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교란야생동·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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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교란종(生態系攪亂種) 또는 생태계교란야생동식물(生態系攪亂野生動植物)은 대한민국 환경부에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는 토종 동식물의 생태계를 위협할 우려가 있는 동,식물을 말한다.

생태계 교란 야생동식물 지정 현황편집

1998년 3종, 1999년 2종, 2001년 1종, 2002년 4종, 2009년 6종[1][2], 2012년 2종[3], 2016년 2종, 2018년1종, 2019년 3종[4], 2020년 6종이 지정되었다.

동물편집

  • 황소개구리 Rana catesbeiana (1998년 지정)
  • 파랑볼우럭(블루길) Lepomis macrochirus (1998년 지정)
  • 큰입배스 Micropterus salmoides (1998년 지정)
  • 붉은귀거북속 전종 Trachemys spp. (2001년 지정)
  • 뉴트리아 Myocastor coypus (2009년 지정)
  • 꽃매미 Lycorma delicatula (2012년 지정)
  • 붉은불개미 Solenopsis invicta (2018년 지정)
  • 등검은말벌 Vespa velutina nigrithorax (2019년 지정)
  • 미국가재 Procambarus clarkii (2019년 지정)
  • 리버쿠터 Pseudemys concinna (2020년 지정)
  • 중국줄무늬목거북 Mauremys sinensis (2020년 지정)
  • 갈색날개매미충 Pochazia shantungensis (2020년 지정)
  • 미국선녀벌레 Metcalfa pruinosa (2020년 지정)
  • 아리헨티나개미 Linepithema humile (2020년 지정)

식물편집

참고편집

  1. 뉴트리아 등 6종, 생태계 교란 추가, 경향신문, 2009년 5월 15일. 2019년 8월 22일에 확인함.
  2. 생태계교란야생동·식물 자료집, 환경부, 2009
  3. 꽃매미ㆍ가시상추 생태계교란종 지정, 연합뉴스, 2013년 12월 26일. 2019년 8월 22일에 확인함.
  4. 생태계교란 생물 지정고시 시행 2019. 7. 26. 환경부고시 제2019-131호, 경향신문, 2009년 5월 15일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