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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토론:Salamander724/보존 7

알릴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위키백과:삭제 토론/사용자:Salamander724/책/자소서 낼것.. 나중에 이 알림도 지워버려주세요. --Sotiale (토론) 2012년 7월 29일 (일) 17:55 (KST)

PDF 파일은 추출했으니, 삭제해도 됩니다. 이후 다시 찾아야 할 경우가 있을 때 특수문서 찾기 귀찮아서 사용자 하위 문서에 추려 놓은 건데, 좀 당황스럽긴 하군요. ‘자소서’같은 말이 없이 그냥 ‘내가 만든 알찬 글’ 이었다면 이런 얘기 나오지도 않았겠죠. -_-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2년 7월 29일 (일) 18:42 (KST)
그러게요. 저도 당황해서.. 이제 졸업반인건가요? --Sotiale (토론) 2012년 7월 29일 (일) 18:44 (KST)
수시 준비한다고 머리가 하얗게 셀 것 같습니다. 자소서가 지옥이네요. 창힐 선생이 이런 심정이었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2년 7월 29일 (일) 18:44 (KST)
작년 기억나네요.. 자소서 때문에 빅엿을 얼마나 먹었는지. 자소서는 분명 수시원서 제가 내는건데 반려를 6번이나 당했죠. 서울 쪽으로 넣으시는 건가요? --Sotiale (토론) 2012년 7월 29일 (일) 18:45 (KST)
어디로 낼지 결정도 못하고 자소서부터 무작정 쓰고 있습니다. 인생이 늘 이렇게 대책이 없어요. 허헣 허헣 -_-;;;;;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2년 7월 29일 (일) 18:47 (KST)
그렇군요.. 서울 쪽으로 대학 오시면 나중에 커피나 한잔 나눠요, 제가 살게요 :) 지금은 펜과 컴퓨터, 책만 있는 감옥에 수용되어 있어서 나갈 수가 없네요. 악랄한 정교수님 같으니라고.. --Sotiale (토론) 2012년 7월 29일 (일) 18:48 (KST)

About

Hi, Salamander724. I'm currently working with you on and was wondering if 김원행 is the "Kim One-hang" mentioned in the article. (I can read a little hangul, but it's only at the level of "the little "fu" is /k/, the | is /i/, and the squashed-up 0 is /m/"... It takes me 5 minutes to read the most common Korean family name!) I don't have the same problem with "金元行". Are 金元行 and "Kim One-hang" the the same person? Regards, --Shirt58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9:29 (KST)

Yes. He is. Kim was the head of seowon which was Hong's alma master.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2년 10월 15일 (월) 10:50 (KST)
Hi again, Salamander724. Could you possibly advise me the and of 金元行 김원행? --Shirt58 (토론) 2012년 10월 16일 (화) 20:37 (KST)
Kim.Wŏnh.haeng(Mc) Kim Won-haeng(revised). Thank you.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2년 10월 19일 (금) 13:52 (KST)

일본제국 계급장

  • 안녕하십니까? Salamander724님께서 나가노 오사미라는 문서에서 원수의 계급장을 대원수 계급장으로 바꾸셨는데 틀리셨습니다. 일제 원수 칭호의 소유자들은 동시의 대장 계급장과 원수 배지를 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원수는 바로 천황의 계급이었는데 일반 군민들은 원수육군대장이나 원수해군대장계급만 얻었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75.214.99.106 (토론) 2012년 11월 14일 (수) 02:53 (KST)

Marry Christmas~ Salamander724!

 
크리스마스까지 6일 남았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Salamander724님 ^^
※참고: 이 메세지는 이 전달한 크리스마스 편지(?)입니다.
토론에 방해가 된다면, 편집을 취소하여 메세지를 삭제하여 주세요.
크리스마스까지의 D-day는 자동으로 계산되어 날짜가 떨어집니다.
단, 12월이 지나면.. 정확도에 대해서 면책이 됩니다(?)

깜짝이야.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2년 12월 12일 (수) 16:56 (KST)

오랜만이네요

저 기억하세요? 복귀한지는 좀 됬습니다만... 그 사이에 뭐가 많이 변했네요.^^ 기여 열심히 하세요.--A. W. ROLAND ː <RECENT> 2012년 12월 23일 (일) 23:22 (KST)

반갑습니다. 오랜만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2년 12월 23일 (일) 23:27 (KST)

분류:신판일반목록 천체

다시 NGC 천체 분류로 되돌리는건 어떨까요? "신판일반목록"은 "New General Catalogue"에 대응하고, 약자인 NGC는 그냥 NGC 혹은 엔지시 상태로 쓰는게 편리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11일 (금) 12:18 (KST)

음, 영어판의 분류명이 NGC라면 그렇게 대응시키는 게 더 낫겠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1월 11일 (금) 23:07 (KST)

도룡뇽은 물러가라!

도룡뇽은 물러가라!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도룡뇽은 물러가라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전 도룡뇽이 아니라 도롱뇽입니다만.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1월 19일 (토) 17:42 (KST)

베텔게우스 <<

첨삭 감사합니다.^^ 샐러멘더님 기여는 눈팅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배우고 있네요.--Ta183ta (토론) 2013년 1월 29일 (화) 00:18 (KST)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입니다. 과분히 칭찬해 주시니 부끄럽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1월 29일 (화) 09:28 (KST)

옛다 관심

  사진 반스타
GIMP를 이용해 컴퓨터를 혹사시켜 대동여지도 파일을 업로드한 샐. 양서류 인간승리란 무엇인가 알 수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Park4223 (토론) 2013년 2월 4일 (월) 07:47 (KST)

사랑방에 관심받고 싶어서 글을 올렸다만 일요일에 올려서 바로 묻힌건 좀 유감이긴 합니다. 하하하--Park4223 (토론) 2013년 2월 4일 (월) 07:47 (KST)

ㅠㅠ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2월 4일 (월) 10:29 (KST)
아 맞다. 샐님은 반스타 맥거핀이라 별로 감흥이 없을 듯? 뭘 해줘야 이 양서류가 기뻐할지 고민중......--Park4223 (토론) 2013년 2월 4일 (월) 11:40 (KST)
미래창조와 억만광년 떨어진 과학 반스타로 가시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2월 7일 (목) 14:50 (KST)

꿀벌의 종명

[1]에서 꿀벌의 종명을 추가하셨는데,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이름들이네요. 예컨데 Apis florea의 경우 "인도최소종"이라는 이름은 찾을 수 있는데, 좀꿀벌은 위키백과에서만 발견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7일 (목) 14:47 (KST)

학명검색을 해서 한국어 common name을 찾은 경우는 그걸 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영어나 일본어의 common name을 번역했습니다. Apis dorsata는 Giant honey bee -> 왕꿀벌, Apis florea는 dwarf honey bee -> 좀꿀벌로요. 땅강아지속도 그러합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2월 7일 (목) 14:55 (KST)

Salamander724님,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

 
Salamander724님, 지난 2012년 동안 위키백과에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날이 다가오네요. 이 떡국을 드시고 올 한 해에도 위키백과에 힘써 주세요. :-)
이 메시지가 토론에 방해가 된다면, 무심한 듯 시크하게 삭제해 주세요.

