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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토론:다음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

들여오는 봇편집

들여오는 봇(import bot)을 만들어서 자동화 가능한 부분은 사람의 수고가 경감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로벌 백과의 글들이 어떤 형태인지 보고 전처리 작업을 하고, 이를 바탕으로 위키화하고, 표제어가 충돌하지 않는다면 저장하면 될 것 같습니다. 봇 개발을 위해서 견본을 몇 개 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글로벌 백과전체를 위키 자료집에 옮기는 것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원본도 그 자체로 보존이 필요합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3:26 (KST)

동의합니다. 위키 자료집에 글로벌 백과 자체를 옮기고, 이와 동시에 위키화하여 위키백과에도 올리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겠지요. 그리고 위키백과로 옮길 시, 출처는 반드시 명시되어야 합니다.--..TTT..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7:02 (KST)

다음 측에서 글로벌 세계대백과를 위키백과로 옮기는 운동을 벌일 예정이고, 이것이 끝나면 모든 원문이 위키자료집으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위키백과 기존 편집자들도 열심히 노력해야겠지만, 위키백과를 모르던 사람들이 이번 운동(?)을 계기로 많이 유입되었으면 좋겠네요. :)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7:16 (KST)

그러면 굳이 저작권이 풀린 직후 위키자료집으로 옮길 필요는 없다는 것인가요?--..TTT..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7:19 (KST)
그렇습니다. 해당 운동이 끝나고나서, 한 번에 위키자료집으로 밀어넣으면 됩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7:24 (KST)
그럼 문제는 그 운동이 언제 끝나냐는 것이군요.... ;;;--..TTT..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7:27 (KST)
위키자료집에 옮기기를 먼저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글로벌 백과 문서에 대한 전처리가 완료되어 위키백과에서 다루기 쉬운 문서 구조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그 후에 위키백과의 해당 항목에서 위키자료집을 연결해 놓으면 편집자들이 쉽게 수작업으로 들여올 수 있습니다. 또한 그렇게 연결 표시가 된 문서들에 한해서 봇이 자동으로 혹은 반자동으로 옮겨오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 생성이 필요한 문서는 위키백과에 REDIRECT 문서처럼 '글로벌백과 들여오기 태그'를 달아 놓으면 봇이 위키인용집으로부터 복사해 올 수 있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10:25 (KST)
제가 위키자료집에 Importer 권한 요청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Kwj2772 (d) 2008년 10월 17일 (금) 17:36 (KST)
그 "운동"이라는게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어떤 형태로든 떡밥이 주어질 것이고, 짧은 기간 안에 수많은 신규 편집자들이 몰려들 것입니다. 얼마전의 교육학 관련 문서건도 있었습니다만, 그 신규 편집자들과 기존 편집자들 사이에 어떤 형태로든 마찰이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이 운동이 전개되면 친절한 안내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몰려오지 않을까요.--아들해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7:38 (KST)

어짜피 위키자료집에 옮기는 목적은 ‘원문 보존’이기 때문에, 온라인 상에서 해당 백과사전의 원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면, 위키 자료집에 옮기는 일은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오히려 신규 사용자 유입이 적어서, 위키백과로 옮기는 일이 몇 년이 걸리지는 않을까하는 우려가 듭니다. 암튼 여러 상황에 대비를 해야겠습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7:42 (KST)

위키자료집에 실을 때 고려해야 할 점으로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합니다.

  • 하나의 독립성을 가진 완결된 백과사전으로 보이게 해야한다; 독립적으로도 검색과 읽기가 편리해야 한다.
  • 위키백과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백과사전 문서 작성을 용이하게 해야한다.
    • 편집자들이 편리하게 위키백과사전에 녹여내는 작업을 할 수 있도록
    • 편집자의 노력을 감소시키는 경우에 봇을 이용해 자동으로 위키백과로 옮겨 갈 수 있도록
    • 위키백과 문서가 글로벌백과의 여러 개의 문서나 항목을 포함할 경우에도 출처를 표시할 수 있도록
    • 위키자료집의 글로벌백과 항목이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를 가르켜 남김없이 위키백과화 할 수 있도록

--케골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00:03 (KST)

의문에 대한 다음의 답변 몇가지편집

일단 몇가지 의문에 대한 의견을 드리면요.

  • 위키백과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일종의 지식 공유 운동으로 만들고 싶기 때문에 1~2년은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이 지식 공유 운동이 끝나면 백업 차원에서라도 모든 내용을 위키소스에 넣는게 옳다고 보여집니다.
  • 겹치는 것도 당연히 많기 때문에 다 들어간다고 해도 17만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자체 생산량이 있으므로 지식 공유 운동이 끝나면 20만은 되지 않을까요.
  • 저작권은 원출판사와 해결한 것이고 원저자와의 분쟁은 원출판사가 해결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대체로 원출판사에 모든 권리가 있는 편입니다. 안그러면 유지보수가 불가능하니까요. jtm71님의 우려처럼 전송권만을 가졌다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 단 이미지는 재사용이 불가능한 것들이 꽤 섞여있는데 문제는 그것을 필터링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사진은 불가, 일러스트와 도표는 가능. 이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 글로벌 세계대백과는 먼저 다음백과 내에서 공개될 것이며 이것을 함께 위키백과에 올리는 방식으로 지식 공유 운동을 해나가면 되지 싶네요.
  • 우려되는 것은 사람들이 다음백과 내에 포함된 브리태니커도 함께 퍼가서 편집하지 않을까 하는 것인데 이건 우리가 함께 막아야 할 오류라고 생각됩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8:38 (KST)

몇가지 언급편집

공정이용편집

[1] 여기에 보면, 이 백과사전의 샘플을 볼 수 있군요.

그림의 저작권은 이 회사에 있지도 않으며, 또한 다음이 구매하는 것도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그림은 대부분 공정이용(인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저 링크에서 샘플을 보시면, 글쎄요. 회사에서 직접 촬영한 것 같지는 않군요.

결국, 공정이용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68000개의 저 이미지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되는데, 이상한 결과가 되겠네요.

왜냐? 저 백과사전은 GFDL로 저작권을 변경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GFDL인 저 백과사전에는 68000개의 사진들이 버젓이 다 기록되어 있고, 여기 GFDL인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는 그 사진을 "전혀" 못 사용하고, GFDL인 영어판 위키백과에서는 그 사진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뭐, 이런 희한한 결론이 된답니다. 사실, 제가 4년간 떠든게 다 이 희한한 이야기를 한 것이죠. 넌센스라고. ㅜㅜ-- WonRyong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어짜피 당장은 해당 백과사전의 사진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GFDL로 공개한다는 것은 해당 백과사전의 본문에만 해당하는 것이고, 사진 자료에 대해서는 조사를 해봐야 합니다. 비자유자료 인용에 대한 문제는 이 백과사전과 별개로 논의되야 하겠습니다.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00:52 (KST)
GFDL로 공개한다는 것이 백과사전 본문만 해당한다. 이거 저도 확실하지 않군요. 본문 중에 인용문의 저작권은 GFDL입니까 아닙니까? 사진은 아니라는 논리라면, 본문 중의 인용문도 GFDL이 아니게 됩니다. 전문가에게 한번 물어보시면 좋겠군요. -- WonRyong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11:24 (KST)
그건 본문 중에 인용문이 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아마도 상업적인 목적의 백과사전에서 저작권이 보호되는 인용문이 1문장 이상 인용되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저작권 위반이니까요. jtm71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09:55 (KST)
찾아보시고 말씀하시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부정확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07:28 (KST)

Import편집

저 백과사전은 씨디롬으로 제작되어 있다는군요.

그 말은, 다음측에서, 위키피디아 문법에 맞게 "컨버터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서, 그것을 실행시키면, 씨디롬 전체가 모두 한번에 위키백과 파일로 변경될 수 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import 기능을 사용하면, 누구도 특별히 작업하지 않고, 17만 항목이 모두 한국어판 위키백과에 업로드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림도 모두 자동으로 한국어판에 업로드 될 수 있을 것 같군요.

