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 나가

마하 나가(싱할라어: මහා නාග, 490년 ~ 564년 4월 13일(564-04-13))는 아누라다푸라 왕국 모리야 왕조의 제12대 군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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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 나가
මහා නාග
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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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라다푸라라자
재위 561년 5월 13일 ~ 564년 4월 13일
전임 키티시리 메가바나
후임 아가보디 1세
신상정보
국적 아누라다푸라 왕국
출생일 490년
출생지 아누라다푸라 왕국 아누라다푸라
사망일 564년 4월 13일(564-04-13) (74세)
사망지 아누라다푸라 왕국 아누라다푸라
왕조 모리야 왕조
부친 카샤파 1세서얼 차남
배우자 왕비 1명
자녀 3남 5녀
기타 친인척 바야시바(이복 숙부)
다투세나(친증조할아버지)
카샤파 1세(친할아버지)
모갈라나 1세(이복 작은할아버지)
종교 불교

생애편집

495년에 사망한 카샤파 1세 군주의 서손(庶孫)으로 출생하였다. 어릴 때부터 아누라다푸라 왕국의 몰락한 왕족 종실로 근신을 하였으나 장성하면서 부인(훗날 왕비)과 사이에서 슬하 3남 5녀(8남매)를 두었으며 525년 8월 11일 이후부터 모갈라나 1세(이복 숙부)의 직손계가 갑자기 정치적으로 사실상 일소되자 35세 시절이었던 그 때부터 왕족 종실의 행색을 사실상 회복한 그는 아누라다푸라 왕국 왕족 종실의 원로 지위에까지 오르게 되었지만 그의 생전에 결혼한 아들 3명과 첫째딸과 첫째사위 이렇게 5명을 모두 병으로 인하여 먼저 앞세워 떠나 보내는 너무나도 가슴 찢기는 듯한 슬픔을 겪기도 하였다. 그 후 배다른 이질 조카뻘인 메가바나 군주가 561년 5월 13일, 이질병으로 인하여 향년 18세로 붕어하자 아누라다푸라 왕국의 구세대 귀족들과 고급 신료들의 추대를 받아 보령 71세로 보위 등극하였다.

보위 등극 1년차이던 562년 5월 20일, 사촌 남동생(훗날 아가보디 1세)를 후계자(後繼者)로 책립하였으며 564년 4월 13일, 향년 74세로 붕어하자 사촌 남동생이 아가보디 1세 군주로 등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