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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대한민국의 법조인

김학의(金學義, 1956년 8월 22일 ~ , 서울)는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 2013년 3월 박근혜 정부에서 법무부 차관에 임명되었지만, 건설업자 윤중천의 강원도 원주 별장 등지에서 성접대를 받은 혐의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으면서 취임한지 6일만에 사퇴했다.[1]

김학의
金學義
대한민국의 제55대 법무부 차관
임기 2013년 3월 15일 ~ 2013년 3월 21일
대통령 박근혜
전임 길태기
후임 국민수
신상정보
출생일 1956년 8월 22일(1956-08-22) (62세)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경력 제20대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
제41대 광주고등검찰청 검사장
소속 김학의법률사무소 변호사
배우자 송혜정
자녀 1녀

단순 성접대가 아닌 특수강간 의혹을 받고 있으며 당시 경찰은 피해 여성들의 진술과 문제의 ‘동영상’을 근거로 김학의 전 차관을 특수강간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은 피해 여성들의 진술이 믿을 만하지 않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려 논란이 되고 있다.[2][3] 2019년 3월 22일 인천공항을 통하여 해외로 수사를 피해 출국하려고 하였으나 제지당하였다.[4] 2019년 4월 12일 YTN에서 단독으로 고화질 동영상을 입수하여 일부를 공개하고, 동영상 속 인물이 김학의와 동일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소개하였다.[5]

2019년 5월 9일 피의자 윤중천은 '별장 동영상'(2013년 대한민국 고위층 성접대 사건)을 자신이 촬영했으며, 동영상 속 등장인물이 김학의 전 차관이라고 인정한 데 이어 골프 접대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씨는 김 전 차관에게 "검사장 승진 청탁에 쓰라"며 2008년 이전 수백만원이 담긴 돈 봉투를 건넸다고 진술한 것으로도 전해졌다.[6]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82년 : 제24회 사법시험 합격
  • 1985년 : 인천지방검찰청 검사
  • 1987년 : 전주지방검찰청 정주지청 검사
  • 1988년 :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 1990년 : 법무부 검찰1과 검사
  • 1992년 :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 1994년 :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 1997년 :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장
  • 1998년 :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 1999년 : 수원지방검찰청 공안부장검사
  • 2001년 : 법무부 검찰3과 과장
  • 2002년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판2부 부장검사
  • 2002년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소년부 부장검사
  • 2003년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2부 부장검사
  • 2003년 : 대구지방검찰청 형사1부 부장검사
  • 2004년 :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장
  • 2005년 : 대검찰청 공안기획관
  • 2006년 : 인천지방검찰청 제1차장
  • 2008년 : 춘천지방검찰청 검사장
  • 2009년 :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
  • 2009년 8월 : 제8대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
  • 2010년 7월 ~ 2011년 8월 : 제28대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
  • 2011년 8월 ~ 2012년 10월 : 제41대 광주고등검찰청 검사장
  • 2012년 10월 ~ 2013년 3월 : 제20대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
  • 2013년 3월 15일 ~ 2013년 3월 21일 : 제55대 법무부 차관
  • 김학의법률사무소 변호사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