관리자분들은 잘 논의를 하여서, "한번에" 모두 자동으로 업로드하는게 좋겠습니다. 수작업은 상당히 무의미한 시간낭비로 보이네요. -- WonRyong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00:11 (KST)

반대합니다. 문서마다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는 부분은 다듬어서 올려야하고, 해당 항목이 이미 있는 경우에는 어렵더라도 이전 내용을 포함해서 편집해야합니다. 웹상에 올라와 있는 문서를 긁어다 붙이는 일은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 그것마저 귀찮아서 스크립트를 쓰고 무책임하게 방치하는 것은 위키백과에 해가 될 뿐입니다.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00:49 (KST)

위키자료집에는 원문을 올리는 것이고, 위키백과는 추가적인 편집이 자유롭다는 것이 다릅니다. 영어판을 보면, 브리태니커 1911년판이 위키자료집에 모두 올라와 있기는 하지만, 글쎄요. 저 백과사전 씨디롬을 위키자료집과 위키백과 두 곳에 동시에 업로드하는게 좋을까요? 아마도 그래야 겠죠?

기존 위키백과의 동일한 항목과 충돌할 수 있는 문제가 있는데, 사과라는 항목을 예로 들면, 저 백과사전은 글로벌_사과 이렇게 앞에 모두 글로벌이라는 것을 붙이는 건 어떨까요? 혹시, 기존 사과에 저 백과사전의 사과 항목을 "덧붙여쓰기" 하는 import 기능이 있다면, 그렇게 하면 좋겠지만요. -- WonRyong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00:16 (KST)

현재 위키백과에 없는 항목에 한해서 보면, '긁어오는 프로그램' 아이디어는 상당히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글로벌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이라 정리가 필요하다는 분류도 자동 삽입하면 좋겠지요 adidas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00:53 (KST)
2004년 판을 보지 않았으며, CD판도 본 적이 없으므로 속단하는 것이 될 수 있지만, 99년 활자판을 본 결론으로 기계에 맡겨서 위키백과로 이식하는 것은 오히려 기존 위키백과의 질서를 엉망진창으로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백과의 내용들은 유기적으로 대주제 밑에 소주제가 줄줄이 달려 있는 형식입니다. 따라서, 해당 문서를 1개로 할 것인지 아니면 4-5개의 소주제로 분할할 것인지를 편집자가 능동적으로 판단하여 다시 재구성을 해야 합니다. 이는 기존 위키백과 분류 체계 및 기존 위백 문서와의 연결을 감당할 수 있는 기존 편집자들이 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Ta183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01:01 (KST)
한마디로 위백과 체계가 다르다는 것이군요.. 일단 CD로 되어있다는 것은, copy and paste가 된다는 것이니 프로그램으로 자동 업로드를 하지 않아도 차차 필요한 내용은 다 보충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01:16 (KST)
위에 거북이님이 쓰셨지만, 다음에 백과사전 내용이 도파니 올라오고 긁어다 붙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위키백과에 낯선 사람들이 긁어다 붙이고 다듬는 과정에서 지식쌓기에 흥미를 얻는다면, 그보다 좋을 수는 없겠지요. 굳이 그런 작업에까지 스크립트를 사용해서, 새로운 방문자를 막고 싶지 않습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01:24 (KST)
기존 체계에 새로운 피를 붓는 작업은 기계적으로 이루어지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특히 위키백과처럼 저자동 고유연성 시스템에서는 더욱 섬세하게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저는 중요한 것은 '정보 공유 운동'의 흐름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2년의 시간은 걸릴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거북이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11:09 (KST)

몇가지 지적에 대해서편집

하나, 한 번에 17만 문서를 자동으로 임포트하면, 사용자 참여가 없어진다.

그렇지 않아요. 왜? 제가 말한 것은 글로벌_사과식으로 된 문서입니다. 즉, 수작업 해야 합니다. 사과로 재편집을 해줘야 하지요. :)

둘, 수작업으로 하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왜? 여전히 10년 넘게 한국어판의 항목수는 지지부진할 겁니다. 컨퍼런스 대회 도중에 갑자기 17만 건으로 확 올라가는게 "뽀대"가 나지요. 행사한 "가시적 효과"가 있지요.

셋, 그림 공정이용이 통과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마, 다음이 "크게 홍보한" 그 "큰 행사"가 빛이 바랠 것입니다. 68000개의 그림을 전혀 이용못한다? 그래가지고서 네이버에 대항이 되겠습니까? 더군다나, 공정이용 문제는 한국 저작권법 미국 저작권법 위키미디어 재단 영어 위키피디아 정책 등 전부 다 허용이 되는데, 계속해서 한국어판의 그 몇 명 안되는 관리자들만 끝까지 규제하겠다고 벼르는 것인데요. 그 몇 명이 다 일을 망치게 내버려 두긴 좀 뭐하죠. 한국어판의 컨센서스도 이미 공정이용 통과로 결정이 났었구요. 백:공정 이용 참고.

요약하면.

  1. 그림의 공정이용은 한국 저작권법에서 허용하고 있다. 공정이용권은 한국 국민의 "법률적 권리"다.
  2. 그림의 공정이용은 미국 저작권법에서 허용하고 있다. 공정이용권은 미국 국민의 "법률적 권리"다.
  3. 그림의 공정이용은 미국의 위키미디어 재단에서 허용하고 있다. 당연하다. 미국인의 법률적 권리니까.
  4. 그림의 공정이용은 영어판 위키백과에서 허용하고 있다.
  5. 그림의 공정이용은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 전체 사용자의 컨센서스로 통과가 되었다. 백:공정 이용
  6. 그러나, 그림의 공정이용은 한국어판 위키백과의 10여명의 관리자들이 전원일치로 금지하고 있다. 백:공정 이용이 다수결로 통과되었는데도, 그 결과를 관리자 권한으로 부정했다. 컨센서스를 회부한 사람은 모두 이런 저런 이유로 차단되어 경고를 주었으며, 계속 금지해야 한다는 이들은 하나 둘 관리자가 되었다. 최초에 공정사용을 강력하게 반대하면서 크게 싸움을 한 관리자는 현재 2명의 뷰로크랫이 전부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뭐 여하튼.
  7. 결국 희한하게 소수의 한국어판 관리자들이 국민의 법률적 권리인 공정이용권을 박탈하면서, 다음이 돈 주고 사다 기부하는 저 68000개의 사진도 다 이용하지 못하게 되었다.
  8. 따라서, 이번 컨퍼런스에서 지미웨일스도 오고 다음도 오고 한국어판 관리자들도 가고 하니까, 잘 논의해서 공정이용권을 저작권법에서 인정하는 그대로 사용자들에게 그 권리를 인정하고 보장하길 기대한다.
  9. 결국, 모두가 된다고 하고 있는데, 한국어판 10여명의 관리자들이 전원일치로 안된다고 하는 문제이며, 결국 다음에서 68000개의 사진을 기부를 해도, 즉 줘도 못먹는, 그런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발생하는 것인데...잘 논의하고 해서, 원만하게 잘 해결하기 바란다.

이상입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 WonRyong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11:37 (KST)

지금 뭔가 요지에서 벗어난 얘기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저 사진은 공정이용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글로벌 백과사전을 만든 분들이 직접 찍은 사진이 아니고 출판을 위해 1회성으로 사용허가를 받은 사진들이기 때문입니다. 단 일러스트와 도표는 직접 만든 것이니까 사용이 가능하죠. --거북이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11:44 (KST)
아, 그런가요? 그럼 또 제가 이상한 주장을 한 게 되네요. :) -- WonRyong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11:47 (KST)
관심 가져주시는 것은 좋습니다만, 상황을 충분히 확인하고 의견을 주시면 좀 더 생산적인 논의가 될 수 있을듯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13:46 (KST)

공정이용과 아무 관계가 없다는 주장은 충분히 확인이 된 의견입니까? 제가 보기엔, 저보다 더 살펴보지 않으신 거 같습니다만.

출판을 위해 1회로 사용허가를 받았다고 회사에서 그러나요? 68000개의 허가를 68000명의 사진사한테 사용허락을 받았다고 하나요? 그럼 사용허락을 받은 증서가 있겠군요. 저 샘플 사진을 보면, 사진 저작권과 사진저작권자 표기도 안 되어 있던데, 그 목록문서도 따로 있겠군요.

설령 그렇게 직접허락을 받았다면, 그게 GFDL 사용허락으로 임의변경될 수 있기는 한 것이라고 또 허락을 받아왔나요? 다음이 68000장의 사진 라이센스를 모두 GFDL 라이센스로 개별허락을 받아왔다? 그건 아닐 겁니다.

