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거북이/2009-2010

활성화된 토론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편집

라이선스를 "GFDL"과 "CC-BY-SA 3.0"의 듀얼 라이선스로 미리 바꾸는게 어떨까요? 안전을 위해 "소급 적용"도 언급하고요. 글로벌 백과는 MMCS(Massive Multiauthor Collaboration Sites)로 보기 힘드니깐요. 저작권을 보유한 다음 측에서 검토하고 처리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09년 4월 17일 (금) 12:47 (KST)

저희는 위키백과에 준한다는 입장이므로 CCSA로 가도 괜찮습니다. 이미 위키백과 내에 들어간 글로벌백과 내용도 그렇게 따라갈 것이고요. 이건 관련해서 따로 서류처리를 할만한 일은 없을듯 합니다만, 딱히 뭔가 공표를 해야할까요? 현재 다음백과 내의 글로벌백과 노출 부분의 저작권은 GFDL과 CCSA 양쪽을 따른다고 바꾸겠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4월 17일 (금) 12:51 (KST)
2008년 11월 이전의 GFDL 자료는 위키백과가 CC-BY-SA로 바뀌면 옮길 수 없는데, 글로벌 백과는 잠시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되니 애매해지는거죠. 라이선스는 저작권 가진 사람이 맘대로 바꿀 수 있으니깐 글로벌 백과의 라이선스를 미리 듀얼 라이선스로 바꿔놓는게 가장 손쉬운 해결책일 듯 싶어 말씀드렸던 겁니다. -- ChongDae (토론) 2009년 4월 17일 (금) 15:23 (KST)

글로벌백과 관련 의견을 수집하고 있습니다편집

글로벌백과 관련해서 아는게 많지는 않지만 글로벌백과 녹여내는 일에 큰 관심을 갖고 있기에, 사용자:Enigma7seven/글로벌백과 이식하기 에서 개인적인 의견을 정리하고, 글로벌백과 이식쪽에 많이 참여해주신 분들께 의견을 묻고 있습니다. 조만간 생각을 정리해서 반년 기념으로 위키백과에서 모두가 함께 하는 토론도 하고, 희망 사항이지만 제 역량이 된다면 다가오는 오프에서 간단한 발표도 해 볼 생각입니다. 괜찮다면 이번 기회에 거북이 님이 지금까지 글로벌백과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생각하셨던 점들에 대해 '제대로' 들어보고 싶습니다. 위키백과의 사용자이자 글로벌백과가 기증되도록 하는데 참여한 분의 의견을 듣는다면 앞으로 글로벌백과 이식을 어떻게 할 지 생각해보는 과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구요. 지금처럼 산발적이고 소수만 참여하는 토론이 계속된다면 글로벌백과가 제대로 활용 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점도 있겠지만 분명 위키백과에 큰 도움이 될 글로벌백과가 잘 쓰일 수 있도록 제가 무언가 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거북이님의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4월 18일 (토) 17:50 (KST)


