
활동 기간1978년 ~ 현재
학력대경대 연극영화엔터테인먼트학과 전문학사
배우자김선정
자녀2남
수상1987년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 아역상

학력편집

생애편집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출생하여 지난날 한때 경기도 광주 오포면 신현리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1978년 TBC 동양방송 어린이 드라마에서 TBC 특채 아역 연기자로 첫 데뷔하였으며 1980년 KBS 한국방송공사에도 특채로 선발되어 KBS 텔레비전 드라마에도 본격 출연하였고 1984년에는 MBC 문화방송에도 특채되는 등 세번째 특채되었으며 이후 1986년에는 동명의 선배 배우 김동수(1981년 영화 《고래섬 소동》으로 영화배우 데뷔)와 함께 1986년 《몸 전체로 사랑을 2》에 함께 단역 출연하면서 아역 영화배우로도 데뷔하였다. 한때 그는 1999년 1월부터 2000년 8월까지 1년 7개월(19개월)의 활동 공백기를 가졌는데 기존의 활동 공백 기간 2개월차(두 달째)에 접어드는 중이던 1999년 3월 9일 당시 때 아닌 음주운전 입건되면서 해당 모종 활동 공백기간 또한 1년 5개월(17개월)이 지난 2000년 8월까지 길어졌다. 그의 현재 주요 거주지는 제주도 서귀포이다.

그의 주요 출연작으로는 KBS 드라마맥랑시대》, 《내일은 사랑》, 《슈팅》, MBC 드라마 《뜨거운 것이 좋아》, 《상도》, 《영웅시대》, 《선덕여왕》, SBS 드라마 《야인시대》 등이 있고 시트콤 카메오 출연작으로 MBC 시트콤남자 셋 여자 셋》, 《세 친구》, 《연인들》, ITV 시트콤 《립스틱》 등이 있다.

연기 활동편집

영화편집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연극편집

  • 《비밀일기》(실험극장) ... 아드리안 모올 역
  • 《꽃피는 체리》(극단 사조) ... 짐 체리 역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