그게 아니면 전부 공정이용인데, 무슨 공정이용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까? -- WonRyong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14:33 (KST)

  • 일단 공정이용 관해서는 공정이용 토론장에서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아울러 수작업으로 글로벌_사과하는 식으로 문서를 만들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다음 측에서 인터넷 상으로 공개하겠다고 했는데, 글로벌_사과식의 문서가 필요할지 의문입니다. 괜히 위키백과 검색상의 혼란만 초래하고 딱히 좋을 것이 없어 보입니다. 다음 측에서 백과사전을 올려주면 우리는 copy and paste만 하면 됩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16:04 (KST)
글로벌백과의 사과 문서를 위키자료집에 올려놓고, 위키백과의 사과의 문서의 함께 보기에 {{위키자료집}} 혹은 {{글로벌백과}} 정도를 걸어 주면 될 것 같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0월 29일 (수) 16:43 (KST)

어느정도 이식된 경우 글로벌백과 틀을 다나요?편집

많이 이식된 경우.....?--59.17.141.200 (토론) 2008년 11월 2일 (일) 17:25 (KST)

토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감으로는 70% 이상? :-)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2일 (일) 17:29 (KST)
주관적인 기준이라면, '의미 있는 완결된 문장' 이상부터는 붙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Ta183 (토론) 2008년 11월 2일 (일) 23:14 (KST)
참조되는 정도가 다른 출처와 같은 수준을 벗어나는 경우부터 적용되어야 하겠죠. (틀을 달아야 할 지 여부는 논의중입니다. 그리고, 틀 이전에 편집요약에 출처를 밝혀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jtm71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0:15 (KST)

전처리 완료편집

다음의 백과사전 기부에 감사를 드립니다. http://ryu.cdisk.co.kr/~ryuch/gp.txt.gz 에 본문만을 모은 텍스트화일이 있습니다. 현재 자료집에 일괄 전송하기 위해서 봇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연결된 텍스트가 봇이 사용할 자료입니다.--케골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01:03 (KST)

이거 좀 얘기가 필요한데요. 준비하는 것이야 상관없겠습니만, 자료집 일괄 전송은 시기를 좀 봐가면서 했으면 합니다. 다음으로서는 지식 공유 운동 페이지에서 그런 움직임이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1:24 (KST)
일단은 자료집에 모두 전송하는 것이 어떨까요? adidas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1:25 (KST)

케골님의 에너제틱한 움직임에 놀라고 있는데요. 여튼 저는 시간을 좀 봐가면서 해보고 싶습니다. 텍스트를 어떤 식으로 모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필요하시면 CD롬을 보내드릴 수 있으니 가능하면 그 원 db를 이용해서 텍스트를 뽑는게 좋을것 같네요. mdb입니다. 그리고 다음이 GFDL로 공개한 것은 맞습니다만 저렇게 사적으로 배포하시는 것은 좀 자제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천천히 진행했으면 하기 때문입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3:32 (KST)

텍스트는 다음의 지식공유 운동 웹 페이지에서 GFDL로 배포된 것을 가져왔습니다. 위키백과에 어떻게 융합시킬 것인가에 대해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설명을 좀 더 자세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함께 노력하면 가장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23 (KST)
긁으셨군요. ㅎ 애석하게도 그 데이터는 좀 오류가 있습니다 -_- 그래서 가능하면 뭔가 배포를 위해 재가공 하더라도 원 데이터로 하는 것이 좋지요. CD롬이 있으니 드릴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어떻게 융합시킬 것인가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일반인이 참여가능한 형태로 1년 정도는 다음 백과 내의 페이지에서 붐이 생기길 바라는 것입니다. 어차피 공개된 것이므로 기계적으로 위키소스에 올리는 것은 천천히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미 웨일스와 차 안에서 한시간정도 얘기를 했었는데, 나는 이 기증의 결과물이 위키백과 내에 모두 녹아들어갈 때까지 1년은 걸리지 않을까 싶다고 했더니, 하는 소리가 그거 2-3개월이면 될 수도 있다, 위키백과 관리자들은 생각보다 매우 스마트하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위키백과 편집자들에 대한 강한 신뢰가 엿보였습니다. 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몇몇 열성 편집자들만 참여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일반인이 참여하기는 참 어렵거든요. 뭔가 더 나은 길이 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5:12 (KST)
아 오류가 있다면 굳이 다음의 웹 사이트에서 가져올 필요가 없지요. 오류없는 완벽한 이전이 가능하도록 도와주세요. 저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이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CD-ROM 자체를 GFDL 고지와 함께 인터넷에 공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것 자체로도 활용도가 높고 지식 기부라는 가치있는 일입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09:20 (KST)
제가 그걸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좀 천천히 했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이용하게 하겠다는 생각이 없었으면 이런 작업을 하지도 않았겠지요.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0:09 (KST)

이런 틀 만들었는데,,편집

이런건 어떤가요?--..TTT..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02:12 (KST)

기존의 위키자료집 틀로 충분히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02:15 (KST)
그 항목을 굳이 위키자료집에다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 윤성현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02:18 (KST)

글로벌 백과에서편집

가져온 문서도 알찬 글이 될 수 있을까요? 상당히 내용이 방대한 문서들이 많던데. --Dllsgh1130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6:59 (KST)

힘듭니다. '작성자의 정성'이라는 측면을 생각하면...--Ta183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7:01 (KST)
질과 양 부분에서 뛰어난다면 될수야 있겠지만, Ta183ta님의 말대로 선정위원회분들이 '작성자의 정성'을 중점적으로 보신다면 달라질수도 있겠지요 :) --WhiteNight7(Talk) 2008년 11월 3일 (월) 17:04 (KST)
윗분들 말씀처럼 글로벌 백과에서 가져온 내용 그 자체만으로는 알찬글이 되기 힘들겠지만, 거기에 사용자분들의 정성이 보태져 문서가 튼실해진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요 :-D 201KEI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7:21 (KST)

초보자 도와주기편집

이번 공유 프로젝트로 많은 사람들이 위키백과에 익숙해지면 좋겠는데, 문턱을 낮추는 일은 결국 기존 사용자의 몫이겠습니다. 돌아다니다 보니까 프로젝트 참여하는 법을 발견했는데, 결국 당시에 생성된 문서는 삭제되었습니다. 물론 삭제에는 적절한 이유가 있었습니다만, 긁어붙이기에만 익숙한 사람들이 익숙해지려면 꽤나 고생+실망할 수 밖에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09:25 (KST)

긁어붙이기를 허용하면 되겠지요. 결국은 정책 문제이고 관리자들의 문제일 것입니다. 영어판 보다 더 규제적인게 문제겠지요. 영어판엔 다 긁어붙이기 하는 거 같던데요.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09:58 (KST)
문제의 본질은 긁어붙이기를 허용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시범을 보이신 분이 이미 러일전쟁 항목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부러 삭제될 시험용 문서를 만든 것 같기도 하네요. :)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0:17 (KST)
문제의 본질이 그게 아니면, 무엇인지 제시하셔야지요. 그냥 상대방 견해를 부정만 하면, 논의가 되지 않는답니다.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1:27 (KST)
동영상과 삭제 기록을 보셨다면, 금새 이해하실텐데요. 제목과 어울리지 않는 내용입니다.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1:46 (KST)

부분이식편집

사용자들이 부분만 긁어서 붙이는 것을 막을 수는 없겠습니다만, 그 과정에서 전체를 소화하지 않는 한 내용의 누락이 있거나 아니면 너무 많은 검토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네요.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20:06 (KST)

그래서, 제가 처음에 그 문제를 지적해 드렸지요. 통찰력에서 저를 따라가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습니다. 오~ 자화자찬...뭐, 사실인데, 자화자찬이면 어떻고 아니면 또 어떤가, ㅎㅎ 아마, 거북이님이 지적한 문제가 무슨 문제인지 감을 못 잡는 이들이 많을 걸요? 아니면, 제가 처음에 언급한 견해가 무슨 견해인지 바로 이해를 했겠지요. 제 견해를 잘 듣지 않으면, 반드시 망하는 길로 가게 된답니다. 뭐, 믿거나 말거나지만요. ㅎㅎ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3:46 (KST)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자세하게 다시 일러드립니다. 듣거나 말거나고. 가장 합리적인 대안일 것입니다.

하나, 백과사전 내용을 전체를 퍼다가 위키백과에 옮긴다. 항목 이름은 글로벌_사과 이런식으로 하던가 해서 기존에 존재하는 사과문서를 덮어쓰지 않게 한다.

둘, 사용자들이 글로벌_사과를 삭제신청하고, 사과에 이식을 완료한다.

끝.

간단하지요? 간단합니다.