고마운 제안입니다. 제가 계속 떠드는 것은 사실 좀 민망한 일이거든요. 저는 관련하여 어떤 프로젝트가 형성되기를 기대합니다. 그 이전이어도 이니그마7님이 원하시면 오프에서 만나 얘기하는 것도 가능하고요.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진도가 잘 나가질 수 있도록 돕고싶기도 합니다. 이메일을 알려주시면 일단 참고하실 수 있게 설치본 CD롬을 보내드릴게요. 이렇게 메시지를 주셔도 좋겠고 제게 메일을 주셔도 좋을듯 하네요. --거북이 (토론) 2009년 4월 20일 (월) 00:14 (KST)
위키프로젝트는 저도 생각하고 있던 부분입니다. 문헌쪽에 완전판이 올라오면 그걸 토대로 '작업공간'이 필요할 테니까요. 예전에 얘기가 나왔던 각 문서의 토론공간에서 하자는 것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시기를 맞추어 좀 강하게 공론화 할 예정이구, 그 전에 나름 준비를 좀 해 볼 생각입니다. 드릴 말씀이 있다면 틈틈이 메세지를 남기겠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4월 20일 (월) 23:17 (KST)
기왕 발표를 하신다면 국중 개관식에서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지않나 싶네요~ 아니면 한국 사전학회에서 발표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사전에 관심있는 교수들은 위키백과를 잘 모르긴 합니다만 그래도 관심은 좀 가지고들 계시거든요. :-) --거북이 (토론) 2009년 4월 21일 (화) 12:08 (KST)
발표 내용이 '글로벌 백과를 어떻게 잘 녹여낼 것이냐' 쪽에 주로 맞춰질 거라 그쪽에서 발표하기에는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그쪽에다 발표하려면 최소한 위키백과 소개도 해야될테구 무엇보다 저작권 문제도 빼먹지 않도록 해야할텐데, 그럴려면 제 능력에 과부하가 걸릴것 같네요ㅎㅎ 발표 여부를 떠나서 프리젠테이션 자료는 꼭 만들 생각입니다. 발표자료는 '성과', '문제점', '해야할 일' 쪽으로 맞추어서 만들 생각이구요. 일단 서울시공개자료 들어간 600여개 문서 전수조사는 끝냈습니다. 시정관련 홍보내용이 많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문화재, 각종 문화시설 쪽 내용이 상당히 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글로벌백과 쪽은 너무 많아서 표본을 뽑거나 특정분야쪽만 검토해볼 생각입니다. '성과' 자료는 앞으로 지식공유 프로젝트들이 더 생길 수 있는 촉진제 역할을 해줄것 같네요. 나름 정리가 되면 일단 거북이님께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4월 23일 (목) 00:21 (KST)

낙선 사례편집

안녕하세요. 두 번째 관리자 낙선한 adidas입니다^^... 사용자:Kys951께서 추천해 주셨지만 저의 부족함 때문에 결과는 이렇게 되었습니다. 제게 찬성, 반대를 막론하고 관심 보여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선거 결과에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좀더 여러분께 신뢰받는 사용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4월 25일 (토) 01:11 (KST)

반스타 증정편집

100px 관리자 추천 반스타
오랜 기여와 좋은 활동을 하셨기에,
관리자로 추천하며 동시에 사전 찬성표를 던지는 의미에서
반스타를 드립니다.
mhha 토론·메일 2009년 5월 8일 (금) 15:07 (KST)
저는 관리자 역할을 할만한 여유가 없는지라, 반스타는 고맙게 받겠습니다만 관리자는 사양할까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5월 8일 (금) 17:27 (KST)
거북이님의 입장은 잘 알고 있습니다. 관리자가 되어달라는 의미가 아니라 신뢰의 뜻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mhha 토론·메일 2009년 5월 8일 (금) 17:53 (KST)

감사(잡담)편집

환영 감사드립니다. 했어야 하는지 몰랐다는게 무슨 말씀인진 잘 모르겠지만;;; 관리자급 사용자셨군요. Amarese (토론) 2009년 7월 10일 (금) 12:06 (KST)

위키프로젝트:지식공유 프로젝트편집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위키프로젝트:지식공유 프로젝트 2 능력은 부족하지만 일단 시작해보렵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a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7월 18일 (토) 12:12 (KST)

안녕하세요!편집

거북이님의 메시지를 이제서야 확인했습니다 ^^; 아직 언어학에 대한 지식이 전문적이지 않기 때문에 내년에 대학교를 들어간 다음에 비로소 기여할 수 있을것 같아요(윽) 대학 들어간 다음에도 유효한거죠? ;) 음 앞으로 잘부탁드리겠습니다 :D WdtsoRjzz (토론) 2009년 8월 9일 (일) 21:27 (KST)

글로벌백과 사진들편집

이미 사진이 몇장 올라와 있는걸 최근 라이선스 갱신 문제때문에 조사하다가 찾았습니다. 일러스트도 있고, 사진도 좀 있네요. 파일들 라이선스 갱신할 때 CC라이선스랑 듀얼로 달아야 하기 때문에 어떤식으로든 처리를 해야할 것 같은데,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아 거북이님을 찾았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8월 14일 (금) 00:02 (KST)

CCSA 3.0으로 하시지요~ --거북이 (토론) 2009년 8월 14일 (금) 09:51 (KST)

