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힌다 3세

마힌다 3세(Mahinda III, 784년 ~ 816년)는 9세기 시대 아누라다푸라 왕국의 람바카나 제2왕조 제9대 군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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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다 3세
Mahinda III
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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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라다푸라라자
재위 812년 ~ 816년
전임 다풀라 2세
후임 아가보디 8세
신상정보
국적 아누라다푸라 왕국
출생일 784년
출생지 아누라다푸라 왕국 아누라다푸라
사망일 816년 (32세)
사망지 아누라다푸라 왕국 아누라다푸라
왕조 람바카나 제2왕조
부친 다풀라 2세
배우자 왕비 1명, 후궁 1명
자녀 7녀
기타 친인척 마힌다 2세(친할아버지)
아가보디 8세(첫째 동복 친아우)
디야세 람바카나(이복 서제)
다풀라 3세(막내 동복 친아우)
종교 불교

생애편집

797년(14세 때), 아직 왕손(王孫)이라는 신분 시절에 명문가 여식 출신인 1년 연상녀(훗날 왕비)와 결혼하였고 이듬해 798년(15세 때)에, 평민가 여식 출신인 1년 연하녀(훗날 후궁)를 측실로 간택하여 본부인(훗날 왕비, 소생 5녀.)과 측실(훗날 후궁, 소생 2녀.)과 사이에 모두 슬하 7녀(일곱 자매)을 둔 그는 807년에 친할아버지(마힌다 2세)가 향년 72세로 붕어하고 부왕(父王)인 다풀라 2세가 보령 51세로 보위를 승계하는 것을 목도하였으며 812년에, 부왕(父王)인 다풀라 2세 군주가 향년 56세로 붕어(서거)하자 보령 28세로 보위 등극하였지만 그도 결국 4년이 지난 816년에, 폐렴장결핵의 합병증으로 인하여 향년 32세로 붕어(서거)하였다. 그가 붕어한 직후 첫째 친아우(아가보디 8세)가 아누라다푸라 왕국의 구세대 귀족들한테 왕위에 추대되어 보령 29세로 보위를 승계 및 등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