--이 메시지는 이 자동으로 붙였습니다. (봇 정보  · 작동 기록  · 비상정지)


en:Revised Romanization of Korean

알찬 그림 반스타

  스페셜 반스타
나는 품질 좋은 대동여지도를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린 Salamander724 님에게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1일 (목) 11:25 (KST)

추가로...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알찬 그림에 선정되었네요. 축하드려요.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1일 (목) 11:25 (KST)

감사합니다. Featured 뿐 아니라 Valued, Quality로도 만들어서 삼관왕을 씌울 겁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2월 21일 (목) 15:42 (KST)

민란 문서

정리하시는 김에.. "연도별 한국" 분류와 분류:대한민국의 시군구별 역사에도 추가 부탁드려요.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1일 (목) 18:14 (KST)

서명이 깨지십니다.

안녕하세요. 위키백과 묵은 사용자 이강철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쓰고 계신 서명이 깨지시는데, 제 경우만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2월 21일 (목) 20:40 (KST)

제 서명은 고대 아일랜드어 문자인 오검 문자로 되어 있습니다. 아마 해당 유니코드가 이강철 님의 컴퓨터에 존재하지 않는 것 같네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2월 21일 (목) 23:47 (KST)
오검 문자를 유니코드로 컴퓨터에 가지고 계시는 분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취향이시므로 존중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01:11 (KST)

샐 서명 크롬(25.0.1364.97 m)에선 안 보이는데, FF(19.0)랑 IE(10)에선 잘 보임.--Park4223 (토론) 2013년 2월 26일 (화) 10:12 (KST)

안드로이드os 돌핀브라우저에서 깨집니다. Ø은 안깨지고 서명을 누르면 사용자정보를 볼 수 있으니 꼭 바꾸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즉흥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20:59 (KST)

그렇지 않아도 바꿀 마음 없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6일 (목) 14:28 (KST)

프렌치 인디언 전쟁의 틀

프렌치 인디언 전쟁의 틀 작업이 계속해서 중복되는 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틀에 국기를 굉장히 크게 해놓어셔서 줄였습니다. 국기가 크면 전반적으로 틀이 커져서, 나머지 내용도 무너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틀이 그러한 이유로 큰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7년전쟁부터 프렌치 인디언 전쟁, 등등 한국어 위키백과의 대부분의 전쟁틀에서 그러한 큰 국기는 존재하지 않을 뿐더러, 대부분의 인터위키에서도 그러한 이유로 큰 국기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저번에 줄이는 작업을 했는데, 또 예전 걸로 돌아가버렸네요. 다시 수정을 했습니다. 게다가 이미 작업된 인디언 부족의 이름(웨인닷->와이언도트 족 같은) 까지 바꾸셔서 링크가 날아가버렸습니다. 여러 자료를 찾아보니, 와이언도트 또는 웬다트라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국내외에 나와 있는 자료는 와이언도트가 가장 많으며, 정확할 것 같습니다. 이미 그에 대한 문서는 만들어 두었으니, 참조바랍니다. --Asfreeas (토론) 2013년 4월 5일 (금) 00:01 (KST)

틀:옛 나라 정보

틀을 고치고 계신데 혹시 en:Template:Infobox former country을 기반으로 수정 가능하신가요?--A. W. ROLAND ː <RECENT> 2013년 4월 9일 (화) 23:56 (KST)

현재 고친 것이 영어판의 것을 들여온 것입니다. 다만 완전히 영어판과 똑같이 만드는 것은 제 내공이 부족하여 힘들 것 같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4월 10일 (수) 00:00 (KST)
그렇군요. 사실 저는 틀:도시 정보를 고쳐서 다른 나라 도시나 주의 정보(예: 틀:독일 주 정보)틀을 고치고 싶거든요.--A. W. ROLAND ː <RECENT> 2013년 4월 10일 (수) 00:04 (KST)

{{한자}}

원래 한국어 한자 표기를 위한 틀입니다. 두번째 인수를 추가하셨는데, 실제로 사용한 문서가 있는지요? -- ChongDae (토론) 2013년 4월 12일 (금) 12:39 (KST)

노국대장공주에 사용했습니다. 한자로 표기되어 있는데, 볼드된 발음은 한자 독음과 다를 경우 사용하기 위해 추가했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4월 12일 (금) 14:45 (KST)

틀:바이마르 공화국 표

5월 9일날 하신 편집과 관련하여 틀토론:바이마르 공화국 표에 제 의견을 올렸으니 읽어 보시고 의견을 부탁드립니다.--Bluemersen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02:45 (KST)

님 의견대로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오해하실까봐 첨언하자면, 토론하기 귀찮아서 그러는 게 아니고요. 저는 완전히 아마추어 문외한인지라.. 잘 아시는 분의 의견대로 하면 될 거 같네요. 성의있는 의견 주셨는데 이런 답변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5월 11일 (토) 02:55 (KST)
나치 독일 같은 경우에는 그로쓰도이체스라이히만 표기하면 될 거 같습니다. 체제 해체 이전의 최종 국호가 그거니까요. 중간에 국기가 바뀌거나 했을 때 가장 나중 국기를 표시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5월 11일 (토) 02:56 (KST)
알겠습니다.--Bluemersen (토론) 2013년 5월 11일 (토) 07:16 (KST)

저 이런것 물어봐도 될까요?

토론하다가 줄을 들여쓰기(?)한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토론이 길어지면 변수안에 마지막으로 :를 몇번 썼는지 적으면 화살표로 첫번째줄까지 화살표해주는 틀이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5월 19일 (일) 20:39 (KST)

그런 틀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만, 저도 워낙 토론을 안 해서 틀 이름은 기억나지 않네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5월 19일 (일) 20:39 (KST)
그런 틀이라면 {{들여쓰기 내옴|변수}}을 말하시는 것 같네요.--Bluemersen (토론) 2013년 5월 19일 (일) 22:13 (KST)

제나라와 진나라 편집 관련

임금/제후/진후 등의 표현을 전부 공작으로 바꾸셨는데, 제나라와 진나라는 모두 후작국입니다. 시호에 불이는 '공'의 칭호는 오등작의 칭호가 아닙니다.--Synparaorthodox (토론) 2013년 5월 20일 (월) 17:47 (KST)

질문에 대한

답변은 토론란에 해드렸던 것 같고 답변이 없으신데 납득하신 건지, 아니면 생각 중이신건지, 철학적인 문제여서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게 될 것 같아 일부러 답변을 안 하시는 건지, 다른 의중이 있으신지 알고 싶습니다.--Leedors (토론) 2013년 5월 24일 (금) 23:31 (KST)

찬성측 분들과 의견을 좁힐 여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여 당분간 상황을 지켜보기만 하려 합니다. "비자유 자료를 삽입하는 것으로 인해 자유 정신을 훼손"과 "링크로의 대체시 독자의 느낌" 등 여러 사항에 대한 제 의견은 변화가 없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5월 24일 (금) 23:39 (KST)

혈액형 성격론

토론:혈액형 성격론에 의견 남겼습니다.--Reiro (토론) 2013년 6월 5일 (수) 15:12 (KST)