아직도 저의 메일을 열람하지 않으셨던데 어떻게 된 일이에요?편집

100일전에 있던 제1회 위키백과 컨퍼런스에서 사용자:거북이 님을 뵙는 데 기억하시죠? 요즘도 백과사전에 대하여 일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3일전에 메일보내드렸는 데 아직도 미열람상태이더군요. 어떻게 된 일이에요?--Excelruler (토론) 2009년 9월 23일 (수) 15:23 (KST)

메일은 봤습니다. 메일 확인 기능은 모든 서비스에서 잘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프라이버시라 메일 주소는 지웠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9월 23일 (수) 16:44 (KST)

먼저 님의 메일 주소를 기재하였는 데 님께서 프라이버시로 여기신 것에 대하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그 메일주소가 가끔씩 확인이 안될 때가 있더군요. 님께 보내 드린 저의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Excelruler (토론) 2009년 9월 24일 (목) 14:48 (KST)

그 메일주소가 가끔 확인 안되는 것이 아니라 메일확인 기능은 그다지 믿을게 못된다는 의견입니다. 메일확인 기능은 보낸 사람을 스토커로 만들기 딱 좋은 불완전한 기능이에요. 그리고 프라이버시라고 말한 것은 이메일을 풀로 노출하셨기 때문입니다. 나쁜 크롤러가 업어갈 수도 있기 때문에 보통은 공개된 공간에 이메일을 잘 노출하지 않죠.
그리고 메일에는 딱히 제가 회신드릴만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9월 24일 (목) 19:01 (KST)

안녕하세요편집

혹시 이번 사랑방에 제가 올려둔 글을 보셨는지요? 사용자:Pudmaker/수필/위키백과책에도 내용이 있는데, 현실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009년 9월 23일 (수) 21:37 (KST)

소책자 주제편집

  • 사용자:Yknok29/소책자 발간 준비에 들르셔서 소책자 주제를 추천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프랑스의 역사를 추천하기는 했는데, 저 말고는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안될 것 같아요..ㅠㅠ, 책을 많이 읽으시는 거북이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Yknok29 (토론) 2009년 9월 24일 (목) 22:22 (KST)
으하 이거 질르면 그 부분 죄다 번역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09년 9월 24일 (목) 22:37 (KST)
아, 그러네요. 이제보니 그래서 사람들이 추천을 못하나봐요... 흠, 어떡하죠.. 역시 번역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Yknok29 (토론) 2009년 9월 24일 (목) 22:39 (KST)
사실 개인적으로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해요. 책을 낼 정도가 되려면, 뭘 쓸까 보다는 뭘 줄여서 편집해넣을까를 고민해야 하는 시점일 것이라고 봅니다. 항목 숫자로는 20~30만 사이? 뭐 그정도일거라 예상하네요. --거북이 (토론) 2009년 9월 24일 (목) 22:47 (KST)
그러네요. 소책자를 만들려고 해도 각 주제별 문서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위키백과 내부에서 해결하기가 힘들고, 그러다보면 외부 번역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그 전문가가 자신의 기여를 아무런 대가 없이 CC-BY-SA 3.0과 GFDL 1.2 이상에 의거하여 배포할리 없죠.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겠습니다...Yknok29 (토론) 2009년 9월 24일 (목) 23:18 (KST)
'백과사전'을 만들기보다는 주제별 소책자가 현실성 있어 보입니다. 주 사용자층이 10대 후반~20대 초중반이라는 점도 감안해야겠고요. adidas (토론) 2009년 9월 24일 (목) 23:02 (KST)
백과사전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소책자 주제 얘기 하고 있었습니다.^^Yknok29 (토론) 2009년 9월 24일 (목) 23:19 (KST)
사족인데요, 위키백과 문서를 번역한 것은 2차적 저작물이니, 번역자가 법을 어기지 않는 이상 당연히 CC-BY-SA 로 배포되야 할겁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9월 24일 (목) 23:40 (KST)
거북이님은 20~30만 항목의 백과사전을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그럴리가요. 2-30만은 되어야 이중 1-2000개 정도라도 골라서 골고루 담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인거죠. 독일 베르텔스만에서 출간된 것이 그런 형식입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9월 25일 (금) 07:45 (KST)
소책자도 좋긴 합니다만, 그것이 의미를 가지려면 나름 깊이가 필요합니다. 예를들어 국가별 개관이라거나, 한중일의 역사라거나, 공룡이라거나 이렇게요. 그리고 소책자라는 것은 출판 수준이 아니라 동호회지에 가까워지기 쉽겠지요. 가장 활발하게 활성화된 프로젝트를 하나 선정하여 그 녀석을 본좌급(알찬글급? ㅎㅎ)으로 성장시키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알찬글 하나 만들기도 무척 빡씬지라 전 자신이 없네요. 출전 일일이 다는 분들 보면 존경스러울 지경이에요. --거북이 (토론) 2009년 9월 25일 (금) 00:09 (KST)
가능하다면 오프라인 회의를 통해 영어판 알찬글 + 해당 글의 관련주제로 해볼 생각입니다. 시공사 문고 같이 만들면 조금 쓸만하지 않을까합니다만..;; adidas (토론) 2009년 9월 25일 (금) 00:46 (KST)
말씀하시는 것이 디스커버리 총서 수준이라면, 역시 하나의 주제를 깊게 다루어야 합니다. 그 주제를 정하는 것도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것도 상당히 협소하게요. 제가 예로 들었던 한중일의 역사는 말도 안되고 아마 임진왜란이나 이순신 정도 아닐까요. 그리고 이미지 다량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지금 생각난건데 '서울 여행' 이정도면 어떨까 하는 기분이 있네요. 급할 때 찍어버릴 수도 있구요. --거북이 (토론) 2009년 9월 25일 (금) 07:45 (KST)