더 합리적인 대안이 있다구요? 못 들어봤습니다.

이걸 누구보고 설득하라고 합니까? 결국은 이렇게 해야만 "일이 풀려나갈 겁니다"

그리고, 그 효과를 말씀드렸지요? 컨퍼런스 하는 날, 바로 17만 문서로 확 숫자가 올라가야, "뽀대"가 나고 좋다고. ㅋㅋ 그건 뭐 부수적인 효과고, 본질은, 위에 제가 제시한 방법대로 안 하면, 일이 상당히 꼬일 겁니다.

결국, 4년 전 부터 이야기한 공정이용 건도 내내 제 말을 안 들어서, 결국 이번 백과사전 그림 68000개를 하나도 이용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뭐, 역시, 가장 합리적인 이야기를 한 것이죠. 설득이 안 되면 말고. 어차피 하지 않으면 일이 꼬일테니, 결국은 하게 될 일이라서, 좀 알아들으면 다행이고, 못 알아들으면 그만이고. 뭐, 이렇게 된 것이지요.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3:52 (KST)

아직 원룡님은 통찰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에서의 통찰이라는 것은 '한큐에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입니다. 토론에 의해 합의를 끌어내는 것만이 지속적으로 뭔가를 진행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줍니다. 원룡님 이전에 저 부분을 우려한 분들은 많습니다. 저 역시 고민했던 부분이고요. 하지만 토론을 통해서 여러 사람이 합의를 해야 그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타인들의 실수를 고쳐가면서 뭔가를 더 만들어 나갑니다. 모든 문제에 있어서 원룡님 말씀이 다 맞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정말 통찰력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발 글 쓰실 때 다른 사람들이 쓰는 것처럼 문단쓰기를 좀 해주세요. 아무래도 원룡님은 위키문법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04 (KST)
저는 가벼운 농담조를 섞어서, 사안에 대해서만 이야기했고 거북이님한테 부정적인 공격적 언사를 한 게 없는데, 거북이님은 저한테 선제공격적인 말공격을 하는군요. 위험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30 (KST)
결국 기계의 힘을 빌리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글로벌백과는 다음 측에서 밝힌 것처럼 눈사람을 만들기 위한 연탄재 수준에 불과합니다. 위키백과를 위키백과답게 만드는 것은 우직하게 하나하나 손으로 타이핑하는 아날로그 작업입니다. '노출 시간'도 중요합니다. 문서 수 17만 개를 보고 위키백과에 매력을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가 원하는 문서가 충실한 것을 볼 때 매력을 느끼는 것이겠죠. 그 '충실도'는 수작업으로 공들여 하나하나 치는 것에서 나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오X토리 문서 수가 12만 개라고 해도 그것이 위키백과의 7만 8천 개보다 많다고 생각하는 위키편집인들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Ta183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25 (KST)
오픈토리 문서는 백과사전적인 글이 아닌게 좀 많던데요. 백과사전적인 글이라면, 역시 오픈토리_사과 형식으로 모두 퍼오는게 좋겠지요. 그리고, 지금 이 논의는, 봇으로 옮기냐 타이핑이냐의 논의가 아니라, 어떤 글로벌 문서가 이식되었는지 이식되지 않았는지를 다른 사용자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에, 도대체 몇 개의 문서를 더 위키백과로 옮겨야 하는지, 앞으로 옮길 문서목록은 뭔지, 전혀 모른다. 이거 참 문제다. 이 문제제기랍니다.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34 (KST)
현재 다음 측에서 지식공유 페이지를 만들어서 '기여 로그'를 남길 수 있게 해 놓았지만, 귀찮아서 안 해도 상관없는 시스템입니다(로그를 적어놓아야만 퍼 갈 수 있게 제한을 걸어 놓은 것도 아니죠) 원룡님 말씀대로 현 상황이라면 어디까지 이식되었는지 종잡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질 듯 하네요. 뭐 시간을 계속 두고 유저들이 알아서 찾아내서 하라면 상관없겠지만.. 하지만 문서 이식에 제한시간이 걸려 있는 것도 아니니 실질적인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 봅니다.--Ta183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39 (KST)

처음부터 기여로그가 100% 해결해줄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지금 이것저것 해보면서 테스트하는 중입니다만 지금으로서는 문서를 옮길 때 가능하면 부분이식을 하지 말고 전체이식을 하게끔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개인 작업장에 퍼두고, 그것을 조금씩 옮겨서 나머지를 지우는 것이 좋겠지요. 기여로그가 무의미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많이 기여하신 분들 위주로 명예의 전당 페이지 같은 것을 하나 만들어서 다음이 망하지 않는 한 어딘가에서 계속 기념되게 할 생각입니다. 뭔가 만족스러운 시스템을 만들어보고는 싶었습니다만, 여러가지 한계로 인해 일단 그정도 선에서 시작해보자고 정했습니다. 그나저나 일반인을 어떻게 참여시키죠? ㅎㅎ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56 (KST)

다음에서 이 기부로 공익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고 대내외적으로 선전하고 싶을 것이라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방식으로 위키백과 공동체는 움직여 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GFDL로 내놓고 위키백과 공동체가 이것을 어떻게 요리해 내는지 맡겨 두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위키자료집에 올려놓고 상호참조 표지를 달아가며 작업을 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창의적 환경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위키소스에서 위키백과에 몇 %가 반영완료되었는지 나타내는 통계 등을 이용해 융합 운동을 고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의 기여로그는 제약사항이 너무 많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5:57 (KST)

핵심은 일반인이 얼마나 더 참여할 수 있을것인가 입니다. 지식 공유 프로젝트와 같은 최소한의 장치를 만든 것은 일반인이 조금이라도 손쉽게 긁어서 붙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걸로 일반인이 올것 같지 않다고 하시면 할 수 없습니다만, 일단 급하게 할 수 있는 것을 해본 것이지요. 위키자료집에 올려두고 상호참조 표지를 달지 말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1년쯤 뒤에 해볼 수 있는 것이 아니냐라고 얘기하는 것이지요. 쿨하게 기부하고 손을 떼는 것도 좋은 방안입니다만, 저는 관광공사라거나 기타 정부 기관의 협조도 좀 얻어볼 생각입니다. 얼마나 잘 할 수 있는지는 모르지요. 중요한 것은 기증이라는 것을 경험해보게 하는 것입니다. 위키소스에 올리고 그걸 고쳐서 위키백과에 넣게 하는 것은 위키백과 내부 활동자에게는 유용하지만 일반인에게는 장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1년 정도 기다려달라는 것입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7:27 (KST)

일반인이 참여하게 하는 법. 위키미디어 서울 재단을 설립한다. 자원봉사 봉사시간 증명서를 끊어준다. 아마도 제대로 된 품질의 문서를 만든 숫자로 해야 할까요? 여하튼. 뭐 이러면 좀 일반인 참여가 늘지 않을까요? ㅎㅎ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7:30 (KST)

공개된 백과사전을 빨리 위키백과에 옮기는 것, 더 많은 사용자를 위키백과에 끌어들이는 것, 어느 쪽이 더 중요할까요? 개인마다 우선하는 가치가 다르겠지요. 저는 기존의 편집자가 효율적인 방식으로 더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한 명의 편집자라도 더 위키백과 편집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 장기적인 안목에서 이득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문서들을 기계적으로 빠르게 옮겨놓고 방치해서 부작용이 생기는 것보다, 더디 가더라도 하나씩 인간 지성의 도움을 받아 문서 수를 늘리는 것이 좋아보여요. 몸에 좋은 보약도 바쁘다고 한 번에 몰아서 먹으면 탈이 날 수 있거든요. :)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02:30 (KST)

발제자의 문제제기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신 거 같습니다.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06:03 (KST)

가독성을 위한 구분 1편집

위키백과 공동체에 맡겨 달라는 것이 기계적으로 빠르게 처리해 버리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키자료집에 옮기더라도 두 백과사전의 화학적 결합을 위해서는 거북님 말씀처럼 1~2년 이라는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것입니다. 요지는 다음에서 이 작업의 촉매 역할을 하기위해서 다음의 웹 사이트에 지식 공유 운동을 시작했지만 이 화학적 결합을 달성하게 하는 것도 위키백과 공동체에게 맡겨주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위키백과 공동체가 지식 기부와 같은 일이 향후에 다시 벌어질 때에도 처리할 수 있는 훈련을 하게 해 줄 것입니다. 물론 다음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의 관심을 모아 주시는 일을 다음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위키백과 공동체의 자체 역량을 배양하는 순기능적 역활을 해 주기를 바랍니다. 다음에 이렇게 하라 하지마라 참견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유 문화 정신에 따라 GFDL로 공개하였으니 위키백과 공동체에 맡겨 달라는 것입니다. 거북이님과 다음의 관계자들도 위키백과 공동체의 일원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협력하는 일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09:14 (KST)