네. 확인했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5일 (수) 18:57 (KST)

유감

제 토론 글에 대해 이러저러하게 부적절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남기고 있는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합니다. 특히 최근 사용자:손승우가 욕설 및 인신 공격을 일삼고 있고, 이미 차단된 사용자:정보없음의 다중 계정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저를 비롯한 여러 사용자들이 해당 계정을 '차단' 요청한 것에 대해, 알 수 없는 엉뚱한 답변을 남긴 것에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시겠지만, 사용자:손승우사용자:정보없음 등 온갖 욕설과 인신 공격을 목적으로 일회용 "치고 빠지기 식" 계정을 생성한 사용자가 우리 주위에 있습니다. 겉으로는 점잖은 계정명을 사용하면서 예의를 지키는 듯 하다가도, 뒤로는 저런 일회용 악성 계정을 생성하여 온갖 욕설과 비방을 퍼붓고는 유유히 사라지는 사용자가 우리 주위에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 사용자들이 누군지 찾아내어 반드시 제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7일 (금) 00:40 (KST)

제가 지적한 사항은, 해당 사건에 대하여 공론장이 아닌 관리자 개인의 사용자토론에서, 해당 행위가 "실망스럽다"고 규정할 만큼 해당 사건이 심각한 사건인지, 또한 아사달님이 그러한 규정을 할 어떠한 지위적 또는 도덕적 자격을 가지고 계신지에 대한 것입니다. 제가 사용자:손승우를 쉴드친 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아사달님이 그렇게 싫어하시는 {{미완료}}를 쓴 것도 아닐진대, 어째서 제게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건지 알 수 없군요. 제가 아사달님에게 개인적인 강한 유감을 살 만한 일을 한 것 같지도 않고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7일 (금) 00:49 (KST)
예, 맞습니다. Salamander724 님은 사용자:손승우를 두둔한 적도 없고, {{미완료}}를 부착한 당사자도 아닙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겉으로는 멀쩡한 계정명을 가지고 있으나, 뒤로는 저런 일회용 악성 계정을 생성하여 자신의 반대자에게 온갖 욕설과 인신 공격을 해대는 다중 계정 생성자가 우리 주위에 반드시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사용자:이형주 님을 집중 공격한 것으로 볼 때, 이형주 님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 중에서 한 명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Min's 님에게 "실망스럽다"고 쓴 부분은 취소선을 긋고 사과를 드렸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7일 (금) 01:01 (KST)
혹시 "이형주 님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 중에서 한 명"에 대한 근거 없는 억측을 하실 요량이시라면, 저는 그 사용자가 누구던 간에 철저히 방어할 것입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7일 (금) 02:16 (KST)
근거 없는 억측을 한다면 방어를 하겠다고 했는데요. 만약 구체적 근거를 제시한다면 어쩌시겠습니까? 근거가 나와도 해당 사용자를 철저히 방어할 생각인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7일 (금) 03:41 (KST)
체크유저 요청이라도 하실 생각이신지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7일 (금) 03:49 (KST)
체크유저를 하든, 뭘 하든,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라도, 구체적 근거가 나올 경우, Salamander724 님은 그런 근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용자를 철저히 방어하실 생각인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7일 (금) 05:15 (KST)
가정은 무의미합니다. 그 "구체적 근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리고 배배 꼬아서 말씀하시지 마세요. 알아듣기 힘듭니다. "해당 사용자"가 도대체 누구입니까? 제 멍청한 짱구를 굴려본 결과, 아사달님은 이미 그 사용자에 대한 심증을 굳힌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7일 (금) 11:36 (KST)
논점을 제대로 짚어봅시다. "저는 그 사용자가 누구든 간에 철저히 방어할 것입니다."라는 Salamander 님의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사용자가 누구든 간에 다중 계정을 악용한 근거가 제시된다면 철처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써야 하지 않을까요? 사용자:이형주 님을 괴롭힐 목적으로 악의적인 다중 계정을 생성한 사용자가 누구든 간에 책임을 물어야지, 왜 그런 악의적 다중 계정 사용자를 Salamander724 님이 나서서 철저히 방어를 하시느냐는 질문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8일 (토) 16:03 (KST)
근거 없는 억측을 할 경우라고 볼드까지 쳤는데 못 보신 모양이네요. 그래서 그 "이형주 님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 중에서 한 명"인 "악의적 다중 계정 사용자"가 누구이며, 그 "구체적 근거"가 뭐냐고요. 그걸 제시하지 않으면 아사달님의 말씀은 그저 공염불에 불과합니다. "가능성이 매우 크"니까 그 악질적인 사용자가 누군지, 왜 그런 결론에 이르렀는지 논리적 토대를 갖고 계실 거 아닙니까. 들어나 봅시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8일 (토) 16:05 (KST)
다중 계정 사용자가 누구인지 알면 좋겠지만, 정확히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다만 여러 가지 근거로 볼 때 이형주 사용자를 괴롭히고 싶어하는 사람 중 한 명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게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만약 그게 누구인지 밝혀진다면, 그 사람이 누구든 간에 "철저히 방어할 것입니다"가 아니라 "철저히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가 맞는 표현이라는 의미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15:40 (KST)
문장 자체가 비문이네요. 저는 아사달씨가 누군가를 근거 없이 다중계정 악용자라고 주장한다면 그에 대해 방어할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아사달씨가 누군가를 근거없이 다중계정 악용자라고 주장하는데 제가 철저히 책임을 물어야 하나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8일 (화) 03:57 (KST)

재특회 명칭에 대해서

이런 경우에 적용하는 지침이 있나요. 어떤 기준으로 제목이 정해지는거죠--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7일 (금) 17:26 (KST)