지식공유 프로젝트편집

한국의 문화도 그럴테구, 뭐랄까, 참여하고프게 하는 매력(재미?같은)을 풍기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큰 변화에 대한 기대는 내려놓았고, 해볼만한 것들을 제시하는 쪽으로 힘을 쏟아보려고 합니다. 저 혼자서 크게 할 수 있는건 별로 없거든요. 위키문헌에 글로벌백과 올리는 문제가 마음에 계속 걸리긴 하네요. "하는 법을 몰라서"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꾼을 유혹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생기면 좋겠네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1월 15일 (일) 22:57 (KST)

뉴비라는 표현을 취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편집

사랑방 에서 newbie 를 한글로 뉴비라고 쓰신것 같은데, 그것은 초보자를 얕잡아서 쓰는 단어가 아닌지요? Naver 사전에서 찾아보니 컴퓨터속어 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근무하시면서 백과사전에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시는 분이 위키백과 사랑방에서 컴퓨터속어를 초보사용자에게 사용하시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Dng (토론) 2009년 11월 18일 (수) 20:27 (KST)

전혀 비하하는 뜻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원래 있던 사람과 새로 들어온 사람 딱 이정도의 느낌으로 쓴 것인데요. --거북이 (토론) 2009년 11월 18일 (수) 21:39 (KST)
얕잡아보는 뜻이라기 보다는 공동체의 새로운 일원에게 붙여주는 유쾌한 표현?이 아닌가 싶네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1월 19일 (목) 17:22 (KST)

지만지편집

  오리지널 반스타
저는 지만지의 좋은 자료를 위키백과에 기부하게 한 거북이님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여 반스타를 드립니다. -- Tinystui (토론) 2009년 11월 20일 (금) 12:00 (KST)

지만지편집

지만지의 자료가 공개된다니 무척 신나는 일입니다. 그런데 일부 지만지의 자료는 지만지가 만든 것이 아닌것 같아 걱정됩니다. [1]를 보시고 의견 주세요. --가포 (토론) 2009년 11월 22일 (일) 13:40 (KST)

