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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련(白水蓮, 본명은 황화순(黃花順), 1944년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백수련
白水蓮
본명황화순(黃花順)
출생1944년 (74–75세)
일제 강점기 충청북도 청주
국적대한민국
직업연극배우, 연기자, 영화배우
활동 기간1965년 ~
종교불교
학력
배우자김인태
자녀김수현 (아들)

목차

이력편집

1962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고 1981년 KBS 드라마 《》로 브라운관 데뷔 이후, 1990년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 출연했지만 남편인 김인태가 탤런트 협회 회장으로 배우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한 것이 원인이 되어 3년 뒤에 작품에서 하차 한 이후 16년 동안 드라마에 출연하지 못하였다. 2009년 영화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에 할매 역으로 영화에 데뷔하였다.[1][2]

가족 관계편집

배우자는 연기자 김인태이며 아들은 영화배우 김수현이다.

출연작편집

연극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