맡기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제가 왜 처음부터 뷰로크랫과 접촉을 했을까요. 위키백과의 편집자들과 협업이 되지 않으면 아무 일도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 약간의 인내심을 부탁드립니다. 1년간 열심히 계획을 세워주시고 그 이후에 진행해주세요. 그 이전에도 할 수 있는 일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공개한 것 이젠 다시 닫히지 않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0:04 (KST)

위키자료집에 옮긴 후, 위키백과에 녹여내는 일이 왜 위키백과 편집자들이 협업을 할 수 없게 만든다고 생각하시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0:14 (KST)

일단 그 일이 협업을 할 수 없게 만든다고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두가지 방향으로 뭔가가 진행된다면 에너지는 분산됩니다. 예를들어 일반인이 지식공유프로젝트에서 활동하고 위키백과 편집자가 위키자료집에서 옮긴다면, 그 일반인은 위키백과 편집자로부터 도움을 얻을 기회가 없어지겠지요. 다음은 지식공유 프로젝트에서 뭔가 티내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일반인의 진입장벽을 낮춘다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걸 해보지도 않고 기존 위키백과 편집자들에게 편한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일반인의 접근을 차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너지를 집중해도 될까말까 한 일에서 분산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1:05 (KST)
제가 지금 지식공유프로젝트에서 위키백과로 이식중인데요, 지식공유프로젝트가 다 완성된 것은 아니란 말씀이신가요? 몇몇개 항목만 봤는데 대충 다 올라가 있는 것도 같고.. adidas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1:09 (KST)
대략 다 올라갔는데 텍스트 일부 누락이 있습니다. 그건 보완해야지요. 그리고 이미지가 어떤 것은 올라가있고 어떤 것은 안올라가있어요. 마지막으로 이미지 중에서 사진과 일러스트를 파일명에서 구분하지 못할 것 같아 이 넘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1:13 (KST)
'일반인이 지식공유프로젝트에서 활동하고 위키백과 편집자가 위키자료집에서 옮긴다면, 그 일반인은 위키백과 편집자로부터 도움을 얻을 기회가 없어지겠지요.'라는 예측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위키백과 편집자들을 위키백과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편집자들을 기꺼히 도울 것입니다. 또한 다음의 지식공유프로젝트를 통해서 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글로벌백과를 위키백과에 이식하는 것이 가능해야 합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1:15 (KST)
그리고 애초에 지금 지식공유프로젝트도 그리 일반인이 쓰기 편해보이지는 않습니다. 내용을 직접 복사+붙여넣기를 한 다음에 직접 공유했다는 보고까지 올려야 하는데 그렇게 일일히 보고 올리는 사람이 그리 많진 않을듯 합니다.
예를 들어 선형경제학이라는 항목에서 '공유하기'를 누르면 위백 편집화면처럼 넘어가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위키백과 바로가기'를 눌러서 다시 '선형경제학'을 만들어서 올려야 하는데, 그럴게 아니라, '위키백과 바로가기'를 누르면 곧장 위키백과 내의 '선형경제학' 항목 편집하기 화면으로 넘어가도록 하는게 훨씬 낫겠습니다. 아울러 사용자가 복사+붙여넣기를 한 후 보고서를 쓰는 부분은 굳이 없어도 될 것 같은데, 다음에서 사용자 참여 횟수 조사 차원에서 운영하는 모양이지요? adidas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1:17 (KST)

제가 보기에 케골님은 이식 자체를 중요시하시는 것 같고, 거북이님은 이식 뿐만 아니라 그것과 다음넷의 성과를 어떻게 결합(거북이님께서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하시지만, 사실 기부자의 입장도 상당히 중요하지요)시킬지 고민하시는 것 같습니다. 일반인 입장에서는 위키백과나 다음의 지식공유프로젝트나 사용하기 어려운 것은 다 마찬가지고요, 다음 신지식이나 네이버 지식인이 아니라 '백과사전'의 형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백과사전 자체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 이외에는 사용자 참여를 늘릴 특효약은 딱히 없을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1:18 (KST)

한가지만 더 추가하자면, 위키자료집을 통한 편집이 기존 사용자들의 편익이라는 면도 있지만, 위키자료집이라는 또 다른 프로젝트를 활성화시킨다는 면도 있습니다. 분산되는 모습일 수도 있지만 위키자료집에도 글로벌 백과 내용을 올리기는 올려야겠지요 adidas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1:20 (KST)

제가 여러번 1년정도 기다려주셨으면 한다고 적었는데 여러 분들께서는 그것이 어렵다는 의견인건지 궁금합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1:42 (KST)

위키백과의 집단지성에 다시 한 번 베팅을 해 보시라고 부탁을 드립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1:47 (KST)
저는 어떤 점이 문제되고 있는 부분인지 잘 감이 안오네요. 다음 입장에서야 지식공유프로젝트를 해야 하는 것이고, 위키자료집 역시 위키재단의 프로젝트의 일환이니 해야 하는 것이고.. 분산되는 느낌도 있겠지만 둘이 같이 가야 하는 것이죠. adidas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1:48 (KST)
이건 베팅의 문제가 아니라 단지 우선순위의 문제입니다. 다음에서 '나름' 진입장벽을 낮춰보겠다고 의지를 표했고 1년정도만 두고보자고 의견을 드리는 것인데도, 그걸로 될것 같지 않으니 얼른 위키스타일로 해버리자라고 말씀을 하시니까요. 저도 그것이 얼마나 잘 될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번 해보고 나서 반응을 보고, 아 이걸로는 어렵겠구나 하고 대안을 찾는 것이 옳지 않은가 싶은 것이지요. 그리고 좀 더 많은 위키백과 편집자들의 의견도 필요합니다. 제가 보기엔 너무 소수만이 이 논의에 참여하고 있네요.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4:16 (KST)
'얼른 위키스타일로 해버리자'는 뉘앙스로 말씀을 드린 것이 아닙니다. 여러가지 시도를 막을 이유가 없고 막을 수도 없습니다. 여러 시도를 하다보면 위키백과내에서 가장 좋은 방법이 채택될 것이라는 것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위키자료집에 가보십시요. 이미 예상한 것과 다른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4:38 (KST)
예 제가 원하는 것은 여기서 '일단 지식공유 프로젝트에서 활동을 해주자.'라는 합의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 거기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독려해주고요. 위키자료집에 현재 올라가는 것은 수동인듯 한데, 그런 것도 나중에 자동으로 하자고 합의가 되면 좋겠네요. 한동안은 여러 시도를 하지 말자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4:55 (KST)

가독성을 위한 구분 2편집

다른 논지를 제시해버리는 것 같아서 섹션을 나눕니다.

저는 위키자료집에 올린다는 것이 소스가 분산된다는 점에서 꺼려지네요. 지금도 페이지를 위키백과로 옮겼다는 것을 표시해주는 시스템이 다음 쪽에 충분히 구비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표시를 안 하고 옮기는 분들이 몇 명 있어서 위키백과 쪽에 중복체크를 한 번 더 하게 되거든요. 백과사전의 수만 항목 가운데 옮길만한 것과 옮기지 않아도 될 것을 가려내어 옮기는 작업인데, 일원화된 창구에서 확인을 하는 게 옳지 않을까요.