상식적으로 공식 명칭 aka 풀네임을 적는 거 아닌가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7일 (금) 17:33 (KST)
구글에서 재특회로 검색이 안되서 없는줄 알고 만들려다가 보니까 있더라구요. 일본어 버전도 Salamander724님 의견대로 되어 있으니까 근거있는 주장이긴 한데, 영문은 또 약자로 되어 있고 다른 백과 사건도 재특회로 되어 있습니다. 제목 바꾼 기록을 보니까 Salamander724님만 현재 풀어쓰는 원칙을 주장하고 있는것 같은데 양보하면 안될까요. 문서가 검색이 안되고 재특회를 아는 사람도 직감적으로 다가 오지 않네요. 또 관련 지침도 애매합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7일 (금) 17:44 (KST)
시사인 기사에 재일 특권을 용납하지 않는 시민모임이라는 표기가 있네요. 약자로 된 것은 영어판 뿐이고, 일어판과 에스페란토판은 풀어 쓰고 있습니다. 저 표기를 따르는 게 어떨까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7일 (금) 17:50 (KST)
이게 지침에도 없는거라 토론으로 결정은 안납니다. 에스페란토는 봤었는데 제목만 있는것 같더군요. 양보안하면 어쩔수 없는것이긴 한데 일단 구글에서 재특회가 검색도 안되고 구글 검색 문서수에서도 수십배 정도 차이가 나기는 합니다. [2] [3] 정 지금 양보할맘이 없으시면 나중에 새로 토론하도록 하죠. 문서토론 하나 열어놓겠습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7일 (금) 17:58 (KST)
'재일 특권을 인정하지 않는..' 이건 공식명칭인가요? 해석이 좀 이상합니다. '자이니치'는 재일보다는 재일동포의 의미가 있는것 같더군요. 그런데 재특회 활동을 보면 또 재일동포 + 반중국인 정서도 있습니다. 재일이 확실치 않으면 자이니치는 원어를 쓰는게 낫지 않을까요. 영어판을 보면 자이니치는 원어를 쓰고 재일한국인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네요.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7일 (금) 18:01 (KST)
 의견 ‘자이니치’는 거진 고유명사로서 쓰이고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7일 (금) 18:04 (KST)
그럼 이런경우 관련지침이나 관례가 어떻게 되죠. 공식명칭을 쓰는것이 일반적인것은 아는데 접근성이 너무 낮은데도 약자를 못쓰는지, 풀어서 쓴다면 어떤게 적당한지요. '자이니치의 특권을..' '재일한국인의 특권을..' '재일의 특권을..'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7일 (금) 18:17 (KST)
바른 문구는 '재일 한국인의 특권을..' 이나 '자이니치의 특권을..'이나 자이니치가 직감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사람들도 있으니 '재일 한국인의 특권을..'로 제목을 수정하겠습니다. 더 적합한것 있으면 수정하거나 토론 열기를 바랍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7일 (금) 18:32 (KST)
일본에서는 ‘재일조선인’이란 용어는 사용해도, ‘재일한국인’이란 용어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7일 (금) 19:08 (KST)
나도 어감상 재일조선인이 가깝기는 한데 한국어 위키는 또 재일 한국인으로 표제어가 정리되어 있네요. 어느쪽으로 하던 관계없으니 합리적인 쪽으로 정리해주세요 그런데 '재특회'로 약칭을 쓰는것은 대안 없는건가요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7일 (금) 19:16 (KST)
표제어와 실제로 쓰이는 경우의 차이를 고려하셔야죠.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는데, ‘자이니치’라고 써줘도 무방합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7일 (금) 19:38 (KST)

로고교체 참여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제23주#로고 교체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6월 9일 (일) 14:24 (KST)

저는 modern 스킨을 사용하기 때문에 인터페이스상 로고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무엇으로 결정되든 상관 없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9일 (일) 16:01 (KST)

기말고사 잘보세요 ^-^

저도 화이팅! 샐러맨더님도 화이팅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01:51 (KST)

네, 감사합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0일 (월) 17:11 (KST)

조언 감사드립니다

공정이용 토론에서 저에게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할 거에요.--콩가루 (토론) 2013년 6월 13일 (목) 23:33 (KST)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제24주#대단히 실망스럽습니다. 문단에서 Salamander724 님이 쓰신 글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전 생각이 다릅니다. 중재위원이란 어떠한 사안에서도 중립을 지켜야 합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3일 (목) 14:49 (KST)
  • 이 기회에 중재위원에 대한 탄핵 절차를 수립해야겠군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3일 (목) 14:57 (KST)

저도 기본적으로는 위 인용문과 생각이 같습니다. 즉, 중재위원은 평상시에도 높은 수준의 중립성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중재위원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심각히 위반한다면 탄핵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미 해당 문단에 반론을 제기한 바와 같이, 저 자신이 분쟁 당사자 중 한 명인 상황에서도 제가 중립을 지켜야 하며 따라서 '침묵'을 해야 한다는 논리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아시겠지만, 이번 윤창중 문서에서 발생한 편집 분쟁 사건에서 저 자신이 분쟁의 당사자 중 한 명으로서 이미 중재위원으로서 이번 사건에 대해 '회피'를 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저 자신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심지어 개인 자격으로도 의견 제시를 하지 못하고 침묵을 해야 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Salamander724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00:58 (KST)

(편집 충돌) 개인 자격으로 중재 토론에서 의견 제시를 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 테두리 안에서 열심히 의견 제시를 하셔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해요. 하지만 본 분쟁에 있어 아사달님의 행동은 매우 비이성적이었고, 그 연장의 끝이 본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아사달님이 분쟁 당사자라고 해서 입을 닫고 있으라는 게 아닙니다. 분쟁 당사자라도 최소한의 중립은 지켜야 한다는 거죠. 요 근래 아사달님을 비롯해서 가람씨에게 반대하는 사용자 몇몇이 얼마나 사람 눈살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하신 줄 아십니까? 사랑방에서 제가 쓴 문장을 영광스럽게도 인용해 주시니 제 다른 말도 가져오겠습니다. "중재위원이란 어떠한 사안에서도 중립을 지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중재가 그들의 소임이고, 평소 행실이 중립적이지 못한 중재위원에게 중재를 맡기고 싶어할 사용자는 아무도 없으니까요." 아무래도 앞으로 제가 중재 신청을 할 일이 생긴다면(그럴 일은 없겠지만), 결코 아사달님께 그 중재를 맡기고 싶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덧붙여, 저는 저 분쟁에 쓸데없이 끼어들었다가 골치만 썩이고 울화만 얻었습니다. 더 이상 저 건에 대해서 제게 묻지 않길 바라며, 아사달님과 더 이상의 대화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6일 (일) 01:06 (KST)
제가 중재위원이기는 하지만, 저와 관련된 분쟁 사건에 대해서는 중재위원 자격이 아니라 개인 자격으로 의견을 밝힐 수 있다는 뜻이군요. 이 점은 저와 생각이 같습니다. 서로 의견이 일치하여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 분쟁 사건에서 제 행동이 매우 비이성적이었다는 말씀은 선뜻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 역시 한 명의 인간으로서 감정이 없을 수 없겠으나, 토론 시 최대한 예의를 지키고 감정을 통제하면서 이성적으로 토론에 임하고 있습니다. 물론, 토론 와중에 제가 말 실수를 했을 수도 있겠고 표현력 부족으로 제 생각과 다르게 잘못 해석이 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제가 이번 토론 과정 전체에서 "매우 비이성적이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부분에서 제가 '매우 비이성적'이었는지를 알려주시면, 앞으로 토론 태도를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01:12 (KST)

다시 답변을 요구합니다. 토론 상대방에 대해서 '매우 비이성적'이라고 쏘아붙이고, 또한 중재위원에 대해 '탄핵' 절차를 수립하겠다는 말을 던진 후에, 제가 질문을 드렸더니, 그냥 더 이상 답변하기 싫다고 토론을 회피하시는 것은 책임있는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답변을 해 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15:43 (KST)

다시 답변을 기다립니다. 물론 Salamander724 님도 많이 바쁘시겠지만, 저로서는 '매우 비이성적'이라는 말까지 들은 상황이라서 이대로 그냥 이유도 모른 채 덮어둘 수는 없습니다. 정말로 제가 토론에서 '비이성적'인 모습을 보였다면 솔직하게 지적해 주세요. 겸허히 수용하고 고치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근거도 없이 그냥 '비이성적'이라는 말을 함부로 내뱉은 말이라면, 그냥 그렇다고 말해 주세요. 그럼 제가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아도 되니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03:29 (KST)

