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렴(金正濂, 1924년 1월 3일(1924-01-03)[1] 일제 강점기 경성부 출생 ~ )은 지난날 재무부 장관·대통령 비서실 실장 등을 지낸 대한민국 경제인, 정치가, 외교관, 고급관료이며 예비역 대한민국 육군 준위이다.

김정렴
金正濂
대한민국 제21대 재무부 장관
임기 1966년 1월 25일 ~ 1966년 9월 26일
대통령 박정희 대한민국 대통령
총리 정일권 대한민국 국무총리
차관 서봉균 재무부 차관
이호범 재무부 차관
신상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일 1924년 1월 3일(1924-01-03) (96세)
출생지 일제 강점기 경성부
(現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경력 일본 주재 대한민국 대사
민주공화당 당무위원
한국국민당 최고위원
신민주공화당 최고위원 겸 고문
자유민주연합 고문
정당 무소속
부모 김교철(부), 최안자(모)
배우자 강순자
자녀 슬하 3남 1녀
별명 호(號)는 우명(又明)·염흔(焰欣)
종교 불교
군사 경력
군복무 대한민국 육군
복무기간 1949년 ~ 1952년
최종계급 대한민국 육군 준위
지휘 분대장
근무 육군 수도사단
참전 한국 전쟁

일생편집

본관은 경주(慶州)이고 호는 우명(又明), 염흔(焰欣), 산남(山南)이다. 경성부에서 출생하였으며 지난날 한때 충청남도 연기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고 그 후 충청남도 논산에서 성장하였다.

1944년 조선은행에 입행하여 재직 근무하던 중 1949년 육군 준위로 임관되어 잠시 분대장으로 복무한 후 1952년 육군 준위로 예편하였다.

박정희 정부에서 재무부 장관, 상공부 장관, 대통령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대한민국의 최장수(최장기 재직) 대통령 비서실장으로도 유명하다.

생애편집

1946년 한국은행의 전신인 조선은행에 입행하였다. 그 후 한국은행 조사부 차장과 재무부 이재국장을 거쳐 1966년 재무부 장관, 1967년 상공부 장관, 1969년 10월부터 1978년 12월까지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냈고 그 후 1979년 1월부터 1980년 89월까지 일본 주재 대한민국 대사를 역임하였다. 화폐 개혁, 새마을 운동, 산림 녹화 등에 직접 관여하기도 하였다.

가족 관계편집

학력편집

명예 박사 학위편집

저서편집

  • 《한국경제정책30년사:김정렴 회고록》(중앙일보사, 1991)
  • 《아,박정희(김정렴 정치회고록)》(중앙 M&B, 1997)

김정렴을 연기한 배우들편집

TV 드라마편집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

전임
정인환
제15대 재무부 차관
1962년 6월 28일 ~ 1963년 6월 3일
후임
오범식
전임
김규민
제19대 상공부 차관
1964년 6월 12일 ~ 1966년 1월 26일
후임
이철승
전임
서봉균
제21대 재무부 장관
1966년 1월 25일 ~ 1966년 9월 26일
후임
김학렬
전임
박충훈
제23대 상공부 장관
1967년 10월 3일 ~ 1969년 10월 20일
후임
이낙선
전임
이후락
제4대 대통령비서실장
1969년 10월 21일 ~ 1978년 12월 22일
후임
김계원
전임
김영선
제6대 주 일본 대사
1979년 1월 ~ 1980년 8월
후임
최경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