저도 위키자료집에 올려야 한다는 생각을 거북이 씨에게 전해드렸었고, 기부 작업에 대해 토론하는 과정에서 저를 포함한 관리자 몇 분이 원본을 iso 이미지로 받았어요. HTML로 이루어진 mdb인데, 이걸 페이지의 계층으로 체계화하는 문제라거나, 변환하는 방법 같은 것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사전을 옮기는 일이 끝나갈 때쯤에 하는 것이 순서에 맞지 않는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5:16 (KST)

다음의 지원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옮길만한 것과 옮기지 않아도 될 것을 가려내어 옮기는 작업'의 일도 그게 어렵지 않다면 위키백과 내에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의 기여는 감사하지만 어떤 형식으로든 위키백과의 편집절차의 일을 외부에 맡기는 경우에는 그 영향을 깊게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5:35 (KST)
흠, 정직하게 숨기지 않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5:41 (KST)
종속되고 말고 할 것이 없죠.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른 언어판에서도 특정 기업이 후원한다고 해서 그 기업에게 종속된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편집일을 외부에 맡기는 것이 걱정이라고 하셨는데, 정확히는 '외부 사용자들'이겠지요. 다음 입장에서는 우리가 다음넷에 감사를 표하면 좋겠지만 그런거 싹다 무시한다고 제재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현재 사전기부 이상의 일을 다음에서 할 수도 없습니다. 저는 일원화냐 이원화냐 별 관심은 없지만(애초에 둘다 문턱이 높기는 마찬가지) 위키백과의 방식만을 고집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도 다음넷에서 제공한 페이지에서 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고서를 올리는 것은 귀차니즘으로 인해 하고 싶을 때만 하고 있습니다만. 암튼 저는 다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자료를 기부하는 기업이 또 있으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에 공공연히 '다음은 좋은 기업이다'라는 식의 홍보성 멘트를 넣을 수는 없겠지만, 사용자들 및 이용자들은 다음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겠지요? 컨퍼런스 때 다음 측 발표자께서 수익이 안나는데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셨지만, 사실 "다음이 위키백과에 제대로 된 후원을 최초로 했다더라"라는 말이 훗날 두고두고 다음 측에 이익을 발생시킬 것은 자명해 보입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6:36 (KST)
종속이라. 위키백과를 종속시키느니 뭔가 다른 것을 하는게 포탈 입장에서는 편할겁니다. ㅎㅎ 아무도 그런 무모한 생각은 하고있지 않구요. 다음이 위키백과에 뭔가 요구하는 일은 아마 없을겁니다. 사전도 기부한 주제에 사전 넣는 것을 천천히 하자고 '부탁'하고 있잖아요? -_- 제가 이러는 것을 알면 제 보스들이 뭐라고 할걸요 아마. ㅎㅎ 그나마 사전을 기부했으니까 이정도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지, 다음에서의 뭔가를 위해 위키백과를 어떻게 흔들어보겠다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을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위키백과의 힘이 철저한 독립에서 나오는 보편성에 있다는 것 정도는 포탈에서도 다 인지하고 있습니다. 컨퍼런스에서 다음이 위키백과를 '공공재'라고 얘기한 것은 그런 의미입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6:57 (KST)
무례한 말일 수도 있는데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서는 일반인들에게 홍보하고 많은 편집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웹 페이지를 만들어 주십시요. 그리고, 미완료 목록과 로그 불일치 정보가 있다면 공개해 주세요. 그러면 위키자료집에도 표시를 해서 중복된 작업이 되지 않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꼭 필요한 문서 목록과 기고문 요청 목록이 있습니다. 이것을 지식공유운동에서 작업 우선순위를 추천하실 때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7:18 (KST)

재밌네요편집

제가 하는 방법입니다. 재밌는데요?

따라해 보세요.

  • 하나, http://donation.enc.daum.net/wikidonation/main.do 여기를 즐겨찾기로 등록한다.
  • 둘, 위 링크에 가면, 공유를 기다리는 백과 라고 좀 나온다. 마음에 드는 거 하나 클릭한다.
  • 셋, 그 문서에 가면 공유하기 버튼이 보인다. 클릭한다.
  • 넷, 위키백과바로가기 버튼이 보인다. 클릭한다. 탭으로 위키백과가 열린다.
  • 다섯, 위키백과에서 적당한 항목을 만든다.
  • 여섯, 그 문서 통째로 복사한 다음, 좀 수정한다.
  • 일곱, 맨 아래에 {{글로벌}} 하나 추가해준다.
  • 여덟, 다시 다음 문서로 가서, 공유알리기 버튼을 클릭한다.
  • 아홉, 대략 뭐 적어준다.

끝.

뭐가 아홉단계나...ㅜㅜ 그러나, 실제 해보니까, 별로 번거롭지 않네요.

그런데, 이거 많이 하면, 다음에서 뭐 주는 건가요? ㅜㅜ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1:52 (KST)

원룡님이야 편하겠지만, 위키백과나 이런거 별로 모르고 그냥 요새 웹2.0이다 뭐다 해서 오는 사람들은 저 9단계가 편할런지...;; 제가 보기에는 3,4,5를 어떻게 통합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울러 실제 공유자들 중에는 8,9단계를 생략하는 사람이 상당히 될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1:55 (KST)

WM재단은 정식적으로 글로벌 세계대백과의 반입을 승인했습니까?편집

ja:Wikipedia:井戸端/subj/一部のテキストの持込の一時制限の提案#ダウムグローバル百科事典からの持ち込みについて에서 WM재단과 다음 쪽이 대담을 가디고 다음 글로벌 세계대백과의 CC-BY-SA재 라이선스계획이 있는가 확인하고 이것이 할 수 없으면 다음 글로벌 세계대백과의 반입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제대로 대처하지 않으면 번역이 지장이 납니다.----hyolee2♪/H.L.LEE 2008년 11월 13일 (목) 08:33 (KST)

재단이 승인하고 말고의 사항은 아닙니다. 저작권에 대한 대응은 원저작권자가 할 것이기 때문이고 영어 위키백과 내에 녹아들어간 여러 무료 컨텐츠들과 마찬가지로 수개월~수년 사이에 내용이 전면 수정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11:39 (KST)

다음이 위키백과 프로젝트를 하고 지미 웨일스까지 부른 거 보면, 위키백과에 꽤 관심이 있는 거 같은데, 왜 다음에서 위키미디어재단 한국지부를 설립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쉬울텐데. 북치고 장구치고 다음이 다 하면 될텐데. 네이버에서 설립하려나? ㅎㅎ

http://wikimediafoundation.org/wiki/Contact_us 여기를 보면, 여러 나라에 위키미디어 재단이 설립되어 있는데, 한국은 없지요.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11:51 (KST)

원룡님, 신중하게 말씀해 주세요. 재단 지부가 필요하다는 것은 이해하는데, 북치고 장구치려는 낌새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위키백과는 실패할 것입니다. 재단에서 지부의 정관을 심사하는 일에 위키백과 편집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를 할 것이고 문제를 분명히 지적할 것입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12:43 (KST)

해당 토론을 보니 '반입'의 문제가 아니라 라이센스가 'GFDL 1.2'인지 'GFDL 1.2 이상'인지 명확하지 않다는 문제네요. 위키백과에는 'GFDL 1.2 이상'을 사용하고, GFDL 1.3 조항을 통해 CC-by-sa 3.0으로 건너갈 수 있는데 만약 글로벌백과가 1.2 이상이 아니라면 이게 문제가 됩니다. --Klutzy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12:03 (KST)

괜찮습니다. -_- 현재의 위키백과 버전에 준하게 공개하였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13:23 (KST)
컨퍼런스에서 다음넷 관계자들이 직접 위키백과 호환되게 공개했음을 밝힌 이상 문제는 없는 것 아닐까요? 일어판에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16:22 (KST)
제가 일어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효리님이라 다른 분들이 한국어를 잘 하시겠지요.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4일 (금) 10:31 (KST)

생각보다 간단한 문제는 아니었네요. GFDL 1.3에서 CC-by-sa 라이센스 변경 조항이 제한적이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GFDL->CCL로 라이센스를 바꿀 수 있는 대상은 공동저작 사이트에만 한정되고, 그것도 만약 GFDL인 문서가 외부에서 들어온 경우라면, 그 사이트에 2008년 11월 이전에 들어온 문서일 경우에만 변경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글로벌 백과의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대상이 다음이냐 위키미디어 재단이냐 하는 '반입' 토론이 나왔나 보네요.