일단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블로그 / 카페에 있는 글들이 원 소스일 가능성도 있지만 대체로는 출판사쪽의 글들이 원 소스에 가까울 것이라고요. 지식 기여자 측에 이게 니네가 모두 직접 쓴 것을 증명해라라고 하는 것은 상당히 불쾌한 요구일 수 있습니다. 가포님이 보여주신 블로그를 보니 영문학 전공하는 학생이 아닌가 싶거든요. 지만지쪽에서 글을 쓴 사람들은 박사나 교수급 이상의 학자들과 그 편집자들입니다. 여튼 지만지쪽에는 불쾌하지 않게 그 부분을 물어볼 예정입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11월 22일 (일) 14:10 (KST)
죄송하지만 블로그 글이 올라온 날짜가 지만지 자료의 것보다 이전임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물론 지만지의 자료가 더 이전에 오프라인으로 출간되었을 수 있지만, 저로서는 알수가 없네요. 하지만 이 날짜는 저에게 지만지의 자료가 직접 작성한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거북이씨께서 물어보신다니 다행입니다. 어쨋건, 자료공개라는 힘든 결정을 내린 지만지와 그 결정을 이끌어내신 거북이씨 모두 정말 감사하고 수고하셨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 --가포 (토론) 2009년 11월 22일 (일) 21:33 (KST)

출판사가 서지 정보에 대해 번역가/기획자와 어떤 식으로 계약을 맺었는지 확실히 확인할 필요가 있는 듯 싶습니다. 책 본문이나 서지의 경우 출판사에 저작권이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출판사는 출판권을 가지지, 저작권을 가지지는 않습니다.) 출판사에 저작권을 양도하는 경우는 드물므로, 실제로 지만지가 해당 책의 지은이/기획자/번역가와 연락해서 라이선스 확인을 했을지 의문입니다. -- ChongDae (토론) 2009년 11월 23일 (월) 15:41 (KST)

지식기증에도 저명성 있는 단체에 대하여 위키백과 관리자분들께서 자체적으로 판단하시고 검증하신 후에 발표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따로 관리자분들께서 협의하시는 폐쇄카페라도 개설하셔서 먼저 그곳에서 의논을 하시고 검토를 하신후에 발표하시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Dng (토론) 2009년 11월 24일 (화) 00:55 (KST)

다음의 위키백과 서비스편집

위키백과에 관심을 가지고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09년_제48주#다음 아고라의 만행 문단에서 관련된 토론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케골 2009년 11월 28일 (토) 17:14 (KST)

저는 그 사용자가 다음 위키백과라고 쓴 것 정도가 사용자에게 인지시킬 수 있는 현재 상태에서의 최선이라고 봅니다. 그 사람은 다음백과라고 안썼으니까요. 네이버 백과도 네이버 엔싸이버백과로, 다음백과도 다음 브리태니커백과, 다음 위키백과 정도 인지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모 교수가 네이버 백과사전이라고 쓴 것을 보고 경악을 했었더랬지요. 물론 가장 좋은 것은 네이버와 다음을 떼고 인식하는 것이고, 저 역시 가능하면 그렇게 인지될 수 있도록 노력중입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11월 28일 (토) 21:26 (KST)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편집

제 사용자 토론에 최근 진행되고 있는 사건을 살펴 봐 주시겠어요? 이젠 위백 생활이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일은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군요. 고견 부탁 드립니다.--Dalgial (토론) 2009년 12월 2일 (수) 16:49 (KST)

다음 위키백과의 대음순 문서편집

여성 생식기 사진이 필터링이 되지 않은 채로 있습니다. 거북이님이 다음 위키백과 쪽 팀원이라고 들어 거북이님께 말씀드립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09년 12월 24일 (목) 17:09 (KST)

고맙습니다. 여기서도 그런건 좀 가리고 있는데 그게 또 있는지는 몰랐네요. -_- --거북이 (토론) 2009년 12월 25일 (금) 17:10 (KST)
근데, 일단은 포털 사이트에 노출되는 것만 가리면 되는 거 아닌가요? 위키에선 그리고 어차피 교육용(?) 자료니까 위키 정도에서 노출되는 건 괜찮다고 보는데...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09년 12월 27일 (일) 17:03 (KST)
음 저는 위키백과 내의 노출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예전부터 감추고 있었네요. 이게 각자의 감각이라는게 다르기 때문에 뭔가 합의가 더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각각의 토론 페이지에는 제 의견을 밝혀두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12월 27일 (일) 22:1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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