우선 사용자토론들에 남긴 것들만 몇가지 추려 봤습니다. 이것들 외에도 위키백과: 네임스페이스에서 논점 흐리기라던가 물타기라던가 여러 번 하셨었는데, 그걸 다 찾자니 야심하고 저도 생활이 있을 뿐더러 그거 다시 찾다가 제가 혈압이 오를 것 같구요. 이 링크들이 과연 어떤 점에서 문제가 되길래 제가 "비이성적"이라고 표현했을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키배 끝에 너무 화가 나서 이성을 잃고 자기도 모르게 저런 말들을 한 것이 아니라, 철저히 이성적으로 계산 하에 저런 발언들을 하신 거라면, 그건 더욱 악질적이겠죠? 아사달님이 설마 그런 사용자일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의 대화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아 우려스럽습니다만, 문자 그대로 아사달님과 더 이상의 대화를 하고 싶지 않다는 뜻입니다. 삼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8일 (화) 04:00 (KST)

덧붙여. 제가 "탄핵" 운운한 것에 대해서 신경이 쓰이신다면, 탄핵 절차 수립은 이전부터 진행되던 논의이며, 가람씨와 다른 사용자들의 분쟁 건에 대해서는, 앞으로 참여치 않겠다고 적어도 3번 이상 제 의사를 밝힌 것으로 기억합니다.ㅡ라는 말로 갈음하겠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8일 (화) 04:26 (KST)

이렇게 많은 링크를 제시해 주었으나 여전히 어떤 점을 지적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단지 그냥 제가 쓴 발언 중 몇 개의 링크를 건 것뿐인데, 이게 어떻게 '비이성적' 태도의 근거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링크만 걸면 상대방이 이해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Salamander724 님의 설명이나 의견을 붙여주셔야 이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위 링크 중 앞부분에 있는 몇 개를 클릭해 보면, 대부분 사용자:손승우 차단에 관한 토론 내용입니다. 이게 어째서 '비이성적'인 태도에 해당하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시겠지만, 사용자:손승우는 욕설을 했고 다중 계정으로 의심되어 관리자에 의해 차단된 상태입니다. 처음에 차단 요청이 왔으나, 관리자인 Min's 님이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 {{미완료}} 틀을 부착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세히 읽어보실 것을 권하면서, 자세한 링크를 제공하고 의견을 덧붙여서 관리자에게 다시 요청했고, 결국 이런 요청이 받아들여져서 해당 계정이 차단되었습니다. 아주 정상적인 토론 과정이며, 결과적으로 해당 계정은 제가 요청했던대로 관리자에 의해 차단이 되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이루어진 토론인데, 이게 왜 '비이성적'인 토론에 해당하나요? 아무런 설명도 없이 링크만 걸어주었기 때문에 어째서 '비이성적'이라고 발언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만약 저의 저런 요구가 비이성적이라면, 그러한 비이성적인 요청을 받아들인 관리자 Min's 님의 행위 역시 마찬가지라는 뜻인가요? 그게 아닐 겁니다. 그 아래 더 많은 링크가 있으나, 역시 마찬가지로 왜 저걸 보고 '비이성적'이라고 말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 발언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9일 (수) 01:49 (KST)
좋습니다. 링크 다 집어치우고,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컨텍스트가 있을 수 있는 발언 하나하나를 들어 비이성적이라고 하는 것은 제가 다시 생각해 봐도 어폐가 심한 행동 같아 철회하겠습니다. 하지만 본 분쟁과 관련된 데 있어 아사달님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여전합니다. 발언 하나하나가 아니라, 그 발언들이 모인 아사달님의 행동이 비이성적이라고 판단한 거니까요. 링크 폭탄 드린 건 저 역시 "비이성적"으로 행한 행동이었다고 하죠.
Min's님이나 ChongDae님에게 한 아사달님의 언행이 정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것은 관리자에 대한 압박 행위입니다. "ChongDae 님이 유독 가람 님만 편애한다는 '주장'이 있었다는 뜻"이라고요? 이게 궤변이 아니면 뭐죠? 그런 주장이 있었다고 ChongDae님에게 굳이 말을 하는 저의가 뭔가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한 말인가요? 최소한 한 사안 자체에 대해서는 관리자에게 항의도 할 수 있고 의견 표명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해당 사안 때문에 믿을 수 없으니까 이후 그 관리자는 판단에 나서주지 않기를 요청한다? 아사달님의 이 행동이, 지금 가람씨가 토트님 제척해 달라고 한 거하고 본질적으로 뭐가 다르죠?
지금까지 줄곧 말씀드렸죠. 저는 본 건에 있어 양비론적 관점을 견시해 왔다고. 님들 중 잘한 사람 한 명도 없어요. 그런데 아사달님은 지금까지 분쟁에 있어 가람씨와 가람씨에 반대하는 사용자들을 나누고, 후자는 "선의"로, 전자는 "독단"이라고 줄곧 칭해왔습니다. 이게 편가르기에 비중립적 태도가 아니면 뭡니까. 자기 "편"은 무조건 선의고 자기 "적"이면 무조건 독단인가요? 안 그래도 좀 전에 가람씨가 6개월 차단되었는데, 형평성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가람씨 못지않게 이형주씨도 협업은 물건너간 태도 여러번 보여줬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아사달씨는 이형주씨의 행동은 선의에 의한 것이라고 옹호하시겠죠?
그리고 가람씨의 분쟁이 중재에 올라갔거나 할때 가람씨에게 반대하는 사용자들 사용자토론을 돌면서 "알림"을 돌린 행위 역시 보기 싫었습니다. 이것 역시 "편"을 들어달라는 걸로 읽었다면 비약이 심한 건가요? 제가 생각하기에 아사달씨가 민츠님에게 문제의 이메일을 보낸 것 역시 이 행위의 연장이라고 생각됩니다. 본인은 그저 사건 알림이라고 주장하시겠죠. 또는 정말 그렇게 믿고 계실지도 모르구요. 하지만 남이 보기에는 어떨까요?
이형주씨에 대한 공격 계정들의 모세포가 존재한다고 해 놓고, 그 모세포가 도대체 누구인지 제시도 하지 못하고 증거도 내놓지 못한 것 역시 대표적인 경우죠. 이거야말로 진짜 "비이성"적인 행동이었으니까요. 저는 아사달씨가 그 모세포가 가람씨라고 돌려 말한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최소한 #유감을 보면 그런 점이 확연해요. 그래놓고 다중 계정 검사 신청에서 여러 사용자가 비판하니까 은근슬쩍 말을 바꾸셨죠. 그게 누군진 모르겠다고.
Els-Enora님 때는 또 어땠나요. 중재는 Min's 님이 다 하셨는데, 다 끝난 뒤(그 이후 Els-Enora님이 도로 차단되기는 했지만)에 오셔서 숟가락을 얹으시더군요. Els-Enora님이 가람씨하고 분쟁이 있었던 사용자라서, 그렇게 하면 그분이 "편"이라도 들어줄 것 같던가요?
이런 것들 외에도 아사달씨의 토론 "태도" 역시 마음에 들지 않는게 많았습니다만, 대표적으로 이형주씨가 가람씨가 "개소리"라는 비속어를 했다고 주장할 때 가람씨가 이에 대해 해명하자 양비론으로 물타기 하려 한 것이라던지. 가타부타 더 말도 않은 소티알님 의견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이라던지 등등. 하지만 저는 아사달씨를 위시한 여러 분이 가람씨를 중재 요청에 회부한 것이나, 저번에 관인생략님이 Park4223님에 대한 의견 요청을 한 것처럼 한 개인의 "태도" 따위 계량 불가능한 것을 물고 늘어지는 행위가 비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지 않은 것입니다. 대신 그때그때 지속적으로 지적해 드렸죠. 하지만 다들 귓등으로도 듣지 않더군요.
이러한 일련의 행위가 아사달씨가 가람씨와의 토론이 너무너무너무너무 격화된 끝에 화가 나고 이성을 잃어서 한 행위가 아니라, 이성을 유지한 채로, 계산 하에 한 행동이라면 더욱 악질적인 행동일 겁니다. 안 그런가요? 설마 중재위원이라는 중책을 소임으로 맡으신 분이 그렇게까지 악의적인 사용자라고는 믿고 싶지 않고요, 그래서 "비이성적"이라고 칭한 것입니다. 그게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이걸 뭐라고 칭해야 할지 알려 주시죠.
더 말씀드려요? 아사달씨하고 얘기를 나누면, 사람하고 얘기하는 것 같지가 않아요. 무슨 공문에다가 대고 얘기하는 거 같습니다. 이런 몰개성적이고 "중립적"인 태도를 가장하여 위와 같은 행태를 계속하시는 걸 보고 솔직히 욕지기를 느낍니다. 가람씨나 이형주씨처럼 사람 상처받게 틱틱 내뱉는 것만 기분 나쁜 줄 아세요? 저는 아사달씨의 언행이 더 마음에 안 들고, 더 보기 싫어요. "협업" 정신에 있어 가람씨나 이형주씨의 태도가 당장 눈에 띄는 가시라면, 아사달씨의 태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염증 같단 말입니다. 그런데 계속 협업을 운운해요? 제가 얼마나 더 혈압을 올려야 하나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9일 (수) 07:52 (KST)

