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대림동(大林洞)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법정동이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제1동
大林第1洞 Daerim 1(il)-dong
대림제1동주민센터
대림제1동주민센터
Seoul-ydp-map.png
면적 0.49 km2
인구 19,998명 (2012.12.31.)
인구밀도 40,812 명/km2
세대 7,281가구 (2012.12.31.)
법정동 대림동
25
228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디지털로 441
홈페이지 대림1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제2동
大林第2洞 Daerim 2(i)-dong
대림제2동주민센터
대림제2동주민센터
면적 0.55 km2
인구 25,417명 (2012.12.31.)
인구밀도 46,213 명/km2
세대 8,039가구 (2012.12.31.)
법정동 대림동
30
260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로23길 25
홈페이지 대림2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제3동
大林第3洞 Daerim 3(sam)-dong
대림제3동주민센터
대림제3동주민센터
면적 1.00 km2
인구 31,881명 (2012.12.31.)
인구밀도 31,881 명/km2
세대 11,550가구 (2012.12.31.)
법정동 대림동
39
335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로 197
홈페이지 대림3동 주민센터

목차

개요편집

대림동은 신대방동의 '대(大)'자와 신도림동의 '림(林)'자를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대림'이라는 지명은 과거 삼림지대의 존재여부와 무관하며, 오히려 지금의 대림동 일대는 도림천변 풀밭 및 목장지대였다.

조선시대에는 경기도 금천현 상북면 원지목리 등이었으며, 1795년에는 시흥현에, 1895년 인천부 시흥군에 속했으며[1], 1896년 전국을 13도 339군으로 개정하고 5등으로 구분하였는데 대림동은 경기도 38군의 4위에 해당되는 경기도 시흥군에 속하였다.[2]

일제강점기인 1914년 일제가 자의로 부·군을 통폐합할 때[3], 이곳은 경기도 시흥군 북면 도림리로 하였으며, 1936년 도림리 일부가 경성부에 편입되면서 잔여지역을 경기도 시흥군 동면 도림리로 하였다.[4]

1949년 서울시 행정구역 확장에 따라 서울특별시에 편입되어 영등포구에 속하여 도림리가 신도림동이 되었으며[5], 1955년행정동제가 실시됨에 따라 당시 법정동 신도림동과 신대방동을 관할하는 행정동 대림동이 설치되었다. 그 뒤 1980년 구로구가 신설되고[6], 이어 동 명칭 및 구역획정이 있었는데 이때 법정동 신도림동 중 영등포구 잔류지역(즉, 도림천 이북지역)을 법정동 대림동으로 하여[7] 현재에 이르고 있다.[8]

연혁편집

법정동편집

  • 대림동

교육편집

교통편집

각주편집

  1. 칙령 제 98호
  2. 칙령 제 36호
  3. 경기도고시 제7호
  4. 조선총독부령 제8호
  5. 대통령령 제159호
  6. 대통령령 제 9630호
  7. 서울특별시조례 제1362호
  8. 대림동 동유래, 2012년 6월 19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