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창덕궁 돈화문(昌德宮 敦化門)은 창덕궁의 정문이다. 대한민국의 보물 제383호로 지정되어 있다. 태종 12년(1412)에 건립되었다. 정면 5칸, 측면 2칸의 우진각, 다포집으로 원래는 장대석(長台石)의 기단과 층계가 있었다. 초기의 숭례문에 비해 세부가 섬세화되어 그만큼 연대를 내릴 수도 있겠으나 임진왜란 때에 소실되어 재건되었는지의 여부는 가리기 힘들다. 조선 시대 중기의 건물로서 창덕궁 안의 여러 건물 가운데서 제일 오래된 건물임에는 틀림없다.임진왜란이후 광화문대신 정궁 정문으로사용돼다가 고종(2년) 경복궁이 복원돼자 다시이궁정문으로사용되고있다 창덕궁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지정 되었다

창덕궁 돈화문
(昌德宮 敦化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보물
종목보물 제383호
(1963년 1월 18일 지정)
수량1동
시대조선시대
소유국유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와룡동 2-71)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외부 링크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