GFDL 1.3의 해당 조항은 아무리 봐도 이상하네요. :( 뭐하러 라이센스 변경 조항을 이렇게 지저분하게 만든 건지. 가장 간단한 해결책은 다음 측에서 글로벌 백과 라이센스를 GFDL 1.2 이상 + CC-by-sa 3.0으로 바꿔 주는 건데, 아무래도 다음 측에서는 중요한 문제다 보니까 간단하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Klutzy (토론) 2008년 11월 14일 (금) 16:44 (KST)

WM재단측이 CC-by-sa를 선택한 경우 라이선스 상 2008년11월 1일이전에 반입되지 않으면 CC-by-sa에 이행할 수 없으니까 당분간은 글로벌백과에서 WP에 이식을 중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hyolee2♪/H.L.LEE 2008년 11월 15일 (토) 11:16 (KST)

같은 맥락에서 en:Wikipedia:Transition to CC-BY-SA에서도 11월 1일부터 반입된 자료는 특수 취급(삭제 혹은 fair use)해야 한다고 하네요. 관련 토론을 더 찾아봐야 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글로벌백과를 CC-by-sa로도 배포해주시는 편이 위키백과 입장에서는 가장 간단해 보여요. 어차피 몇 달 내로 위키백과 라이센스를 CC-by-sa로 변경할 계획이니,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해야 할 거 같고요. --Klutzy (토론) 2008년 11월 15일 (토) 12:36 (KST)

제가 다음 쪽에 문의를 했는데 답변이 어떻게 올 지가 궁금하군요. 이용허락 메일을 받으면 permissions@wikimedia.org에 이용허락 정보를 보낼 생각입니다.--Kwj2772 (d) 2008년 11월 15일 (토) 13:01 (KST)
거북이님께서 명확한 답변 달아주세요~ adidas (토론) 2008년 11월 15일 (토) 19:04 (KST)
Kwj2772님이 어디로 문의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다음으로서는 CC-by-sa이든 GFDL이든 위키백과를 통해 공개하는 입장인 것이니 신경 안쓰셔도 될 것 같네요.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5일 (토) 21:52 (KST)
그렇다면 다음지식공유운동 페이지에서도 CC-BY-SA로도 배포된다는 것을 명시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그 페이지에서도 그리 표기되면, 현재의 틀 내용도 이에 맞춰 변경되어야겠고요.--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18일 (화) 01:11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이 정해지면 그것에 맞춰 고치겠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8일 (화) 04:09 (KST)
일본어판 측에서도 다음지식공유운동 페이지에서도 CC-BY-SA로도 배포된다는 것을 명시하는 것이 가장 좋다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다름 측이 명시하기를 바랍니다.ja:Wikipedia‐ノート:ダウムグローバル百科事典----hyolee2♪/H.L.LEE 2008년 11월 25일 (화) 12:47 (KST)

이용 허락편집

이용 허락 이메일이 제 메일로 왔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Daum 고객센터 사전 담당자 양혜선입니다.


먼저, 메일 문의 하신 후 많은 시간을 기다리게 하여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위키백과에서 GFDL이나 CCL의 어떤 라이센스를 따르기로 결정하든 다음의 콘텐츠는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에 따르는 라이센스에 준하여 허용하려고 합니다.

서비스 이용에 도움되기를 바랍니다.


다른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결 바람이 매서워졌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wj2772 (d) 2008년 11월 19일 (수) 16:37 (KST)

NB?편집

이 프로젝트로 새로 위키백과에 참여하신 분들(new boys?)의 목록을 알 수 있을까요?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4일 (금) 16:20 (KST)

그런 사용자가 있었나요? 제 눈에 띠었을텐데요.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14일 (금) 17:19 (KST)
신규 회원이야 [2]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만 다음 프로젝트를 통해 가입했는지는 각 신규회원의 로그를 일일이 확인하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15일 (토) 00:02 (KST)

다른 문서 번역 요청편집

이런 문서일 수록 다른 문서에 대한 번역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미디어 전체에 영향을 주는 일이니까요. 저는 완벽하게 할 거라는 확신이 들지 않아서요,, 일단, 제목은 《Global World Encyclopedia》라고 하면 되나요?? 어째 어색한 생각이 들어서.. 아닌가.. Yjs5497 (토론) 2008년 11월 22일 (토) 09:10 (KST)

명칭은 맞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15:30 (KST)

틀을 붙이는 기간에 대해서편집

다음에서 퍼온 문서가 개편에 위해서 지워도 계속해서 {{글러벌}}을 붙혀야 합니까?----hyolee2♪/H.L.LEE 2008년 12월 22일 (월) 12:36 (KST)

다음에서 글로벌 세계대백과가 지워져도 틀을 붙여야하는지를 말씀하신 건가요? 그것은 틀을 붙이고 떼는 것과 큰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서 백과사전 항목이 지워져도, 해당 내용은 위키자료집과 같은 곳으로 옮겨져 보존될 것입니다. 물론 시간이 흘러 문서에 살이 붙고 변화해서, 글로벌 세계대백과를 출처로 하는 내용의 비중이 낮아지면, 틀을 떼어내야겠지요. :)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2월 22일 (월) 13:17 (KST)

저작권 문제 관련편집

앞서 저작권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고 답변도 있었지만, 저작물에 '유지·보수'가 가능한지는 의문이 생깁니다. 일반적으로 저자가 자신의 글의 출판을 허락했을 때는 맞춤법 교정 정도의 변경은 허락하지만 내용 자체를 바꿀 것으로 예상하지는 않는 것 아닐까요 ...? 저작인격권 내용을 참조하시고, 만족할 만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jtm71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05:53 (KST)

어떤 질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글로벌백과는 GFDL입니다. 수정이 자유롭지요. 제가 보기엔, 글로벌 백과는 CC-BY-SA 3.0이기도 한 것으로 보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07:26 (KST)
해당 글의 저작권을 갖는다는 다음측의 설명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jtm71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11:41 (KST)
작곡자는 자신의 곡에 대해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앨범에 수록된 곡에 대해 권리를 가지지 못합니다. 그건 당시 소속사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전에 일본의 박진영이라고 할 수 있는 (사실 그가 박진영의 선배죠 -_-) 테츠야 코무로가 자신의 과거 음원을 팔려다가 사기죄로 구속되었던 것이 일례지요. 백과사전이 모든 내용을 원저자 만이 유지보수할 수 있게 계약하면 그 백과사전은 절대 갱신이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백과의 경우 바로 그 부분을 해결했기 때문에 기증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백과사전이 아니더라도 많은 경우 텍스트의 저작권은 원저자와 원출판사가 공동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은 표정과 어투등을 담고있지 못하므로 조심해서 써야합니다. 물어보시는 것에는 답변해드릴 수도 있겠습니다만, 답변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에 답변을 다는 것은 뭐랄까 해명해라 이런 느낌이 드네요.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13:06 (KST)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위키백과에서 글을 실어주기를(또는 위키백과에 기여를) 바란다면, 위키백과의 입장에서도 인용하는 글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실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문의하는 점은, 다음 측에서 글로벌 세계 대백과의 개별적인 글들에 대한 '2차적 저작물 등의 작성 및 이용권'을 갖고 있는지의 여부를 묻는 것입니다만, 단순히 '유지·보수를 해야 하니까'라고 답변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작성한 저자가 표시된 글의 경우 사실상 원저자 스스로 고쳐주지 않는다면 출판사 측에서 임의로 고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비전문가인) 출판사에서 (전문가인) 저자가 쓴 글을 임의로 고친다는 설명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좀 더 확실하고 구체적인 답변을 바랍니다. jtm71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14:21 (KST)

현행 저작권법 하에서 어디까지 가야 '안전한' 것인지 전 모르겠습니다. 다음정도 되는 기업이 대외적으로 행사까지 해가면서 기증을 했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약속을 했다고 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글로벌 백과 편집권이 출판사에 있음을 확인하였기 때문에 그 기증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저는 언제든지 파기 가능한 계약서 쪼가리보다는 사회적 합의가 훨씬 확실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백과사전들의 저자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쓰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장 생각해보세요. 백과사전 하나를 편찬해야겠다는 프로젝트를 띄웠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저라면 석사나 박사과정들을 동원해서 자기 전공분야에 대해 정리해오라고 시킬겁니다. 이후 동일 전공의 다른 사람이 보고 내용에 문제가 없는지 고치게 할 것이고요. 이 과정에서 저작권은 결국 출판사에만 존재하게 됩니다. (어찌보면 위키백과와 유사하네요.) 노벨상 수상자들이 글을 써주고 하는 백과사전은 브리태니커 정도 뿐입니다.
그나저나 예를 드신 교과서의 경우에서 저자들이 공동저작권에 대해 출판사와 동의를 했는지 안했는지 jtm71님이 알고 계신가요? 모든 경우에 원저자만이 고칠 수 있지는 않습니다. 출판사 편집자들이 얼마나 원저자의 글을 고치는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16:27 (KST)

답변은 감사합니다만, 단지 '구두'로만 설명되는 것으로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위키백과에 올려지는 자료는 저작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별도의 계약 내용이 없다면 '출판사의 2차 저작'은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단지 '관행'이기 때문에 괜챦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16:36 (KST)

