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납줄갱이

떡납줄갱이(Rhodeus suigensis, 문화어: 돌납주레기) 또는 납줄갱이잉어과 납줄개속에 속하는 민물고기이다. 일본[1] 과 대한민국에 서식한다. 1988년의 연구에서는 이 종과 각시붕어, 달납줄개아종 수준으로 유사하다고 판단하였으며[2], 대한민국의 학계에서는 달납줄개를 이 종의 동종이명으로 보고 있으나[출처 필요], 일본에서는 다른 것으로 분류한다[3]. 대한민국에서는 R. notatus를 이 종의 이명으로 보는데, 그 밖의 나라에서는 이를 흰줄납줄개의 이명으로 취급한다.[4] 학명은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水原 (すいげん))의 일본어 발음에서 유래하였으며, 이 때문에 서호납줄갱이와 혼동되기도 하였다.[5]

Picto infobox reptile.png
떡납줄갱이
Rhodeus atremius suigensis.jpg
보전 상태
Ko-Conservation status DD.svg
자료 부족, 평가가 어려움
[1]
생물 분류생물 분류 읽는 법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조기어강
목: 잉어목
과: 잉어과
속: 납줄개속
종: 떡납줄갱이
학명
Rhodeus suigensis
Mori, 1935
이명
*Pseudoperillampus suigensis (Mori, 1935)
  • Rhodeus atremius suigensis (Mori, 1935)[1]
  • Rhodeus notatus? (Nichols, 1929)

각주편집

  1. World Conservation Monitoring Centre (1996년 8월 1일). “Rhodeus atremius ssp. suigensis”. 《The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2016년 8월 14일에 확인함. 
  2. Suzuki, N. and S. R. Jeon. (1988). Development of eggs, larvae and juveniles of Rhodeus ocellatus from Ansong-river, Korea (Pisces: Cyprinidae), with a note on minute tubercles on the skin surface. Kor. J. Limnol., 21(1): 1–15.
  3. Takuya Miyake, Jun Nakajima, Norio Onikura, Shigetoyo Ikemoto, Kei’ichiro Iguchi, Akira Komaru and Kouichi Kawamura. (2010). The genetic status of two subspecies of Rhodeus atremius,an endangered bitterling in Japan. Conservation Genetics 12(2):383-400.
  4. Froese, Rainer, and Daniel Pauly, eds (2014년 2월). “Rhodeus ocellatus”. 《FishBase》. 2016년 8월 14일에 확인함. 
  5. 조홍섭 (2007년 8월 9일). “[유레카] 서호납줄갱이”. 한겨레. 2016년 8월 1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