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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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길(영어: bluegill, Lepomis macrochirus)은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외래종으로, 물살이 빠르지 않은 하천에 사는 민물고기이다.[1] 대한민국에서는 생태계교란종으로 지정하여 특별 관리되고 있다. 사람에게 물리적인 해를 입히지는 않으나, 날카로운 등지느러미 가시에 찔리기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Picto infobox reptile.png
블루길
Lepomis macrochirus UMFS 2014 2.JPG
생물 분류생물 분류 읽는 법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조기어강
아강: 신기아강
하강: 진골어하강
상목: 극기상목
목: 검정우럭목
과: 검정우럭과
속: 파랑볼우럭속
종: 블루길
(L. macrochirus)
학명
Lepomis macrochirus
Rafinesque, 1819
블루길 사진

한국에서는 월남붕어, 파랑볼우럭 등으로 주로 불린다. 예전에는 순자붕어라고도 불렸었다. 순자붕어라고 불린 이유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순자 여사가 한국에 들여온 물고기이기 때문이라는 설이 지배적이다. 알을 보호하기 때문에 번식이 빠르고 작은 토종물고기, 새우등을 잡아먹기에 생태계및 수질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

각주편집

  1. 파랑볼우럭, 《글로벌 세계 대백과》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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