해달 문서

토론:해달 문서에 의견을 남겼습니다. 참조해 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05:03 (KST)

grad 분쟁

이제 왜 샐리맨더님이 최근에 위키백과에서 힘든 일을 겪으셨는지 알겠군요.. 샐리맨더님은 누굴 위해서 대신 총대를 매주는게 아니라, 누구에 반해서 대신 총대를 매주고 계십니다. 그러니 양측 모두에게 공격받기 딱 쉬운 상황이 됩니다. 전장에 뛰어드셔서 부조리한 것을 고치시려고 하는 모습은 좋지만, 꼭 공격적으로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토트 2013년 6월 18일 (화) 01:24 (KST)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 답변은 이 발언으로 갈음하겠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8일 (화) 01:25 (KST)
'부조리한 것을 고치시려고 하는 모습은 좋지만, 꼭 공격적으로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에 대한 답변은 아니지만요... 음 --토트 2013년 6월 18일 (화) 01:30 (KST)

적색편이 문서

안녕하세요. 오늘 적색편이 문서를 편집하기 시작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몇 주 전부터 이 문서를 제 사용자 문서에서 만들고 있었습니다. 제가 문서 하나를 만드는데 워낙 오래 걸리기 때문에, 혹시 빨리 작업하실 예정이면 가져다 쓰시기 바랍니다. --Astor (토론) 2013년 6월 19일 (수) 02:17 (KST)

저 역시 문서를 빠르게 만드는 편은 아닙니다. Astor님의 작업이 이미 상당히 진척된 것 같기에, 해당 문서에 대한 작업은 하지 않겠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9일 (수) 02:20 (KST)
감사합니다. 제 문서가 대강 틀을 갖추게 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Astor (토론) 2013년 6월 24일 (월) 21:06 (KST)

군락

지석하셨던 부분 적용하여, 구석기 시대는 이전 버전으로 복구했습니다. 뭉게구름 (토론) 2013년 6월 20일 (목) 20:13 (KST)

하마드 빈 자심 알사니

풀네임에서 줄여진 이름으로 이동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타 언어판에서도 풀네임을 쓰고 있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6월 21일 (금) 00:52 (KST)

말씀드린 외교부 표기에 따르면서, 칭호인 "셰이크"를 뗀 겁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21일 (금) 01:05 (KST)
외교부 표기를 따르되, 풀네임은 존중해야 되지 않나요?--A. W. ROLAND ː <RECENT> 2013년 6월 21일 (금) 01:08 (KST)
그것까지 제 판단이 필요해 보이지는 않고, 롤랑드님 재량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 문제 같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21일 (금) 01:36 (KST)

ث는 태양 문자라, 앞에 관사 ال이 오면 자음 동화(?)를 일으켜 이 경우에는 (통상적이라면) '앗사니'로 읽힙니다. 사람의 성이라는 고유 명사에서는 다를래나요?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7월 8일 (월) 04:11 (KST)

반스타 증정

  포유류 반스타
해달 문서를 알차게 편집해 주신 Salamander724 님에게 '포유류' 반스타를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Salamander724 님이 드디어 해달 문서 편집을 완성하신 것 같군요.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생물학 반스타를 드릴까 하다가, 포유류 반스타라는 게 따로 있어서 이걸 드립니다. 축하합니다. 덧붙여 최근 몇 가지 사건으로 저와 의견 충돌이 생겼으나, 그 문제와는 별개로 Salamander724 님이 위키백과에 열심히 기여하는 모습은 매우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16:24 (KST)

저는 반스타의 의의에 회의적이게 된지라(아이러니하게도 한국어 위키백과에 그 많은 반스타들을 들여온 게 저이지만), 따로 이동시키지는 않겠지만, 신경 써주신 점은 감사합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22일 (토) 21:24 (KST)

문화재 문서에서 대한민국 문화재 틀을 삭제한 것에 대한 문의

이렇듯 장흥 보림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문서에서 틀:대한민국문화재를 삭제하셨더군요. 많은 문화재 관련 문서에 그 틀이 들어 있는데, 없애야 할 어떤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Eggmoon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23:41 (KST)

그렇잖아도 한참 전부터 공론화를 하려고 했다가 귀찮아서 지금껏 미루고 있었습니다. 해당 틀에는 대한민국 각 지역의 문화재라는 대분류가 붙어 있습니다. 제 생각엔 대한민국 문화재 틀은 각 지역별 문화재 문서에만 붙이고, 각 지역별 문화재 틀을 만들어서 문화재 개개 문서에 사용하는 것이 적절해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22일 (토) 23:48 (KST)
그러니까 이 문서를 예로 들면 전라남도의 문화재 틀을 새로 만들어 붙이자는 말씀이신가요?--Eggmoon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23:55 (KST)
네. 그런 거죠. 국보, 보물, 사적, 주요무형문화재 이런 걸 포함시켜서..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22일 (토) 23:57 (KST)
네, 괜찮은 생각이네요. 다만 그 번거로움과 수고를 Salamander724님이 직접 떠안으실 수 있으련지요? 저는 틀 만지는 재주가 없어서 부끄러우나 한 발 뺄 수밖에 없어서요. 안 되신다면 관련 전문가이신 사용자:Nosu님에게 부탁해 보겠습니다.--Eggmoon (토론) 2013년 6월 23일 (일) 00:01 (KST)
틀 제작이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각 지역별 국보, 보물, 사적, 무형문화재를 순서대로 추리는 게 힘들겠지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23일 (일) 00:05 (KST)
그렇군요. 첫 틀을 만들어 주시면 고것을 가지고 보완하는 데 힘 보태겠습니다.--Eggmoon (토론) 2013년 6월 23일 (일) 00:12 (KST)


