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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연출가)

김성근(1969년 ~ )은 KBS 드라마본부의 프로듀서(PD)이다. 1994년 KBS 드라마본부 프로듀서로 데뷔하였고 넝쿨째 굴러온 당신, 전우치 등을 대거 연출하였다.[1]

김성근
출생1969년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KBS 드라마본부 CP
배우자서수민

방송 활동편집

참고 사항편집

  • 본인이 조연출로 참여한 작품 중의 하나인 KBS 2TV 장녹수[2] 조연출 중의 한 명이었던 정성효 PD의 전 연출작인 KBS 2TV 꼭지와 김성근 PD가 조연출로 참여한 드라마 중에 속한[3] KBS 1TV 왕과 비는 지나친 폭력묘사 탓인지 방송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으며[4] 장녹수에서 연산군 역으로 나온 유동근이 이방원 역으로 출연했던 KBS 1TV 용의 눈물은 당초 장녹수 왕과 비 집필자 정하연 작가가 집필자로 낙점됐지만[5] 스스로 포기했는데 꼭지 왕과 비가 그랬던 것[6]처럼 비공영적인 방송태도(칼로 배를 찔러 관통시키는 등 가족시청시간대에 지나친 충격을 줌) 탓인지 방송위원회(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았다[7].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조신영 (2012년 11월 11일). “‘개콘’ 서수민PD, 승진했다..KBS 첫 ‘부부CP’”. OSEN. 2013년 1월 9일에 확인함. 
  2. 이기수 (2007년 12월 27일). “[4인4색 인터뷰]④김성근 KBS ‘대왕세종’ PD”. PD저널. 2018년 6월 2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9월 3일에 확인함. 
  3. 이기수 (2007년 12월 27일). “[4인4색 인터뷰]④김성근 KBS ‘대왕세종’ PD”. PD저널. 2018년 6월 2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9월 3일에 확인함. 
  4. 맹경환 (2000년 8월 2일). “심해지는 방송의 폭력성, 문화관광부 나서”. 국민일보. 2018년 9월 3일에 확인함. 
  5. 진성호 (1998년 6월 9일). “[KBS 왕과비] `아류' 한계 극복할 수 있을까”. 조선일보. 2018년 9월 3일에 확인함. 
  6. 맹경환 (2000년 8월 2일). “심해지는 방송의 폭력성, 문화관광부 나서”. 국민일보. 2018년 9월 3일에 확인함. 
  7. 김관명 (1997년 9월 26일). “저질프로 양산 ‘공영’ 전락(표류하는 공영방송:1)”. 한국일보. 2018년 9월 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