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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KBS 드라마본부의 프로듀서(PD)이다. 1994년 KBS 드라마본부 프로듀서로 데뷔하였고 넝쿨째 굴러온 당신, 전우치 등 드라마 프로를 주로 연출하였다.[1]

김성근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KBS 드라마본부 CP
배우자서수민

방송 활동편집

참고 사항편집

  • 본인이 조연출로 참여한 작품 중의 하나인 KBS 2TV 장녹수[2] 조연출 중의 한 명이었던 정성효 PD의 전 연출작인 KBS 2TV 꼭지와 김성근 PD가 조연출로 참여한 드라마 중에 속한[3] KBS 1TV 왕과 비는 지나친 폭력묘사 탓인지 방송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으며[4] 장녹수에서 연산군 역으로 나온 유동근이 이방원 역으로 출연했던 KBS 1TV 용의 눈물은 당초 장녹수 왕과 비 집필자 정하연 작가가 집필자로 낙점됐지만[5] 스스로 포기했는데 꼭지 왕과 비가 그랬던 것[6]처럼 비공영적인 방송태도(칼로 배를 찔러 관통시키는 등 가족시청시간대에 지나친 충격을 줌) 탓인지 방송위원회(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았다[7].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조신영 (2012년 11월 11일). “‘개콘’ 서수민PD, 승진했다..KBS 첫 ‘부부CP’”. OSEN. 2013년 1월 9일에 확인함. 
  2. 이기수 (2007년 12월 27일). “[4인4색 인터뷰]④김성근 KBS ‘대왕세종’ PD”. PD저널. 2018년 9월 3일에 확인함. 
  3. 이기수 (2007년 12월 27일). “[4인4색 인터뷰]④김성근 KBS ‘대왕세종’ PD”. PD저널. 2018년 9월 3일에 확인함. 
  4. 맹경환 (2000년 8월 2일). “심해지는 방송의 폭력성, 문화관광부 나서”. 국민일보. 2018년 9월 3일에 확인함. 
  5. 진성호 (1998년 6월 9일). “[KBS 왕과비] `아류' 한계 극복할 수 있을까”. 조선일보. 2018년 9월 3일에 확인함. 
  6. 맹경환 (2000년 8월 2일). “심해지는 방송의 폭력성, 문화관광부 나서”. 국민일보. 2018년 9월 3일에 확인함. 
  7. 김관명 (1997년 9월 26일). “저질프로 양산 ‘공영’ 전락(표류하는 공영방송:1)”. 한국일보. 2018년 9월 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