일단 위키백과에 올라와 있는 문화재들만 모아 봤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23일 (일) 04:51 (KST)

와우. 이거이거 전남이 이 정도니 서울이나 경주를 생각하니 아뜩해지는군요. 일단 수고하셨습니다. 만들기 힘들어 보여서 그렇지 보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애먼 국가 차원 문화재 안내 틀보다 해당 지자체 소재 문화재를 한눈에 볼 수 있으니까요. 그럼 저는 양이 적어 보이는 충북을 손대 보겠습니다.--Eggmoon (토론) 2013년 6월 23일 (일) 08:16 (KST)
만들다 보니 살짝 걱정이 생기네요. 국가지정문화재는 그 양이 많아야 수십 개인데, 시도지정문화재는 수백 개에 이르네요. 전라남도의 유형문화재만도 300여 개나 되는군요. 모조리 넣을 수야 없겠고, ‘2호 나주금성관 ~ 314호 화순 문달환 초상’ 식으로 요약 제시할 수도 있고, 지금처럼 생성된 문서만 반영할 수도 있겠고, 앞 번호 몇 개를 넣기로 약속할 수도 있겠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Eggmoon (토론) 2013년 6월 24일 (월) 09:37 (KST)
저도 생각하던 건데.. 국가지정문화재와 시도지정문화재를 분리하는 게 어떨까요? 틀:전라남도의 국가지정문화재처럼. 일단 국가지정문화재만 정리하고, 시도지정문화재는 보류하죠.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24일 (월) 09:40 (KST)
그래도 도 하위의 문화재를 틀 차원에서는 모두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시도지정문화재 밑 유형문화재처럼 작성된 문서만 보여주고, 옆 상위 항목에다가 각주를 달아서, “위백 문서로 만들어진 것만 제시했다. 만들어야 할 문서 목록은 전라남도의 유형문화재를 참고하셔라” 식의 안내를 표 맨 밑에서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요?--Eggmoon (토론) 2013년 6월 24일 (월) 13:48 (KST)
아니면, 맨 아래에 설명을 넣거나요. 사용자:Eggmoon/작업장에서 충청북도 문화재 틀을 만들고 있습니다. --Eggmoon (토론) 2013년 6월 26일 (수) 16:02 (KST)
틀:둘러보기 상자/자식을 사용하는 건 어떨까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30일 (일) 21:50 (KST)

신세기 에반게리온#애니메이션 테크닉

이 문단을 채워볼려고 대충 출처를 찾고 있는데 무엇을 염두해두고 남기신 건이 알고 싶습니다. 혹시 관련 출처가 있나요.--Leedors (토론) 2013년 6월 30일 (일) 13:14 (KST)

FA인 독일어판에 해당 문단이 있어서 일단 생성만 해 둔 것입니다. 처언처어어언히 번역 중입니다만, 먼저 출처를 찾아 관련 내용을 서술해 주셔도 무방합니다. 오히려 감사할 일이죠.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30일 (일) 21:47 (KST)

알려 드립니다

이런 일 이 있었습니다. 알려 드려야 할 거 같아서요. --레비|토론|WD 2013년 7월 1일 (월) 16:58 (KST)

감사합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2일 (화) 00:17 (KST)

문서 이동 요청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3년 7월#SS대장→친위대 상급집단지도자에 남기신 내용을 보고 알려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7월부터 문서 이동 요청은 위키백과:문서 이동 요청에서 처리중에 있습니다.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에서 새 요청을 클릭하면 상단에 안내문구가 표출되는데 아마 이를 자세히 확인하지 않으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부터는 이쪽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7월 9일 (화) 01:48 (KST)

친절한 안내 감사합니다. (: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9일 (화) 02:00 (KST)

문서 개수 비교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 개수를 세고, 그것을 다른 언어판과 비교하는 사용자들이 꽤 있습니다. 그러한 사용자들에 대해 Salamander724 님이 지적한 내용에 대해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습니다만,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의 생각도 이해가 되며 존중 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북이 님이 잘 지적해 주신 것처럼, '생일'이라는 게 사실상 숫자에 불과하지만 그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문서 개수 역시 숫자에 불과하지만,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방에 글을 남기셨던데, "n만 번째 문서 채우기가 그저 무의미해 보인다면, 다른 언어판과의 비교는 뭐랄까… 무의미를 넘어서서 바보같아요." 부분에서 바보 같다는 표현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취소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다른 언어판과 문서 개수 비교한 사용자들이 바보는 아니니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01:22 (KST)

저는 해당 표현이 행위를 지칭한 것이지, 그 행위를 한 사람의 인격을 공격한 것이라고 판단되지 않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4일 (일) 01:35 (KST)
'바보'라는 표현이 부적절하다는 뜻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에 대해 바보같다고 표현하지 말고, 다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바보같다'고 말한다고 해서, 자신의 의견이 더 설득력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부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01:57 (KST)
사람을 더러 바보라고 한 것이 아님을 이미 설명드렸습니다. 행동이 바보같다고 했지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4일 (일) 02:05 (KST)
'바보'라는 표현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는 것이지, 그게 '사람'이냐 아니면 그 사람의 '행동'이냐를 구별하여 살펴보자는 뜻은 아닙니다. (아마도 백:인신 공격 금지에 나오는 내용 때문에 사람인지 행동인지 구별하시려는 것 같은데, 제가 지금 인신 공격과 관련하여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든 행동이든 상관없이,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 혹은 그러한 사람의 행동에 대하여 굳이 '바보같다'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이고 예의 바르게 펼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그게 사람이든 혹은 행동이든,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대해 굳이 '바보'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토론에 임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02:20 (KST)
고견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 표현이 제가 문제삼는 행동에 대한 제 생각을 묘사하기에 충분하며, 불특정 다수에게의 예의에 어긋난닫고 판단되는 범위를 넘어섰다고 생각되지 않는 고로(제 짧은 소견으로는), 별다른 조치는 하지 않겠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4일 (일) 02:22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문서 개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존재합니다. 그 중 Salamander724 님은 문서 개수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지만, 그렇지 않고 문서 개수에 의미를 부여하는 사용자들도 많습니다. 제 입장은 두 가지 의견 모두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신의 의견만 옳다고 생각하여 다른 의견을 가진 상대방에 대해 '바보' 또는 '바보같은 행동'이라고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 인용문을 봐 주세요.

"예전에는 위키백과에 문서수만 늘면 최고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한국어 위키백과에 양적 팽창도 중요하지만, 질적인 향상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한국어 위키백과가 20위권 밖으로 밀려나는건 싫지만, 유감스럽게도 23위 입니다. 22위는 헝가리어 위키백과입니다. 분발합시다."