추측이 아닌 사실로 설명해 주세요. jtm71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17:02 (KST)

편집충돌이 있었네요. 위의 내용 일부 고쳤습니다. 저작권법 위반은 친고죄입니다. 다음은 출판사와 계약을 했고, 원저작자와 분쟁이 생기면 출판사가 해결합니다. 그리고 jtm71님은 계속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이상 '해명'은 지치네요. 코기토 에르고 숨까지 가면 '확실'할까요?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16:48 (KST)

친고죄 맞나요 ...? 그리고, (혹시라도) 문제가 생겼을 경우, 2차 저작물 작성자와 배포자에 피해가 없으리라는 보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는 분명한 증거를 제시해주시면 될텐데요. jtm71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16:57 (KST)

저자가 아니라 출판사 쪽에서 저작권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예상*해요. 백과사전은 이후로도 유지보수가 가능해야 하기 때문에 백과사전을 계약할 경우는 그렇게 하는 게 당연할 것 같아요. 그리고 대한민국 법상 업무상저작물로 분류되는 경우라고 생각되는데, 업무상저작물은 계약시 명시하지 않는 경우 저자가 아니라 업무를 진행하는 법인에서 저작권을 가집니다. 어쨌든 제가 출판사의 당시 계약문을 본 적이 없으니 --;; 전부 추측일 뿐이지만요. --Klutzy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17:32 (KST)

저작권 위원회의 답변을 참조한다면, 백과사전의 저자들은 해당 법인에 속하지 않는 외부인이기 때문에 '업무상저작물'의 요건에 해당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백과사전의 편찬자라면, 고쳐야 할 내용이 있으면 원저자의 자문을 구하던지, 그것이 불가하다면 새로운 저자로 새 글을 작성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확인 절차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의 속성은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자'는 것 아니었던가요 ...? jtm71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18:49 (KST)

'공동저작물' 관련 규정을 놓고 '추측'해 보면, 도서출판 범한 이후로 소유자가 바뀌었으니 저작인격권이나 (최소한 일부) 저작재산권은 출판사에서 대표로 행사하도록 계약되어 있었다고 여겨집니다. 어쨌든, 백과사전의 정보를 정식으로 '기증'한다고 선언했다면, 그리고, 기증 전에 저작권과 관련된 나름대로의 검토가 있었다면, 저작권 관련 정보도 함께 위키백과(최소한 지미 웨일즈나 위키미디어 재단 관련자)에 제공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1월 28일 (수) 08:26 (KST)

"매우 자세한" 법률적 문의는 다음이나 변호사와 개인적으로 상담을 우선 해보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별 문제도 없어 보이는 내용을 꼬치꼬치 물으시면서, "근거 계약서를 제시하라"는 등의 주장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까다롭게 법률적 문제제기를 하는 어떤 배경이나 이유가 있는 것인가요? 제 보기엔, 사이트에서 GFDL 선언했으면, 명확한 것이라고 봅니다만.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저작권이 까다로운 나라가 아닙니다. 상당히 이상해 보이는 태도군요. -- WonRyong (토론) 2009년 1월 29일 (목) 17:03 (KST)

위키백과:인신 공격은 그만두시죠. jtm71 (토론) 2009년 1월 31일 (토) 08:54 (KST)
한국 저작권법에 의하면 출판권을 인수하여 2차저작물을 작성할 때에는 2차저작물 작성을 위한 특약을 포함한 계약을 체결해야 하기 때문에 근거없는 지적은 아닙니다. 출판사가 글로벌백과를 다음에 사용을 허가할 때에 2차저작물 생성을 허용하는 특약이 없다면 이를 금지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확실하게 일을 하자면 특약에 사인을 받아 두는 것이 안전한 일처리지요. 향후 저작권 기증을 받을 때에도 이를 점검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케골 (토론) 2009년 1월 31일 (토) 14:34 (KST)

《저작권 문화》 112호 (2003.12.)의 글을 참조하면, 백과사전 CD 제작과 내용 추가 등으로 2차저작물의 작성권을 갖고 있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저작인격권은 2차저작물 작성권에 대한 판단에 맡기고 있어서 결과만을 놓고 보면 대응이 과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가 원저자로부터 해당 권리를 부여받았는지 확인했어야 한다는 내용도 제시되어 있는 만큼 문제 제기가 부적절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위 링크를 참고로 제시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0:06 (KST)

화학식이 나타나지 않는 문제 제기편집

글로벌 세계대백과에서 글을 옮겨오다가 문제점을 발견하여 글 남깁니다. http://donation.enc.daum.net/wikidonation/ency.do?vol=011&code=003002004000000000 이 글의 중간쯤을 보면, 분명히 화학식이 존재하여야 하는데...없네요. 어쩌면 편집 오류인 듯 합니다. 다음 측에 얘기해서 수정하여야 하는 것 아닐까요?Nichetas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21:19 (KST)

예전에 거북이님이 '이쪽에 오류가 많다'고 말씀하셨던게 기억나네요. 저도 옮기면서 오탈자를 자주 보는데, 이쪽에 대해서 대책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Enigma7 (토론) 2009년 1월 27일 (화) 21:29 (KST)
오류신고센타 같은 것을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군데에서 오류가 나타나고 있거든요.Nichetas (토론) 2009년 1월 28일 (수) 11:00 (KST)
예 이건 많이 죄송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데이터 파싱이 가능한 자원자가 계시면 저와 작전을 좀 짜서 나누어 올리는 건에 대해 얘기를 하고싶어요. 원 텍스트 데이터는 mdb안에 들어있고 잘 열립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28일 (수) 12:45 (KST)

위키문헌에 올리는 일편집

위키문헌에 게시하는 것이라서 위키문헌의 글로벌백과에 작업에 대해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전달받은 CD-ROM을 이용하여 위키문헌에 자동으로 올리는 것을 시험해 보고 있습니다. 의견부탁드립니다. --케골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15:24 (KST)

9000 문서편집

글로벌 백과를 인용한 문서 수가 9000을 돌파했네요.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14일 (수) 22:33 (KST)

10000 문서!편집

절국대가 글로벌 백과를 인용한 10000번째 문서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8월 19일 (목) 22:07 (KST)

자매 프로젝트편집

현재 '지식 공유 프로젝트'는 위키백과를 위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이것을 자매 프로젝트에 적용시킬 수 있을까요? (대략, 이러한 내용을 위키책에 옮긴다던지, 문헌과 관련된 것은 위키문헌에 옮긴다던지 말이죠.) 저작권 라이선스에는 문제가 없는 것 같지만, 혹시나 해서 질문해봅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4월 29일 (금) 23:44 (KST)

일단 글로벌백과 전문을 위키문헌에 올리는 작업은 진행 중입니다. s:위키문헌:글로벌백과. 글로벌백과 저작권이 CC-BY-SA 3.0 이니 여러 다른 위키프로젝트에서 가져다 써도 무방할 겁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1년 5월 5일 (목) 20:07 (KST)

글로벌 백과 중편집

사진도 가져올 수 있나요. 텍스트만 가져올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듯 한데요.--Leedors (토론) 2012년 9월 16일 (일) 16:08 (KST)

사진 등은 일부 일러스트를 제외하고는 공개된 자료가 아닙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9월 17일 (월) 11:14 (KST)

의견편집

스캐닝이 매끄럽지 못해서 몇몇 알파벳이 띄어쓰기로 된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i의 경우가 많은데 어찌해야 할까요. 원문 데이터의 수정도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인도 시인중에 로, 흐를 하로 적은 것이 많은데 글로벌백과 집필진이 일본쪽 자료를 참고했나봅니다. --정과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09:58 (KST)

파일 관련 내용 환기편집

글로벌 백과사전의 텍스트를 제외한 파일들에 대해서, 이 파일이 과연 백과사전 필진의 저작물인지 그 여부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예: 파일:쥐라기와 백악기의 공룡들.jpg) 이것들 모두 라이선스 불명확으로 삭제 대상 아닌가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5월 19일 (일) 23:58 (KST)

지금까지 찾은 것은 이 네 개 입니다. 그 외에 무슨 양사언 필적 같은 거하고 해서 세 개 더 있는데, 모두 PD-art로 생각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전자 둘은 "그림"이라기보다 "도표"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지만, 후자 둘은 불명확합니다. 더구나 둘 다 현재 위키미디어 공용의 이미지로 대체 가능하므로, 삭제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0일 (월) 00:0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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