이 글은 현재 중재위원이신 이강철 님의 사용자 페이지에 있는 글입니다. 그렇다면 이강철 님은 Salamander724 님 입장에서는 '바보'같은 행동을 하는 사용자인가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이강철 님 이외에도 수많은 사용자들이 문서 개수에 의미를 부여하려고 합니다. 단지 숫자에 불과한 생일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려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생일을 축하하는 것처럼 25만개 문서 돌파를 축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보같은 행동은 아닙니다. 이런 점에서 문서 개수를 비교하려는 행위에 대해 '바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는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17:29 (KST)

(편집 충돌) 문서 개수 돌파 따지기는 무의미할 뿐이라고 하였으며, 이것을 다른 언어판과의 비교하기와 싸잡아 "바보같다"고 한 것처럼 물타기는 그만두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행동이 일부 사용자의 KPOV적인 사고방식과 엮이기까지 하는 걸 보면 바보스럽다는 표현은 달리 부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중재위원이 해당 행동을 한다고 해서 그 행동이 부적절하다는 제 생각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지도 않습니다. 중재위원 감투가 무슨 설득력 +10 을 부여해 주는 아이템입니까? 이 얘기는 그만 했으면 좋겠군요. 아사달씨가 아무리 뭘 요구해 봤자 제 생각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4일 (일) 17:33 (KST)
헝가리어 위키백과가 22위이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23위라고 쓴 이강철 님이 다른 언어판과 문서 개수를 비교하는 바보같은 행동을 한 사용자라고 생각한다는 뜻인가요? 그러한 Salamander724 님의 생각을 바꾸라는 뜻이 아니라, 공개적인 사랑방에서 함부로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용자들에 대해 '바보같다'는 비속어를 쓴 것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는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17:41 (KST)
그 행동을 한 특정인의 인격이 아닌, 행동 자체가 바보같다고 한 것이라고 몇 번이나 말씀드립니다만, 그래봤자 아사달씨는 또 했던 말씀 반복하시겠지요. "바보" 두글자 가지고 여기 이렇게 매달려 있을 시간에 보다 건설적인 일을 하는 것이 어떠할런지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4일 (일) 17:43 (KST)
비록 '바보'라는 말이 두 글자이기는 하지만, 듣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해 보세요. 보다 건설적인 일을 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저라면 '바보'라는 잘못된 발언을 취소한 후에 보다 건설적인 일을 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17:46 (KST)
저는 아사달씨가 아닙니다. 아사달씨라면 하고자 할 바를 제게 강요하지 말아주세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4일 (일) 17:49 (KST)
추가로 하나 더 지적하자면, 현재 중재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강철 님에 대해서 "중재위원 감투가 무슨 설득력 +10 을 부여해 주는 아이템입니까?"라고 비꼬는듯한 발언을 한 것 역시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00:11 (KST)
이강철님을 더러 비난한 것이 아니라, "행동 A를 어떤 사용자가 함" 과 "어떤 사용자는 중재위원임"이라는 전혀 관계없는 두 명제를 하나로 묶어 처리하시는 아사달씨께 드린 말씀입니다. 그 정도는 구분해 주십사 삼가 부탁드립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5일 (월) 00:33 (KST)
두 가지를 하나로 묶어서 처리한 적이 없습니다. 아마도 "현재 중재위원이신 이강철 님"--> 이 부분 때문에 그렇게 잘못 해석한 모양이군요. 전혀 관계없는 두 가지 사항을 하나로 묶어서 생각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의도하지도 않은 엉뚱한 해석을 하는 듯 하여, 해당 부분에 취소선을 그었습니다. 어쨌든 이강철 님 발언과 현재 중재위원이라는 사실은 전혀 무관한 사항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alamander724 님이 "중재위원 감투", "설득력 + 10 아이템" 운운한 것은 그다지 좋은 토론 태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7월 18일 (목) 23:23 (KST)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 토픽에 다시 말씀 남기셔서 사용자 토론 알림으로 저를 놀래키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8일 (목) 23:27 (KST)

이름 읽는 법?

샐리멘더 님의 닉네임은 저에게는 물음표로 나올 뿐입니다. 글자 모양이 어떠한지 궁금합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22:28 (KST)

고대 아일랜드어에서 사용한 문자인 오검 문자입니다. 해당 유니코드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표시되지 않을 것입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4일 (일) 22:30 (KST)
혹시 어느 폰트를 사용하시나요?--콩가루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22:35 (KST)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 컴퓨터에서는 처음부터 표시되더군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4일 (일) 22:43 (KST)
음... 폰트는 그냥 이것저것 시도해 봐야겠네요.. 그런데 읽은 법은 "샐리멘더"가 맞나요?--콩가루 (토론) 2013년 7월 16일 (화) 00:03 (KST)
'샐러맨더' 라고 불러 주시면 됩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6일 (화) 00:05 (KST)

이상하게도 컴퓨터 포맷을 하니 제대로 보이네요. 닉네임을 처음 보니 마치 생선 뼈 모습 같았습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7월 18일 (목) 23:30 (KST)

저도 어떤 모양인지 궁금하네요.--Bluemersen (+) 2013년 7월 18일 (목) 23:32 (KST)
File:Ogham Con.jpg 대략 이렇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8일 (목) 23:34 (KST)

[4]

이 편집에 대해 설명해 보시죠?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17:36 (KST)

대놓고 다중 계정 쓰시는건가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17:40 (KST)
아우구스투스씨가 "장난질 사절입니다"라고 써 놓은 것이 사용자토론에 적은 것이 아니기에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하여 돌리고 사칭을 단 것입니다. 그런데 문서를 편집한 것이 아니라 역사에서 돌려 버렸기 때문에 분당선님이 이미 사칭 틀을 붙이신 줄 모르고 아우구스투스씨가 건드리기 전으로 모두 돌려버린 뒤 사칭 틀을 달았고요.
글쎄, 저 사용자와 제가 다중ㅋ 계정이라면ㅋㅋㅋㅋㅋ 이것들은 1234 뭡니까. 동시간대에 편집 내역이 있으니 못믿겠다면 체크유저 신청을 하시던지요. 뭐 알아서 하십쇼.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5일 (월) 17:45 (KST)

진보신당 연대회의

우선 다시 '진보신당 연대회의'로 옮겨두긴 했습니다만, 노동당 문서를 어떻게 작성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이 남습니다. 다른 문서들과 달리, 분명히 노동당은 진보신당 연대회의의 정통을 잇고 있는 것이 확실한데요. 문서를 별도로 만들게 되면, 진보신당에 대한 내용을 검색할 때에 진보신당 내용을 확인하고 다시 새 정보를 얻기 위해 노동당을 검색(혹은 링크)해야 하는 불편함이 생깁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클라시커 (토론) 2013년 7월 21일 (일) 20:32 (KST)

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과 같이 하면 되지 않을까요? 일단 지금 진보신당 문서는 9만 바이트가 넘어가는데, 여기에 앞으로의 노동당의 행적을 기술하는 것은 확실히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21일 (일) 20:5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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